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그 중에 또 많은 분들이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이구요.

 

그런데 이런 안드로이드도 다양한 버전이 있습니다. 마치 리눅스가 우분투, 레드헷 등등이 있는 것 처럼

 

안드로이드도 만들기에 따라 정말 다양한 버전이 생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안드로이드는 구글 안드로이드라고 이름 붙이는게 좋을 것 같네요.

 

내가 돈 내고 산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나올때부터 설치되어서 나오는 프로그램 들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는데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있네요~

 

아래 프로그램 중에는 전화나 메시지와 같이 정말 필요한 어플 뿐만이 아니라 행아웃, 스마트 세일즈, 유투브 등등등…. 안 쓰는 프로그램들이 너무나 많은데 지울수가 없어서 답답하더군요.

 

 

정말 저한테는 쓸데 없는 프로그램들이 자리를 떡 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런 프로그램들이 용량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며, 그에 따라 제 자유도는 침해를 받게 되는거죠.

 

물론 루팅등을 통해 지우고 사용할 수는 있지만 그런 번거로운 작업없이 처음 만들때부터 자유도가 보장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향후에는 자신에게 맞는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과 같이 다양한 스마트폰 OS 선택권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요즘은 온통 스마트가 판을 칩니다. 여기도 스마트 저기도 스마트인데

 

 

 

진짜 세상이 스마트 해 진 것인지는 의심이 되네요.

 

똑 같은 컴퓨터를 가지고도 어떤 사람이 쓰면 구글과 같은 훌륭한 회사를 만들고 어떤 사람이 쓰면 야동이나 다운 받는 기기일 뿐 이죠.

 

무조건 최신~~ 기능 많고 비싼 것 보다는 구형 모델이더라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사서 100 퍼센트 이용한다면 그게 현명한 소비라는 생각이 됩니다.

 

2011년에는 아이폰을 필두로 한 스마트 기기들이 한국에서 정말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대입니다.

 

2012년에도 이런 스마트 기기의 증가는 계속될 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러한 폭발적 증가는 유행에 민감한 한국인의 국민성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신형 기기를 구매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업은 구형 모델을 단종 시켜서 새로운 모델을 사도록 강요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기존 사용자들을 배려하여 기업에서는 구형 모델들도 수요가 있다면 꾸준히 제품을 생산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하고 기부금 많이 내고 이런 것뿐만이 아니라 수익은 좀 적게 나더라도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합리적인 가격에 계속해서 판매 해 주는 것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몇 달 전인가 인터넷 기사에서 중국의 어떤 학생이 아이패드가 갖고 싶어서 장기를 팔았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더군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려고 몸에 칼까지 대면서 살려고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트 기기의 사용 효율성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볼 때인 것 같습니다.

 

과연 이 스마트 기기로 진짜 내가 스마트 하게 살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다달이 돈 들어 가는 또 하나의 비싼 장난감 하나를 산 것은 아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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