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자라고 한다면 코딩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에디터를 잘 쓰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곤 합니다. 편집을 능수능란하게 하기 위해 에디터의 단축키 사용 방법을 익히고 많은 양의 코드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작성 하기 위해 Snippets 기능을 사용하곤 합니다.

Snippet 이란 한 토막, 작은 정보 와 같은 뜻인데 소프트웨어에서는 코드의 작은 뭉치를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코드 뭉치들을 저장해 놨다가 필요할 때 그때그때 꺼내서 재사용 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에디터들이 Snippet 을 저장하는 기능들을 가지고 있고~ 요즘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는 Visual Studio Code 에서도 Snippet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Visual Studio Code 에서는 File -> Preferences -> User Snippets 메뉴를 열어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나고 ~ 언어별로 또는 Global 로 Snippet 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Visual Studio Code 를 사용하여 주로 파이썬 코딩을 하고 있고~ 그래서 python.json 을 클릭해서 python Snippet 파일을 열어서 제가 사용하는 코드 뭉치들을 기록해서 사용중 입니다.

Visual Studio Code Snippets 과 관련한 문법 이나 변수 등은 아래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code.visualstudio.com/docs/editor/userdefinedsnippets

위 주소를 보면 아시겠지만 Snippet 으로 설정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작업들이 필요한데 이런 작업들을 편리하게 해주는 툴이 있어서 소개하려 합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Snippet 생성기를 발견할 수 있었고 아래 주소에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https://snippet-generator.app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Description, trigger, snippet 등을 설정한 후에 Copy snippet 을 클릭하면 해당 snippet 이 클립보드에 저장됩니다. 복사된 snippet 내용은 python.json 파일에 붙여넣기 해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VSCode 뿐만 아니라 Sublime Text, Atom 을 위한 snippet 도 생성이 되는군요. snippet 을 작성하는데 에디터 형식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므로 대단히 편리한 툴인 것 같습니다.



저는 코딩할때 다양한 에디터를 사용하는데 C/C++ 코딩 할 때는 주로 이클립스를 사용하고~ Autohotkey 코딩할 때 주로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를 했던 scite4autohotkey 를 사용하고~ 간단하게 몇 줄만 바꿀 때는 notepad++ 를 사용하곤 합니다.

https://iamaman.tistory.com/tag/SciTE4AutoHotkey

최근에 비주얼 스튜디오로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에스터가 Visual Studio Code 입니다. Visual Studio Code 는 아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ode.visualstudio.com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를 했었던 Sublime Text 와는 다르게 ~ 공짜인데 인터페이스 등은 굉장히 비슷한 것 같습니다.

https://iamaman.tistory.com/1360

구글링을 조금 해보니 속도 역시도 매우 빠르다고 하더군요. 일단 설치를 하고 실행을 해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보시는 바와 오른쪽 에는 minimap 도 있고 굉장히 멋드러지게 생긴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Explorer, 찾기, 확장 프로그램, 버전 관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에디터들은 플러그인 또는 확장 프로그램 설치가 굉장히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게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원하는 플러그인을 검색해서 클릭 몇 번만으로 설치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었지만 파이썬 코딩을 할 때 주로 Eclipse 환경에서 Pydev 플러그인은 설치해서 사용을 했었는데~

https://iamaman.tistory.com/1442

파이썬 코딩을 할 때도 Visual Studio Code 에서 Eclipse Keymap 을 설치해서 사용하면 될 것 같더군요. 아래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Sublime Text, ATOM, Vim 등 정말 다양한 Keymap 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간단하게 익숙한 Keymap 을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만 사용을 해 봤는데도 생각보다 굉장히 잘 만들어져서 Visual Studio Code 를 앞으로는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 유용한 확장 프로그램을 찾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고 Sublime Text 에서 보고 굉장히 좋아 보였던 다중 커서 기능도 앞으로 많이 쓰게 될 것 같습니다.



글쎄요~ 통계는 모르겠지만 요즘 많은 사람들이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계실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대부분의 웹 서핑에는 주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고~ 가끔씩 어쩔 수 없이 은행이나 증권사, 관공서 그리고 회사 업무를 위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아직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가끔씩 파이어폭스나 Tor Browser 도 사용하긴 하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적은 편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신에 나온 Edge 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인 거 같습니다.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컴퓨터 휴대폰 타블렛 등등등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사용하고 있고~ 정보들을 다른 기기에서 공유 해야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휴대폰 등에는 공유 기능이 있고 다양한 어플로 해당 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은 브라우저의 북마크 기능이나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통해서 할 수도 있는데 크롬 브라우저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탭에서 오른쪽 클릭을 하면 기기로 전송이라는 메뉴가 나옵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자신이 로그인 해서 사용 중인 기기들의 목록이 나오게 되고~ 그 중에서 전송하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하면 됩니다. 저는 현재 스마트폰에서도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폰을 선택해봤습니다. 그럼 아래 그림과 같이 해당 기기에 내용을 전송하고 있다고 컴퓨터에 표시가 됩니다.

이제 휴대폰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 하시면 되는데 ~~ 스마트폰을 열어 보면 아래와 같이 방금 전송한 내용이 표시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해당 링크를 클릭하면 동일한 페이지를 다른 기기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집에서 책상 앞에 앉아서 데스크탑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누워서 노트북 컴퓨터 사용하다가 또 누워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이럴 때 해당 기능이 너무나 편리한 것 같네요~

또는 집에서 보던 내용을 회사 컴퓨터에서 사용하고 싶은 경우에도 구글 크롬 브라우저 기기로 전송 기능을 사용하면 대단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외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당연히 자막이 필요한데 가끔씩은 자막이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영어로 된 자막은 대부분 있기 때문에 비교적 구하기 쉬운 편인데~ 요즘 동영상 플레이어에는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이 있어서 굳이 한국어 자막 파일을 어렵게 구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실시간 번역들은 딥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자동으로 번역해 주는 것이므로 틀린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경우엔 굉장히 잘 번역을 해주더군요.

팟플레이어에서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오른쪽 클릭을 하고 들어가서 설정을 하고 이용하시면 됩니다.

예전에는 카카오 번역이 없어서 실시간 번역 중에서는 구글 번역을 주로 이용을 했었는데 최근에는 카카오번역이 생기면서 조금 더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팟플레이어에서 구글 번역을 사용을 할 때는 처음에는 잘되다가 중간쯤 되면 번역 기능이 제대로 동작을 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 번역이 생기면서 예전처럼 이유 없이 번역이 끊기거나 하지는 않더군요.

카카오 번역 사이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직은 베타 버전이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거 같네요.

https://translate.kakao.com

저는 기존에 있었던 번역 사이트로 구글 번역이나 네이버 파파고 번역을 주로 사용을 했었는데~ 앞으로는 카카오 번역도 종종 사용을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구글 크롬을 통해 구글 번역을 사용하면 언어를 선택한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마이크 버튼이 생겨서 음성 인식으로 입력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를 통해서 구글 번역에서 입력을 한 이후에 입력한 내용을 복사해서 파파고 번역이나 카카오 번역과 같은 다른 번역기에서도 비교를 해보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나는 음성인식을 좋아합니다” 라는 문장에 대해서 각 번역기가 아래와 같이 번역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번역기에서 번역된 내용들을 비교해 본 이후에 제 입맛에 맞게 취사선택을 한다면 조금 더 편리하고 신뢰성 있게 사용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보실겁니다. 그런데 동영상 중에는 아래와 같이 챕터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는 Windows 컴퓨터에서 동영상을 시청 할 때 주로 팟플레이어를 많이 사용하고 책갈피 기능을 사용하곤 합니다. 아시겠지만 책갈피 기능은 동영상에서 표시해놓고 싶은 부분을 체크 해 놓는 기능입니다. 책갈피는 할 수도 있고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얘기했던 챕터는 팟플레이어에서 삭제가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mkv 파일에 설정된 귀찮은 챕터를 삭제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동영상에 표시된 챕터를 삭제하기 위해서 mkvtoolnix 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mkvtoolnix 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s://mkvtoolnix.download/downloads.html

위 주소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자신의 컴퓨터 운영체제를 선택해 주시면 설치 할 수 있는 바이너리 파일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나타납니다.

저는 현재 윈도우 64비트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래 주소에서 윈도우 바이너리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인스톨 버전과 포터블 버전이 있으니 기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fosshub.com/MKVToolNix.html

Windows 에서 Chocolatey 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래 명령어로 mkvtoolnix 를 간단하게 설치하실 수도 있습니다.

choco install mkvtoolnix -y

설치가 다 끝났으면 mkvtoolnix 를 실행하고~ 아래와 같이 챕터 편집기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위 그림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편집할 동영상을 drag & drop 하면 편집할 동영상의 챕터가 열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챕터를 지우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메뉴의 챕터 편집기 -> “기존의 Matroska 파일에서 챕터 삭제” 를 눌러주고 저장해 줍니다.

챕터가 삭제된 동영상을 다시 실행해서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이 예전에 보이던 챕터가 삭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즐거운 동영상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1. ㅇㅇ 2019.10.05 23:19

    감사합니다~ 덕분에 거슬리던거 깔끔하게 지웠네요

    • 남성 2019.10.05 23:21 신고

      넵~ 도움되었다니 다행이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회사에서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을 할 때 어떻게 접속 하시나요? 우리나라에서는 대부분의 분들이 Windows 를 사용하실 되고 Windows 원격접속을 사용하실 걸로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었지만 요즘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원격접속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에 크롬 브라우저를 설치하시고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한대로 원격 액세스를 설정하시면 됩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373

저는 회사에서 집 컴퓨터에 접속을 할 때 “Chrome 원격 데스크톱” 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집 컴퓨터에 원격접속을 하기 위해서 “Chrome 원격 데스크톱” 에 들어가 보니~ 이제는 “Chrome 원격 데스크톱” 웹앱이 나왔더군요.

https://remotedesktop.google.com/access

이전에는 크롬 브라우저에서 “Chrome 원격 데스크톱”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Chrome 원격 데스크톱” 사용이 가능 했었는데 이제는 어느 브라우저에서든~ 위 주소를 통해서 내가 설정한 컴퓨터에 원격접속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통해서 “Chrome 원격 데스크톱” 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물론 설명에 의하면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해야만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브라우저만 있으면 내 컴퓨터가 아니어도 원격접속을 할 수 있으니 너무나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베타 버전이라서 버그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점점 더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컴퓨팅 환경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요즘은 많은 분들이 집에서 공유기를 사용하고 있고 원격 접속 설정을 하기 위해서 포트포워딩을 하는 등 갖가지 설정을 해야 됐는데 “Chrome 원격 데스크톱” 웹앱을 사용하면서 그럴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전자과 학생들은 전공과목으로 회로이론이나 전자회로 과목들을 정말 많이 들으실테고 이런 과목을 공부하다 보면 당연히 직렬 또는 병렬 연결된 저항값을 계산하는 문제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테브난 회로, 노턴 회로를 비롯해서 다양한 문제에서 합성 저항값을 계산하게 되는데~

오늘은 Circuit Simulator 를 사용하여 합성저항을 굉장히 쉽게 알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Circuit Simulator 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626

또한 Circuit Simulator 와 비슷한 오픈소스 설치형 Circuit simulation 프로그램인 Qucs(Quite Universal Circuit Simulator) 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847

또한 MATLAB 을 활용하여 병렬 저항값을 구하는 함수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764

기왕 합성 저항을 구하는 거 아래 회로에 대해서 테브난 등가회로를 구해 보죠~

http://tinyurl.com/y35o5k3l

테브난 등가 회로를 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두 단계로 볼 수가 있습니다.

1. ab 단에 걸리는 전압을 구하고~ 이는 테브난 전압이 됩니다.

Circuit Simulator 에서 전압을 구하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그냥 원하는 위치에 마우스 커서를 갖다대면 됩니다. ab 단이 open circuit 이므로 1k 옴 저항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되고~ 따라서 a 노드에 걸리는 전압값은 c 노드에 걸리는 전압값과 동일합니다.

Circuit Simulator 에서 아래와 같이 a 노드의 전압값이 -7.85 V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c 노드의 전압값 역시 -7.85 V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테브난회로의 전압값은 -7.85 V 네요~

2. ab 단에서 바라본 합성 저항을 구해야 하고 이는 테브난 저항이 됩니다.

합성 저항을 구하기 위해서 전압원은 short circuit 으로 하고 전류원은 open circuit 으로 합니다. 그리고 ab 단에서 바라본 합성 저항을 구하면 되죠~

합성 저항을 구하기 위해 ab 단에 전압원을 하나 달아주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전압값은 아무렇게나 줘도 되고 그냥 간단하게 1 V 만 주는 것이 편할 것입니다.

http://tinyurl.com/y4due42e

이 상태에서 합성 저항을 구하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전압원에 마우스를 올려 놓으면~ 아래와 같이 합성저항 값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래 보시다시피 합성저항 값은 2.43 k 옴이네요~ 그리고 이 값이 바로 테브난 저항값이 됩니다.

전압과 저항값을 다 구했으니~ 테브난 등가회로는 아래와 같이 구성이 되겠네요.

Circuit Simulator 를 활용한 합성저항 구하는 방법과 테브난 등가회로 구하기 참 쉽죠~ Circuit Simulator 많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로이론 초보자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TV를 보다 보면 영상 화면 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많은 배경 음악들이 사용되곤 합니다. 그리고 이런 배경 음악 중에 평소에는 잘 듣지 못했던 괜찮은 음악을 발견할 때가 종종 있는데요. 이렇게 좋은 음악들을 발견하면 다음에 또 듣고 싶어져서 해당 음악의 제목을 알고 싶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음악이라면 네이버나 멜론 어플을 사용하면 음악 검색을 할 수 있고 대부분의 우리나라 가요들은 찾을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외국 음악 중에 네이버나 멜론에서는 찾아지지 않는 음악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저는 샤잠을 사용합니다.

구글 플레이에서 샤잠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아래와 같이 샤잠 어플리케이션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사용방법 역시 네이버나 멜론 어플에서 음악 검색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음악을 듣고 찾아 주게 됩니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hazam.android&hl=ko

이런 음악 검색 어플들은 당연히 음악을 찾는 알고리즘들이 내포 되어 있는데 이런 분야를 Audio fingerprint 라고 합니다. 최근에 샤잠이라는 영화도 나왔던데…. .. . 샤잠 어플은 이전부터 굉장히 유명한 Audio fingerprint 알고리즘 입니다.

Shazam 알고리즘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포스팅이나 또 그 아래에 있는 논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ehikioya.com/audio-fingerprinting-how-shazam-works/

http://www.ee.columbia.edu/~dpwe/papers/Wang03-shazam.pdf

또는 아래 github 에 shazam 알고리즘에 대한 매트랩 코드도 있는 것 같군요. 상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코드는 아닌 것 같지만 알고리즘을 이해하는데는 굉장히 유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github.com/steven2358/Shazam-Matlab

최근에 제가 샤잠 어플로 찾은 음악은 조세핀 베이커의 Paris, Paris, Paris 라는 곡이었고 1949 년 음악이었네요.

그냥 요즘 같은 따뜻한 봄날에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함께 감상해 보시죠~




전자과 학생들은 회로이론을 많이들 듣게 되고 이런저런 이론과 함께 컴퓨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방법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저는 과거에 전자과 학부생 시절에 pspice 를 공부했던 경험이 있었는데 수업 시간에 이론을 듣고 피스파이스로 시뮬레이션을 해 보니 조금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았습니다.

회사에 와서보니 pspice 는 orcad 에 들어있는 툴이었고 굉장히 비싸더군요. 그래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Circuit Simulation 툴을 검색하다보니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Circuit Simulator 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626

Circuit Simulator 역시 충분히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정말 부족함이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웹 브라우저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인터넷이 안 되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형 무료 Circuit Simulation 프로그램을 검색해 보니~ Qucs(Quite Universal Circuit Simulator) 가 나오더군요.

qucs 는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qucs.sourceforge.net/download.html

각자 컴퓨터 OS에 맞는 버전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Windows OS 를 사용하고 있어서 Windows 버전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하면 아래 주소의 sourceforge 로 연결이 되고~

https://sourceforge.net/projects/qucs/files/qucs-binary/

현재 최신 버전은 0.0.19 버전이었습니다.

https://sourceforge.net/projects/qucs/files/qucs-binary/0.0.19/

qucs-0.0.19-win32-mingw482-asco-freehdl-adms.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압축을 해제하면 설치는 완료됩니다. 해당 폴더에서 qucs.bat 배치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Qucs(Quite Universal Circuit Simulator) 가 실행 됩니다.

요즘에는 너무나 많은 학습 자료들이 인터넷에 방대하게 있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공부하는게 정말 쉬운 거 같습니다. qucs 사용 방법에 대한 자료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유튜브를 검색해 보니 아래와 같은 동영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영어를 잘하지는 못하지만 자막을 보면서 보다보니 사용방법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군요.

아직 0.0.19 버전 이만큼 많은 부분들이 개발되고 있는 거 같고~ 사실 위 동영상을 봤을 때 지금 기능도 굉장히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그렇듯이 F1 을 누르면 Qucs Help System 이 나타나고 Getting Started 를 보면서 연습을 해 본다면 금방 적응이 될 거 같더군요.

http://qucs.sourceforge.net/docs/tutorial/getstarted.pdf

Qucs Help System 을 확인하다 보니 octave 스크립트도 실행이 되는 거 같더군요. OCTAVE 연동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OCTAVE 실행 파일 위치를 세팅 해 줘야 됩니다.

아래와 같이 File 메뉴에서 Application Settings 를 누르거나 단축키 Ctrl +, 를 누르면 Application Settings 창이 열리게 됩니다.

해당 창에서 아래와 같이 OCTAVE 실행 파일의 풀 패스를 적어 주면 됩니다.

당연히 OCTAVE 가 설치되어 있어야 되겠고~ OCTAVE 설치 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760

OCTAVE 세팅을 다 완료한 이후에~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고 그 안에 m 파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메뉴얼에 설명하는대로 F2 를 누르니 아래와 같이 m 파일이 실행되더군요.

qucs 에서 OCTAVE 연동 기능은 생각해보니 굉장히 괜찮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Qucs(Quite Universal Circuit Simulator) 로 회로를 시뮬레이션하고 해당 결과에 대해서 m 파일로 분석을 할때 대단히 유용할 것 같네요. 앞으로 조금 더 많이 QUCS 를 활용하게 될 것 같네요~ ^^



저는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현재 샤오미 홍미노트 5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고~ PC에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649

샤오미 홍미노트 5 에서는 기본 브라우저가 설치가 되어 있는데 저는 조금 불편한 거 같더군요. 아시겠지만 크롬 브라우저는 계정을 통해서 동기화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디바이스를 사용할때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샤오미 홍미노트 5 에서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서 크롬을 설치했고~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샤오미 홍미노트 5에서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샤오미 홍미 노트 5 바탕화면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하고 들어갑니다. 설정 화면에서 아래와 같이 설치된 앱을 선택합니다.

2. 앱 관리 화면으로 넘어가서 우측 상단에 …(점점점) 표시가 있는데 해당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기본 앱 메뉴를 선택합니다.

3. 기본 브라우저를 크롬으로 변경 하는 것이므로 아래와 아래와 같이 브라우저를 선택합니다.

4. 마지막으로 설치된 브라우저 중 자신이 사용하고자 하는 브라우저를 선택해 주면 됩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크롬으로 설정을 했습니다.

브라우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기본 값들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스마트폰에서 미래 에셋 대우 증권, 키움 영웅문 S, 이베스트 증권 이렇게 3가지 증권사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공인인증서를 갱신하게 되면서 “키움 영웅문 S” 어플에서 아래와 같이 “[90603][입력된 신원학인정보와 인증서내 신원확인정보가 일치 하지 않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이게 뭔가 해서 키움증권 고객센터에 전화도 해보고 해결 방법을 찾아 봤는데 결국에는 “키움 영웅문 S” 를 지우고 다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설치하면서 앱 권한에 대한 설정 부분이 나왔는데~ 결국에 저장 용량과 전화에 대한 앱 권한이 설정이 안 돼서 공인인증서 등록이 제대로 안 된 것이었습니다.

“키움 영웅문 S” 에서 공인인증서가 정상적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저장 용량에 대한 앱 권한이 설정이 되어야 하고~ 샤오미 홍미노트 5에서 앱 권한을 설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탕 화면에 있는 설정에 들어가서 “설치된 앱”을 선택합니다.

2. 설치된 앱 중 “키움 영웅문 S” 를 선택하고 “앱 권한”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앱 권한 중 아래와 같이 “저장 용량”과 “전화”에 대한 앱 권한을 설정해 줍니다.

이렇게 설정한 후에 갱신한 타기관 공인인증서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되더군요. 저와 같이 갑자기 갱신된 공인인증서가 인식이 안 돼서 불편을 겪는 분들은 한번쯤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Synology NAS 를 사용하고 있고, 해킹 피해가 우려돼서 주기적으로 암호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NAS 에서 암호를 변경 하면 Git, Cloud Station 을 통해 Synology NAS 에 접속할 때에도 암호를 변경해 줘야 되는데 Git 이야 뭐 접속할 때마다 암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오니까 별 문제가 없었지만 Cloud Station 의 암호는 어디에서 변경 하는지를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PC의 Cloud Station Drive 암호 변경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합니다.

Synology NAS에서 암호를 변경했을때 아래와 같이 PC의 작업 표시줄의 Cloud Station Drive 를 클릭하면, 암호가 변경됐기 때문에 당연히 인증 오류가 뜨게 됩니다.

인증 오류 글자 밑에 보이는 "연결 편집"을 클릭하면 패스워드를 입력 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납니다.

위 창에서 패스워드를 변경하고 완료 버튼을 누르면 Cloud Station Drive 의 접속 암호가 변경 되게 됩니다.

최근에 많은 보안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고 멀웨어 등을 통한 해킹 문제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자신의 암호를 변경해서 이러한 해킹 사고에 대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보안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적어도 암호를 주기적으로 바꿔 주는 것은 굉장히 좋은 대응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으로 Synology NAS 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설정해서 사용 하실 텐데 Synology NAS 의 암호가 변경 되었으니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암호도 변경을 해 주셔야 됩니다. 네트워크 드라이브의 암호를 변경 하는 방법은 윈도우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자격 증명” 이라고 타이핑하면 “Windows 자격 증명 관리” 가 나오게 됩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고 들어가서 현재 설정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이 암호가 저장 된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편집"을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에서 암호를 변경하고 저장을 누르면 암호가 변경됩니다.

이렇게 암호를 변경하면 윈도우를 재부팅 할 필요없이 바로 변경된 암호로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접속이 되더군요.



요즘 SVN 서버 상태가 이상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오늘 서브버전 체크아웃을 하다보니 아래와 같이 체크섬 불일치 오류가 발생을 하더군요. 분명히 서버는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체크섬 오류가 나는 걸로 봐서 아마도 네트워크가 불안정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어쨌든 코드를 체크아웃 해야 되는데 아무것도 아닌게 안 되니까 굉장히 답답하더군요. 예전에도 한번인가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체크아웃 받던 로컬 폴더를 삭제하고 다시 체크아웃을 시도하니 정상적으로 동작을 했었습니다. 이번에도 똑같이 체크아웃하던 로컬 폴더를 지우고 다시 체크아웃을 해봤는데 이번에는 아무리 해도 정상적으로 체크아웃이 되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계속해서 아래와 같이 체크섬 불일치 오류가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방법을 조금 달리해서 아래와 같이 시도를 해 봤습니다.

1. 일단 체크아웃 하다가 실패한 로컬 폴더를 그대로 놔두고, 그 상태에서 오른쪽 클릭을 해서 정리 버튼을 누르고~

2. 다음으로 나오는 정리 창에서 아래와 같이 “쓰기 잠금 해제”에 체크를 하고 확인을 눌러 줍니다.

3. 이렇게 확인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해당 경로가 정리가 됐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4. 이렇게 정리를 한 이후에 “SVN 업데이트”를 눌러 줍니다.

SVN 으로부터 파일을 정상적으로 받을 때까지 위에서 소개한 1~4 번 동작을 반복합니다.

조금 노가다 스럽기는 하지만 어쨌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니 정상적으로 파일은 받아 지더군요. 아마도 제가 사용하는 SVN 서버의 네트워크상에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위 방법으로 하나하나 클릭하는게 힘들다 하시는 분들은 .svn 폴더가 들어있는 폴더에서 command 창을 실행하고 svn cleanup, svn update 명령어를 반복하셔도 됩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Windows 환경에서 Subversion Edge 를 설치했었는데 이번에는 ubuntu 환경에서 Subversion Edge 를 설치하고 서비스로 등록하여 컴퓨터 시작시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정리한다.


1. 자바 설치

$ sudo add-apt-repository ppa:webupd8team/java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oracle-java8-installer


2. JAVA_HOME 환경 변수 등록

export JAVA_HOME=/usr/lib/jvm/java-8-oracle


3. CollabNet Subversion Edge 다운로드 및 압축 해제 필자의 경우 /home/계정/svn 에 압축 해제

https://www.collab.net/downloads/subversion


4. CollabNet Subversion Edge 설치

cd /csvn

sudo -E bin/csvn install

sudo -E bin/csvn-httpd install


5. CollabNet Subversion Edge 실행

/home/계정/svn/csvn/bin/csvn start


6. CollabNet Subversion Edge 관리 페이지

http://localhost:3343/csvn

ID : admin

Password : admin


7. CollabNet Subversion Edge Ubuntu 서비스 등록

※ csvn 서비스 생성

vi /etc/systemd/system/csvn.service

[Unit]

Description=csvn service

After=network.target

[Service]

Type=forking

ExecStart=/home/<계정>/svn/csvn/bin/csvn start

ExecStop=/home/<계정>/svn/csvn/bin/csvn stop

User=<계정>

Restart=on-abort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 csvn-httpd 서비스 생성

vi /etc/systemd/system/csvn-httpd.service

[Unit]

Description=csvn-httpd service

After=network.target

[Service]

Type=forking

ExecStart=/home/<계정>/svn/csvn/bin/csvn-httpd start

ExecStop=/home/<계정>/svn/csvn/bin/csvn-httpd stop

User=<계정>

Restart=on-abort

[Install]

WantedBy=multi-user.target


※ Service 등록하기

systemctl daemon-reload

systemctl enable csvn-httpd

systemctl enable csvn


※ Service 시작하기

systemctl start csvn

systemctl start csvn-httpd


※ Service 상태

sudo systemctl status csvn

sudo systemctl status csvn-httpd


※ Service 재시작

sudo systemctl restart csvn

sudo systemctl restart csvn-httpd


※ Service 등록해제

sudo systemctl stop csvn

sudo systemctl disable csvn

sudo systemctl stop csvn-httpd

sudo systemctl disable csvn-httpd



요즘 많은 분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블로그나 기타의 사이트에 업로드를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아래와 같이 사진 크기가 굉장히 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 할 때 사진 크기를 줄이는 방법도 있지만 오늘은 그림판을 사용하여 사진 크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안면도 바다에서 찍은 사진인데~ 사진 크기가 3000 * 4000 으로 꽤 큰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림판을 사용하여 사진 크기를 줄이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한데 아래와 같이 크기 조정 버튼을 누르거나 Ctrl + W 버튼을 눌러서 조절 가능합니다.

“크기 조정 및 기울이기” 창이 나오면 아래와 같이 원하는 크기로 사진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사진 크기를 변경한 이후에는 꼭 저장을 해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사진 크기를 변경하고 변경된 사진의 크기를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이 사진 크기가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 사진 크기를 변경할 때는 위에서 소개한대로 그림판을 사용하여 변경 하면 되지만 다수의 사진 크기를 변경 하고 싶을 때는 imagemagick 과 같은 툴을 사용하여 자동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imagemagick 의 mogrify 명령을 통해 다수의 이미지 파일들의 크기를 변경시키는 방법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534



요즘 새로운 취미로 낚시를 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낚시 용품들을 사고 있습니다. 낚시대를 비롯해서 릴, 낚시줄, 집게, 헤드랜턴, 낚시가방, 낚시옷 등등 살게 너무나 많더군요. 요즘 뉴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해외 직구를 하고 있고 저 역시도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했듯이 샤오미 휴대폰을 해외 직구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649

낚시용품 역시도 마찬가지로 해외직구가 훨씬 더 싼 경우가 많이 있고~ 요즘에는 몇 천원짜리 상품인데도 무료배송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내에서 오는 것과는 다르게 당연히 배송기간은 많이 걸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급한 물건이 아니라면 해외 직구를 이용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낚시 용품을 구매하면서 헤드랜턴을 검색하다가 Nitecore NU30 헤드랜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파는데가 없더군요. 그래서 구글링을 해 보니 aliexpress 에서 판매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략 36 달러 정도 하더군요. 한화로는 약 41,000원 정도 됩니다.

오늘은 11월 11일 중국 광군제인데~ 검색을 해보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31달러 정도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결제를 하고 한 2~3주 정도 있으니 제품이 오더군요. 당연히 정상적인 제품이 왔고 사용하려고 보니 매뉴얼이 영어와 중국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Nitecore NU30 헤드랜턴의 매뉴얼을 구글링해보니 아래와 같이 검색할 수 있었고 제가 필요한 Nitecore NU30 헤드랜턴 조작 방법에 대해서 번역된 내용을 올립니다.

https://www.nitecore-france.com/media/45072/Manuel-utilisateur-Nitecore-NU30.pdf

물론 제가 직접 한 것은 아니고 파파고 번역을 이용했습니다.

Nitecore NU30 헤드랜턴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작동 지침

듀얼 스위치

전원 스위치는 백색 조명을 제어하고 R 스위치는 적색을 제어합니다.

백색 조명

불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스위치를 눌러 흰색 조명을 켭니다.

1. 3초 간격으로 전원 스위치를 반복해서 눌러 Low-Mid-High-Standby를 순환합니다.

2. 3초 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을 때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조명이 꺼집니다.

터보 액세스

조명이 켜진 상태에서 전원 스위치를 1초간 길게 누르면 터보 모드(400루멘)로 들어갑니다.

참고: NU30의 터보 출력은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30초 후에 감소합니다.

흰색 보조 LED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스위치를 1초간 길게 누르면 투광 조명용 온보드 흰색 보조 LED 2개가 활성화됩니다. 전원 스위치를 다시 눌러 흰색 보조 LED를 끕니다.

빨간색 보조 LED

불이 꺼진 상태에서 R 스위치를 눌러 빨간색 보조 LED를 켭니다. R 스위치를 3초 간격으로 반복해서 눌러 빨간색 조명 점멸 빨간색 조명-대기 사이클을 수행하십시오. 3초 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을 때 R 스위치를 누르면 빨간색 보조 LED가 꺼집니다.

특수 모드(SOS/위치 비콘)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전원 스위치를 3초간 길게 누르면 SOS로 들어갑니다. 전원 스위치를 3초 이내에 다시 누르고 신호 모드로 전환합니다. 특수 모드를 종료하려면 NU30이 비컨 모드일 때 전원 스위치를 누르십시오. 또는 3초 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을 때 전원 스위치를 누르십시오.

잠금/잠금 해제

Lockout(잠금) 모드로 전환하기 위해 내장 빨간색 표시등이 한 번 깜박일 때까지 전원 스위치와 R 스위치를 동시에 누릅니다. 잠금 모드에서는 모든 LED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잠금을 해제하려면 빨간색 표시등이 다시 깜박일 때까지 두 스위치를 모두 길게 누르십시오.

전원 팁

조명이 꺼진 상태에서 R 스위치를 1초간 길게 누르면 내장된 빨간색 전원 표시등이 활성화됩니다. 배터리 잔량에 대한 근사치를 나타내기 위해 표시등이 깜박입니다. 3개의 깜박임이 배터리 수준이 50% 이상이고, 2개의 깜박임이 배터리 수준이 50% 미만임을 나타내고, 1개의 깜박임은 10% 미만임을 나타냅니다.

참고: 출력이 흐리거나 반응이 없을 경우 제품을 재충전합니다.

충전

이 제품은 USB 충전 기능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USB 포트 커버를 들어 올려 충전 포트를 노출시키고, 포트를 USB 코드로 전원 공급 장치에 연결하여 충전 프로세스를 시작합니다. 제품을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약 3.5시간이 소요됩니다.



지금까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면서 윈도우를 오래 쓰다 보면 윈도우가 느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PC 운영체제를 다시 설치하곤 했습니다.

윈도우 7 을 사용할 때는 PC 를 초기화 하고 싶은 경우 USB를 사용하여 윈도우를 재설치 하곤 했었는데~ 최근에 Windows 10 을 사용하면서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운영체제 자체가 부팅이 안 된다면 USB 부팅디스크 등을 써서 부팅을 해야 되겠지만 윈도우가 정상적으로 부팅만 된다면 윈도우 내에 있는 초기화 메뉴를 통해서 Windows 10을 재 설치 할 수가 있더군요.

키보드의 Win 버튼을 누른 후에 아래와 같이 초기화로 검색을 하면 “이 PC 초기화”라는 버튼이 나타납니다.

해당 버튼을 클릭하고 들어가서 “이 PC 초기화”의 시작 버튼을 눌러 주고 몇 가지 선택만 해 주면 PC 초기화가 시작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Windows 10 은 나름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임베디드 개발을 하면서 헥사 파일을 확인할 필요가 있어서 윈도우용 헥사파일 에디터를 검색을 해보니 오늘 포스팅 제목에서 소개한 HxD 가 검색이 되더군요. HxD 는 아쉽게도 윈도우 PC에서만 사용 가능한 프리웨어 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PC 사용자의 대다수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 많은 분들이 HxD 를 사용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HxD 는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가능 합니다.

https://mh-nexus.de/en/hxd/

위 주소에서 조금만 아래로 스크롤 해 보면 다운로드 링크가 나오고 자산의 운영체제에 따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시면 됩니다.

윈도우 소프트웨어가 그렇듯이 HxD 역시도 다음 다음을 클릭하면 설치가 되고~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설치 버전과 포터블 버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주로 윈도우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리눅스도 가끔씩은 사용하는 편이라서 다른 운영체제에서 쓸 만한 헥사파일 에디터가 있나 검색을 해보니 Cross-platform 헥사 에디터로는 wxHexEditor 가 있고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PC 운영체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http://www.wxhexeditor.org/download.php

윈도우에서는 Notepad++ 도 많이 사용하는데 Notepad++ 플러그인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니 HEX-Editor 라는 플러그인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Notepad++ 에는 플러그인 매니저가 기본으로 들어있지 않아서 아래 주소를 참조하여 플러그인 매니저를 설치하시고~

http://iamaman.tistory.com/2044

다음과 같이 HEX-Editor 플러그인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찾아보니 헥사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에디터로 정말 다양한 도구들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오픈소스 또는 프리웨어 툴들이 너무나 좋아져서 개발을 하기에 정말 좋아진 세상인 것 같습니다.



요즘 클롤링에 대해 공부를 좀 해보고 있는데 user agent 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가 좀 있더군요. 그래서 크롬에서 user agent 확인하는 방법을 알아보니 아래와 같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구글 크롬 브라우져 실행 -> Ctrl + Shift + I 또는 F12 를 눌러서 개발자 도구 실행후~

Console 창에서 navigator.userAgent 라는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생행하면 아래와 같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수식을 입력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알고리즘 개발 업무를 주로 하다 보니 가끔씩은 수식을 입력할 일들이 생기더군요. 학교에서 논문을 쓸 때는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에서 mathtype 을 사용하곤 했었는데~ 굉장히 편리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아시겠지만 이런 소프트웨어들을 잘 사주지 않죠~

그래서 오픈소스 또는 프리웨어로 수식을 입력할 수 있는 툴들을 좀 찾아보니~ 아래와 같이 컴퓨터에 설치 하지 않고 웹에서 수식을 입력하고 이미지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사이트들이 나오더군요.

http://mathurl.com/

http://www.sciweavers.org/free-online-latex-equation-editor

https://www.codecogs.com/latex/eqneditor.php

http://www.hostmath.com/

사실 이런 툴들은 입력 방식이 비슷할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론 출력을 이미지 파일 형태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Sciweavers 가 조금 더 편한 거 같았습니다.

간단하게 수식을 입력해야 되는데 설치한 프로그램을 구매하기는 조금 그렇다 하는 작업을 할 때 이런 웹 기반의 툴들을 사용한다면 편리 할 것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Windows 환경에서 subversion 을 설치해야 하는 일이 생겨서 알아보니 Subversion Edge 라는 툴이 있더군요.

https://www.collab.net/downloads/subversion

Subversion Edge 은 일단 설치도 편하지만 subversion 관리 페이지를 제공해 줘서 더욱더 편리하게 subversion 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위 주소에서 Windows 에서 설치 가능한 Subversion Edge 나 Subversion 프로그램을 선택한 후에 다운로드 후 설치하시면 되고 설치 과정은 그냥 다음 다음 하시면 됩니다.

그냥 default 로 설치하면 http://localhost:3343/csvn/ 주소를 통해 Subversion Edge 관리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리 페이지의 초기 아이디, 비번은 둘다 admin 이므로 최초 로그인 후에 비밀번호를 변경하면 됩니다.

로그인 후 프로젝트를 실행하면 repository 상태를 확인 할 수 있고 관리 페이지에서 서버를 중지하거나 재시작 할 수 있고 저장소의 여유 용량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subversion 사용자는 아래와 같이 users 탭에서 추가 할 수 있고~

Repositories -> Repository List 탭에서 아래와 같이 생성 버튼을 통해 프로젝트별 저장소를 생성 및 관리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윈도우에서는 TortoiseSVN 을 주로 사용해서 명령어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긴 하지만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checkout 명령어도 나오므로 조금더 편리한것 같네요.

사용자 별로 repository 접근 룰을 조정할때는 아래와 같이 Repositories -> Access Rules 에서 설정 할 수 있으며 각 메뉴의 사용 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으면 오른쪽 위 구석에 있는 도움말 버튼을 눌러보면 사용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Windows 서비스를 확인해 보면 CollabNet Subversion Edge 는 CSVNConsole, CollabNet Subversion Server 는 CollabNetSubversionServer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등록이 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Windows 시작시 자동으로 시작이 되도록 설정되어 있으므로 한번 설치해 놓으면 따로 신경 쓸 게 없어서 좋더군요.

저와 같이 Windows 환경에서 subversion 서버를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시는 분들은 CollabNet Subversion Edge 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편하고 좋네요.



개발자로 근무를 하다보니 개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많고 회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을 사용하여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 정부 과제를 하는 경우에는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문서 작성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한글 프로그램을 사용한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을 사용 하다 보니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VBA 를 사용한 매크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매크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엄청난 시간 절약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되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극단적인 생산성 향상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똑같은 결과를 정확하고 특히나 빠르게 만드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개인의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시대에 자동화 기술을 갖추고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분명 차이가 될 것입니다.

개발 문서에서는 표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문서를 조금 더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하여 대부분의 표는 “창에 자동으로 맞춤”으로 설정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표가 문서에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다보니 하나하나 표에서 오른쪽 클릭하여 자동 맞춤 ->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눌러주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일 것입니다.

이럴 때 사용하라고 만들어진 것이 Microsoft Word VBA 이고~ 아래와 같이 간단한 코드로 현재 워드파일에 있는 모든 표를 “창에 자동으로 맞춤” 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Sub makeTableAutomaticallyFitInWindow()

Dim oShp As Table

For Each oShp In ActiveDocument.Tables

oShp.AutoFitBehavior wdAutoFitWindow

Next

End Sub

“창에 자동으로 맞춤” 에 대한 MSDN 페이지는 아래와 같고 추가적인 설명들이 나와 있습니다. 위 코드는 문서에서 표를 For 문을 통해 돌면서 “창에 자동으로 맞춤” 을 설정해 주는 것입니다. 아래 MSDN 페이지를 보면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은 wdAutoFitContent, “고정 열 너비“ 는 wdAutoFitFixed 로 설정 하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docs.microsoft.com/en-us/office/vba/api/word.table.autofitbehavior

위 VBA 코드는 Alt + F11 을 눌러서 아래와 같이 normal 의 ThisDocument 나 모듈의 NewMacros 에 저장하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워드 설정 파일인 Normal.dotm 에 대해서는 아래 포스팅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iamaman.tistory.com/1173

위 매크로를 실행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Microsoft Word 에서 보기 메뉴의 매크로 보기 또는 단축키로 Alt + F8 을 눌러주면 저장된 매크로가 보이게 되고~

저장된 매크로 중에서 위해서 만든 makeTableAutomaticallyFitInWindow() 를 선택한 후에 실행하시면 됩니다.

위 코드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문서 내 모든 표가 “창에 자동으로 맞춤” 으로 설정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가 한 두 개 라면 수동으로 하는 것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겠지만 열 개만 넘어가도 매크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하실텐데~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구글 크롬에는 몇몇 단축키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인터넷 검색을 워낙에 많이 하고 동시에 다수의 탭을 사용하다 보니 다수의 탭을 한 번에 닫거나 하는 기능들이 필요하곤 합니다.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구글 크롬에는 확장프로그램을 설치 할 수가 있어서 굉장히 편리한데~ 확장 프로그램은 아래 주소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category/extensions

저는 구글 크롬 단축키 확장프로그램으로 Keyconfig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컴퓨터를 재설치 하면서 구글 크롬을 다시 설치했고 Keyconfig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 하려고 보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에 찾은 것이 오늘 소개하려고 하는 Shortkeys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Shortkeys 는 아래 주소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shortkeys-custom-keyboard/logpjaacgmcbpdkdchjiaagddngobkck

설치한 이후에는 아래 주소의 확장프로그램 관리 페이지에서 사용으로 설정을 해 주시고 세부 정보 -> 확장프로그램 옵션에서 자신이 사용하고자하는 크롬 단축키를 설정 할 수가 있습니다.

chrome://extensions/

저는 보통 “왼쪽 탭 모두 닫기”와 “오른쪽 탭 모두 닫기”를 단축키로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 단축키를 추가 하기 위해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Add 버튼을 눌러서 필드를 추가한 이후에~ 사용하고자 하는 단축키를 설정합니다.

단축키 설정 방법은 위 그림에서 Help 를 눌러보면 알 수 있는데 사용하고자 하는 단축키를 직접 써 주고 Behavior 에서 단축키의 동작을 선택하면 됩니다.

“Activation Settings…” 설정을 통해서 사이트에 따른 단축키 동작을 선택적으로 활성화 시킬 수도 있습니다. 설정을 다 한 이후에는 당연히 Save 버튼을 눌러서 단축키 설정을 저장해 주시면 설정이 마무리 됩니다.

주 52 시간이 되고 인공지능 기술들이 생활 속에 접목되면서 근로자들의 업무 생산성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드린 Shortkeys 구글 크롬 확장프로그램 뿐만이 아니라 Autohotkey 와 같은 스크립트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PC 사용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면 경쟁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PC 에서 동영상을 볼 때 어떤 플레이어를 사용하시나요? 저는 팟플레이어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카카오 TV 팟 플레이어는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https://tv.kakao.com/guide/potplayer

동영상 플레이어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 하기 위해서 단축키를 사용하고~ 해당 설정들은 카카오 TV 팟 플레이어를 다시 설치 했을 때 다시 사용하기 위해서 설정 파일을 저장해 놓곤 합니다.

일단 팟 플레이어 단축키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면~ 팟 플레이어에서 F5 를 누르면 “환경 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환경 설정 창에서 기본에 보시면 단축키 탭이 있고 추가를 눌러서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동영상을 시청한 후에는 파일을 모아 놓지 않고 대부분 지우는데 가끔씩은 지우지 않고 소장하고 싶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재생 완료 시 관련 파일 삭제” 기능을 껐다 켰다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는데 그때 그때 수동으로 설정을 하려니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그래서 해당 기능을 아래와 같이 Ctrl + Shift + D 단축키로 설정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설정되면 아래와 같이 단축키 설정에 등록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설정한 것들을 저장 하기 위해서 기본 탭에서 “INI 파일에 환경설정 저장”을 체크해 줍니다.

적용을 누르면 아래 경로에 PotPlayer.ini 파일이 생성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PotPlayer\PotPlayer.ini


현재 환경 설정을 저장하기 위해서 “현재 설정 파일로 저장” 버튼을 누르고~ 저장하고자 하는 폴더를 선택한 후에 아래와 같이 INI 파일로 저장 해 줍니다.

reg 확장자로 저장 할 수도 있는데~ reg 파일은 복구시에 어떤 폴더에 넣어야 되는지를 잘 모르겠더군요.

이후에 현재 설정을 복구 할 때는 팟플레이어로 설치하고 위에서 설명한 “INI 파일에 환경설정 저장” 을 설정한 이후에 아래 폴더에 생성되는 PotPlayer.ini 파일을 저장해 놓은 파일로 바꿔치기 해 주면 됩니다.

C:\Users\사용자계정\AppData\Roaming\PotPlayer



아래 포스팅에서 Simscape 를 사용한 정말 정말 간단한 회로시뮬레이션을 소개를 했었는데~ 아시는 바와 같이 MATLAB 제품은 매우 고가의 툴입니다. 그래서 회로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오픈소스 또는 프리웨어 툴은 없을까 해서 검색을 해보니 Circuit Simulator 가 검색이 되더군요.

http://iamaman.tistory.com/2619


학부생때 회로이론 등을 공부하면서 PSpice 와 같은 프로그램을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데~ PC 를 사용하여 간단한 회로 실험을 해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소개해 보려 합니다.

Circuit Simulator 는 웹 기반의 프로그램이고 아래 주소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www.falstad.com/circuit/

전압 전원, 저항, 인턱터, 캐패시터 등이 추가된 기본 모델이 나오는데 ~

작은 화면이 아니라 Full Screen version 을 보고 싶으면 아래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가면 됩니다.

http://www.falstad.com/circuit/circuitjs.html

Circuits 메뉴에 보면 다양한 샘플 회로들이 이미 구현되 있어서 처음부터 다 그리지 않아도 되고 ~

Draw 메뉴를 통해 원하는 소자, Wiring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Wire 는 W, 저항은 R, 선택은 Space, capacitor 는 C, inductor 는 L 와 같은 단축키로 쉽게 조작 할 수 있고,

File 메뉴를 통해 Link, Text 의 형태로 export 도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 회로이론에 대한 이해를 위해 사용하기에는 매우 훌륭한 툴로 보였습니다.

제가 학부생일때 이런 툴들이 있었으면 회로이론 공부하기 더욱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회로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하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해 봤지만 참 재밌네요~



윈도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많은 분들이 메모장을 사용하실텐데~

최근에 윈도우 업데이트가 되면서 메모장 역시도 그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제가 확인한 바로는 두 개의 기능이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첫 번째로는 “Bing 으로 검색하기” 라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찾고 싶은 내용을 블록으로 잡은 후에 편집 -> “Bing 으로 검색하기” 를 누르거나 Ctrl + E 를 누르면 Bing 으로 검색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Bing 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 기능은 그리 필요한 기능 같지는 않습니다.

두번째로는 화면 확대 축소 기능입니다. 아래 화면과 같이 Ctrl + 더하기, Ctrl + 빼기 를 통해 메모장 보기를 확대 축소 할 수 있고~ Ctrl + 0 를 통해 기본값으로 복원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실험해보니 Ctrl + Wheel Up, Ctrl + Wheel Down 을 통해서도 확대 축소 할 수 있더군요. 이전에 메모장에서 글자를 확대 축소 하기 위해서는 글자 크기를 변경 했었는데 해당 기능이 생겨서 상대적으로 편해진 것 같네요.

뭐 그리 큰 업데이트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두 번째 기능은 꼭 필요한 기능이었는데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됩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OCR 툴로서 Tesseract-OCR 라는 툴에 대한 설치 및 간단한 사용 방법에 대해서 소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특성을 가진 윈도우 OCR 툴인 Capture2Text 에 대해서 소개해 보려 합니다.

Capture2Text 의 홈페이지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Capture2Text 에 대한 소개를 확인해 보면 Capture2Text 는 설치가 필요 없는 portable 프로그램 이고, 구글 번역, TTS(Text to speech) 기능 등도 들어 있다고 합니다. 조그만 툴인것 같은데 굉장히 기능이 많은것 같습니다.

https://sourceforge.net/projects/capture2text/

설치가 필요 없기 때문에 위 주소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서 다운로드 후에 압축을 해제하고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제가 다운로드 해 보니 60메가 정도 되네요.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고 느긋하게 커피 한잔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 언어로 한글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추가적인 언어 설치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혹시나 추가적인 언어 설치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에서 필요한 언어를 다운로드해서 Capture2Text 의 tessdata 폴더에 넣고 Capture2Text 를 재시작 하시면 됩니다.

https://sourceforge.net/projects/capture2text/files/Dictionaries/

저는 Chocolatey 를 통해 아래 명령어로 설치했고~

choco install capture2text

아래 폴더에 언어 파일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ProgramData\chocolatey\lib\capture2text\tools\Capture2Text_v4.5.1_64bit\tessdata

SourceForge.net 에서 다운로드 해서 설치 하신 분들은 아래 폴더에 언어 파일이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apture2Text_v4.6.0_64bit\Capture2Text\tessdata

설치 폴더를 확인해 보시면 아래와 같이 실행 파일이 두 개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고~ 파일 이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나는 GUI 프로그램이고 하나는 CLI 프로그램 입니다.

Capture2Text.exe, Capture2Text_CLI.exe

Capture2Text.exe 를 실행하면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프로그램이 실행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해서 Settings 에 들어가보면 단축키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 Win + Q 가 OCR 캡처를 시작하는 기본 단축키로 설정되어 있어서 Windows 10 의 Cortana 런치키와 충돌이 생기므로 저는 아래와 같이 Alt 를 같이 눌러주도록 설정을 했습니다.

기본 OCR 언어 설정은 영어로 되어 있고~ 캡처 하고 싶은 이미지 부분에 커서를 위치 시킨 후 위에서 설정한 Start OCR Capture 단축키를 누르면 캡처가 시작됩니다. 드래그 해서 범위를 설정해 주면 아래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왼쪽 위편에 OCR 된 텍스트가 표시되고~ 드래그가 끝나면 캡쳐가 마무리 됩니다.

캡쳐가 마무리되면 인식된 텍스트가 클립보드에 들어가게 되고~ Ctrl + V 를 해서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 다른 언어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OCR 언어 설정을 변경해 준 후에 Start OCR Capture 과정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테스트 해 본 결과 영어에 대한 인식은 대체적으로 잘 되는 것 같지만 한글에 대한 인식은 이전에 소개했던 Tesseract-OCR 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615


그래도 빠르게 캡처하면서 영어 이미지에 대해서 인식을 하는 경우에는 굉장히 좋은것 같고 캡처와 동시에 번역도 자동으로 되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OCR 후 바로 바로 번역하는 경우에는 정말 괜찮은 툴인것 같네요~



요즘 많은 분들이 알게 모르게 딥러닝 기술들을 실생활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이는 스마트폰을 통한 음성인식 기술들을 사용 하실 거고 번역 프로그램이나 SK T Map 등을 매우 자주 접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은 말 그대로 이미지로부터 글자를 인식하는 건데 예전부터 연구돼 왔지만 최근에 딥러닝 기술의 발달로 굉장히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분야로 보입니다.

온라인에서 이미지로부터 텍스트를 추출하는 사이트로 아래와 같은 사이트들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OCR 툴을 설치할 필요 없이 빠르게 OCR 서비스만 이용하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www.free-online-ocr.com/

https://www.onlineocr.net/

https://www.newocr.com/

위에서 소개한 웹사이트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 해야 하는데 사정에 따라서 업로드가 안 되거나 업로드하기 곤란한 이미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어쩔 수 없이 OCR 툴을 설치해서 사용해야 하고 그래서 검색을 좀 해 보니 Tesseract-OCR 이라는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습니다.

저는 현재 Windows 10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고 tesseract 윈도우 버전을 검색해 보니 아래 주소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https://github.com/UB-Mannheim/tesseract/wiki

아래 그림과 같이 3점대 버전이나 4점대의 베타버전 인스톨러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하시면 됩니다.

저는 아래 그림과 같이 추가적인 스크립트, 언어 데이터를 체크를 해서 설치했습니다. 보통은 영어 한국어만 주로 사용하겠지만 기왕 설치하는거 그냥 다 설치 해 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두 다 설치하도록 체크를 했습니다.

저는 4점 대의 베타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를 했는데 설치 중간에 없는 언어 파일들이 있더군요. 그런 파일들은 그냥 넘어가면서 설치를 완료 했습니다.

Tesseract-OCR 은 아래 폴더에 설치 되고~ 해당 주소를 path 환경 변수에 등록해 주셔야 아무 폴더에서나 Tesseract-OCR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설치하고 보니 64비트 프로그램을 설치 했는데 “Program Files (x86)“ 폴더에 설치 되는 것은 조금 특이하네요.

C:\Program Files (x86)\Tesseract-OCR

윈도우 환경변수 등록을 할 때는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Rapid Environment Editor 를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iamaman.tistory.com/1213

환경변수 등록까지를 마쳤으면~ 다음과 같이 cmd 창에서 Tesseract-OCR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한 부분을 캡처를 했고~ 해당 파일 이름은 PrtScrcapture_8.jpg 로 저장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tesseract 명령어를 사용했습니다. 한글을 인식하는 것이므로 -L 옵션에 kor 이라고 명시를 해 줬습니다.

tesseract PrtScrcapture_8.jpg test.txt -l kor

몇 초 지나서 test.txt 파일이 생성되고 확인해 보니~ 아래 그림과 같이 한글이 추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미지로부터의 한글 인식이 완벽한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 볼 만한 수준이었던 걸로 보이고~ 위 캡처 내용을 보면 글자 색이 다른 부분이나 추가적인 이미지 등이 있는데 회색조로 변경하거나 하는 추가적인 이미지 처리를 한 후에 tesseract 를 사용하여 글자 인식을 한다면 조금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영수증 처리 할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요즘 대부분 회사의 전표 처리는 대부분이 전산화 되어 있어서 영수증을 스캔해서 웹 페이지를 통해 업로드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회사의 경우 복합기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스캔 하기가 편하지만 개인의 경우 스캐너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스캐너를 찾아서 PC 방에 들르곤 했었는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요즘은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저는 요즘 영수증 같은 문서 스캔을 할 때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렌즈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오피스 렌즈”로 검색을 해 보시면 아래와 같이 Microsoft Office Lens 가 첫 번째로 검색되고 설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래와 같이 굉장히 직관적인 UI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굉장히 편리하고 문서 등을 스캔 할 때는 빨간색 네모 형태의 가이드가 표시가 되기 때문에 문서의 모서리를 맞춰서 사진을 찍기도 굉장히 편리합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모바일 팩스라는 어플에 대해서 소개를 했었는데 오피스 렌즈 어플을 사용하여 문서를 스캔하고 모바일 팩스를 이용해서 팩스를 보내면 굉장히 깔끔한 문서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605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면서 사실 팩스를 보낼 일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정말 가끔씩 팩스가 필요할 때가 있더군요. 그런 경우에는 팩스가 있는 곳을 찾아 다니곤 했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팩스를 보낼 수가 있더군요.

스마트폰으로 팩스를 보낼 때 사용하는 어플은 SK 텔링크에서 만든 모바일팩스 어플입니다.

사용 방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아래와 같이 보낼 문서의 사진을 찍어서 첨부하고 받는 사람의 팩스번호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래 쪽에 있는 팩스 발송 버튼을 누르면 팩스가 전달됩니다.

MMS 비용으로 팩스를 보낼 수 있다고 하니 너무나 편리한 것 같네요. 모바일 팩스를 사용하면 임시 팩스 번호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팩스를 수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보내거나 받은 내용은 수신내역 발신내역 페이지를 확인하면 저장돼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사본을 팩스로 보내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신분증을 체크하고 흰 A4 용지 위에 신분증을 놓은 후에 촬영 해서 보내면 되겠습니다.

모바일 팩스 어플을 진작에 알았다면 팩스 보낼 곳을 찾아 다니는 뻘 짓을 하지는 않았을 텐데~ 이제라도 알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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