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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JTBC 쇼킹! 지구 끝까지

by __observer__ 2013.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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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 여행 가시는 분들 참 많죠~

 

제 친구중에도 여행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도 많이들 다니는 것 같더군요.

 

외교부가 발표한 작년 한해 우리나라의 해외 방문 여행객 수가 1300만 이라고 하니 거의 국민의 1/5 이상이 해외 여행을 다녀 왔더군요.



 

세계의 좋은 관광지와 관련한 여행 프로그램들을 보고 있자면, 나도 저기 함 가보고 싶다는 생각들 많이 하실 텐데요.

 

부푼 기대를 갖고 큰 맘 먹고 갔던 해외 여행에서 안 좋은 일들을 당하는 경우도 많아서 주의가 요구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객을 상대로 한 바가지 요금이나 강도, 소매치기 등…. 너무 많은 조심해야 할 일들이 있더군요.

 

제 경우는 해외 사례는 아니고 우리나라의 제주도에 갔었는데~

 

제주도의 바닷가 근처 횟집에서 정말 황당한 일을 겪었었습니다.

 

회를 시키려고 메뉴판을 달라고 하니 직원분이 메뉴판을 주는데 회 가격이 말도 안되게 비싼 가격으로 적혀 있더군요.

 

알고보니 요즘 제주도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늘었는데…. 중국인 관광객들 눈탱이 치기 위한 가격이더군요.

 

국내인한테 받는 가격은 다르더군요. 참.. 씁쓸했습니다.

 

관광객 눈탱이 치는건… 해외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더군요.

 

의식있는 나라로 거듭 나려면 우리나라부터 이런 거지 같은 짓 좀 그만 했으면 합니다.

 

지금 까지의 방송에서는 그냥 관광지에 대한 좋은 점들이나 정보등만 소개해 줬다면 JTBC 쇼킹! 지구 끝까지 라는 방송에서는 좀더 안전한 관광을 위한 방법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

 

해외의 피해 사례는 정말 많더군요. 필리핀 스노클링 여행에서의 바가지 요금… 싸게 해준다 해서 이요했더니 막상 나가서 물에 들어갈때는 얼음, 스노클링 장비, 구명 조끼 하나 하나 백 페소씩 추가로 받더군요. ㅡㅡ;

 

다음으로 터키의 음식값 차이 …. 아래 사례에서는 그나마 한 2만원 차이 밖에 안 나더군요…. 그래도 사기!!

 

유럽 여행의 소매치기는 너무 많이들어 봤던거라… 가방은 항상 앞쪽으로 휴대하고 자문쇠 등을 다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하더군요.

 

그렇게 조심했는데도 소매치기를 당했다면 설령 물건을 못 찾더라도 무조건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는 군요.

 

여행자 보험 가입자의 경우 도난 확인증서가 있어야 보상 가능 하다니 소매치기 당했을 경우에는 무조건 신고하세요~

 

다음으로 지갑이나 여권등을 다 잃어 버렸을 경우에는 신속해외송금지원 정책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영사관을 통해 현금을 긴급 전달받을 수 있는 제도로 우리나라에만 있다고 하더군요.

 

다음 피해 사례는 콘삭 커피 인데요. 콘삭 커피는 사향 쥐의 배설물에서 추출한 원두로 만든 커피로 일명 다람쥐 똥 커피 라고 불리는 커피 인데요. 베트남에서 관광객들 상대로 가짜 콘삭 커피를 많이들 팔더군요.

 

마지막은 역시나 중국인데요…. 새우 등에도 화학 물질을 넣어서 약품을 첨가하고…

 

동아시아 인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장어에 피임약을 먹여서 크기를 3배까지 불린다더군요.

 

그런데 이러한 음식은 인간의 몸에도 유해 하다니…. 돈도 아낄 겸 그냥 먹지 않는게 좋을 것 같네요.

 

한해 해외 관광 인구가 전 국민의 1/5 인 시대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JTBC 쇼킹! 지구 끝까지 강추 입니다!!

 

유익한 방송 만들어주신 JTBC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신 방문자 분들도 안전하고 즐거운 해외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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