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공지능 스피커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저는 SK 누구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멜론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침에 알람으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그래도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은 생각에 시끄러운 음악이나 감성자극하는 발라드 보다는 가볍고 기분 좋은 노래를 들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 제 아침을 열어주는 노래는 Craig David 의 For Once In My Life 입니다. For Once In My Life 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Stevie Wonder 의 곡이고 아래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Stevie Wonder 가 굉장히 젊었을 때 만들어진 곡입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1968년에 발매 했네요. 저는 Stevie Wonder 를 안지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아서 현재의 뚱뚱한 아저씨의 모습만 알고 있는데 젊었을때 몸을 살랑살랑 흔들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For Once In My Life 는 다른 가수 분들도 리메이크를 한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Craig David 의 버전이 가장 듣기 좋은 것 같습니다. Craig David 의 For Once In My Life 앨범은 아래 주소의 동영상을 들으시면 되고~


performance 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 Once In My Life 들으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어제 라디오스타를 보다가 방송 마지막에 손태진의 ‘잠든 그대’라는 노래가 나오더군요. 그냥 편안하고 듣기 좋아서 어제부터 멜론으로 계속 듣고 있습니다.


손태진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전혀 몰랐었는데 역시나 성악가 였네요.



최근에 봄이 되면서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이석훈의 ‘여행’이라는 곡을 많이 듣고 있었습니다. 따뜻한 햇살 맞으면서 드라이브하면서 듣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석훈의 ‘여행’,  손태진이 ‘잠든 그대’ …  요즘 제가 듣고 있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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