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에브리봇은 물걸레 로봇청소기를 만드는 회사이고 연예인 붐이 광고를 해서 유명해진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귀차니즘이 굉장히 심해서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물건들은 대부분 사는 편입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집에서 기존에는 LG 로보킹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물걸레 청소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에브리봇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https://iamaman.tistory.com/2607

https://iamaman.tistory.com/2707

에브리봇 사용기는 위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 우연치 않게 주식 종목들을 검색하다가 에브리봇이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보시다시피 상장한 첫날 1 주가 거래 되었고 상한가를 쳤습니다. 현재 가격은 13450 원, 시가 총액은 151억 입니다.

생각해보니 저는 요즘 모터가 달린 제품들을 많이 구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나 대신에 뭔가를 해줄 수 있는 도구들은 나 대신에 움직일 수 있어야 되고 전자제품이 물리적으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모터가 필요합니다. 아마도 미래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모터가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 되네요.

세탁기가 만들어지고서 요즘에는 손빨래를 하는 경우가 정말 드물죠. 하지만 아직도 집에서는 굉장히 많은 가사 노동을 하게 되는데 저는 그 중에 하나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 설겆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가까운 미래에는 설겆이를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가전 제품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닦아야 되는 식기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딥러닝 등을 활용한 많은 인식 알고리즘들이 개발 및 연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거지가 저만 귀찮은 것은 아닐 것이므로 설겆이 기계는 아마도 충분한 수요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수요가 있는 곳에는 항상 공급이 있듯이 머지 않은 미래에는 각 가정에 설겆이 기계가 필수품이 되는 시대가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나라에 훌륭한 기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고~ 그런 기업들이 세계를 상대로 쭉쭉 뻗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직장 생활을 비롯해서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통해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부동산이 계속해서 오르다보니 많은 서민들도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고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인간의 삶에 가장 필수적인 집을 사용해서 투기를 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계부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받는 것은 결국에는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것이고 빚내서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 투자가 성공을 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투자가 실패를 하는 경우 정말 큰 손해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우스 푸어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고 오늘은 아래의 기사를 봤습니다.

주식농부 박영옥이 말하는 성공투자법 “좋은 기업과 3~4년 동행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3165760

시스템 트레이딩 등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단타에도 관심이 있지만 아래 주소에서 지금까지 투자 실적을 보면 사실 그렇게 단타 투자에 재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그래도 최근에도 계속해서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위 주소에서 본 주식농부 박영옥 씨가 얘기하는 것과 같이 좋은 회사에 대해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에게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줬던 주성엔지니어링의 경우에도 대략 3년 정도 장기투자를 했었고 어떻게 보면 작다고 볼 수도 있지만 100%가 넘는 수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결국에 저는 이런 방식이 저한테 맞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무려 90억 정도 되는 돈을 기부 하신 걸로 들었는데 그 분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하시면서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를 했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이러한 투자 방법이 결국에 서민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시장에서 좋은 종목들을 보면 하나 같이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하는 추세를 띄고 있었고 결국에 개인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주식을 하는 방법은 이러한 기업의 주식을 선취매 해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고영, 미래컴퍼니의 월봉 차트인데~~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4~5년 전에 투자를 했었으면 아마 지금쯤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을 것으로 보이네요.

제2의 고영, 미래컴퍼니와 같이 성장성 높은 회사들을 열심히 찾아서 투자하고 본업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투자의 방법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 달 전에 가지고 있던 주식 종목 중 하나가 거래 정지가 됐고 최근에 해당 주식 종목과 관련된 카페에 들어가 보니 개인투자자분 중 한 명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었지만 굉장히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분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투자를 하신 것일 텐데….. 그 투자가 독이 되서 자살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저조차도 삶에 대한 회의가 들었습니다.

사실 자기 돈만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경우는 장이 안좋은 경우에도 버틸만 하지만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경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기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증권 사태를 봐서 알겠지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개인투자자에게 그렇게 공평한 시장이 아니고 개인투자자의 경우 괜히 욕심내서 빚내서 투자하는 짓은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주식 시장을 보니 터키발 금융 악재로 인하여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매우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 일반인이 거시경제에 대해서 파악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을 보고 있으면 어쨌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코스피의 경우 2500을 찍은 이후로 계속해서 하향 추세에 있고 다른 투자 상품들을 봐도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 했었지만 저는 8percent 라고 하는 P2P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최근에 장기 연체가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0

8percent 에서 자동 분산 투자를 사용하고 있고 초기에는 10만원씩 투자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5,000원씩 자동 분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장기 연체 상황에 있는 투자 상품은 10만원씩 투자를 했던 상품 중 하나가 장기 연체 중이더군요. 물론 지금까지 수익이 있었고 아직 부도 처리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에 저한테 손실이 났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없었던 장기 연체가 생기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품으로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불리오라는 인공지능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불리오의 2018년도 실적은 불리오 보고서를 보니 매운맛 기준으로 -2.52% 정도더군요. 2018년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떨어진 정도에 비하면 그나마 방어를 잘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1

현재 불리오 레시피는 아래 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바와 같이 미국 주식을 제외하고는 주식형 펀드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고 채권형 3 개, 리츠 1 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과 포트폴리오는 바뀌지가 않았는데 채권형 펀드가 대부분인 것을 보면 아마도 당분간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판단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는 직접 투자를 조금 쉬고 있고 개인적으로 장기로 가져갈 종목들 몇 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손절/청산을 한 상태입니다. 언제 다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장이 안 좋을 때는 푹 쉬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당분간은 불리오 등을 통해서 간접 투자만 하면서 본업에 충실하고, 시장과 조금 멀찍이 떨어져 있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주식을 하다가 난생 처음으로 이번에 무상증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니언스라고 하는 종목이고 최근의 주가 흐름은 그리 재미없지만~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3860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장기적으로 지켜 보려고 하는 종목입니다.

회사를 차린 이후로 계속해서 성장을 하는 것 같고 직원 만족도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일개 개미투자자에 불과하지만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갖기 위해서 노력하는 편이고 어떤 회사에 투자하는게 좋을지에 대해서 나름 고민을 하는 편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무조건 돈 많이 버는 회사가 투자자 입장에서 좋은 회사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아시다시피 100년 동안 유지되는 회사가 거의 없습니다. 혁신적인 제품을 한두차례 내놓는다고 해도 그러한 제품을 꾸준히 유지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가 투자를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회사의 건정성과 직원 만족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문제가 되어왔던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이 오너리스크가 계속해서 발생을 하는 회사에는 투자를 안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양유업이나 한샘과 같이 갑질을 하는 회사도 마찬가지로 투자 대상에서는 제외합니다.

사실 직원 만족도는 제가 그 회사에 들어가 보지 않는 이상은 잘 알기가 어려운데 여러 취업 포털등을 보면서 조금이나마 직원 만족도를 알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지니언스는 작은 회사 치고는 직원 만족도가 괜찮은 거 같더군요.

우리나라에선 지금까지 사회 전반적으로 돈을 사람보다 중시하다 보니 경영자들의 부도덕성에 대해서는 눈 감아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회사에 대해서 시장에서 퇴출되는 시스템이 마련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도 소중히 여기는 인간존중 의식을 갖고있는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무상증자를 받으면서 알게 된 것은 세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금액이 예수금으로 있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무상증자를 얼마나 받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거 같은데 증권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저는 세금이 15,000원 정도 되더군요. 최근에 주식 시장이 안 좋아지면서 적극적인 투자는 안 하고 있었고~ 증권 계좌에서 예수금을 다 뺐었는데~ 내일 세금을 내고 무상증자를 받기 위해서 증권 계좌에 2만 원을 넣어 놨습니다. 물론 당장에 증권 계좌에 예수금이 없어도 무상증자는 받아지긴 하지만 어차피 낼 돈 바로바로 내는게 좋다고 생각을 해서 넣어놓게 되었습니다.

무상증자를 받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아시다시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날입니다. 뉴스를 보니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실시간으로 현지 중계를 하더군요. 그런데 어느 순간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을 보니 갑자기 뜬금없이 네이처셀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있더군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검찰, '주가조작 혐의' 네이처셀 압수수색” 기사가 있었습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1210083850653

이런 기사가 났으니 당연히 주가는 -30% 하한가를 찍었네요.

예전에 알앤엘바이오 때도 그랬지만 정말 바이오주는 무서운 것 같습니다. 네이처셀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투자자들의 상실감이 정말 클것 같네요.


이런것들 때문에 바이오주 투자할때는 서버 자동 매도로 시장가 스탑로스 무조건 걸어놔야 할듯.... 후덜덜




오늘 뉴스 기사를 보다 보니 아래 주소에서 ‘나는 하루 1시간 주식투자로 연봉 번다’ 의 저자인 최금식씨의 인터뷰 내용을 봤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69&aid=0000306186

‘나는 하루 1시간 주식투자로 연봉 번다’라는 책을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인터뷰 내용과 여러 다른 리뷰들을 확인해 보니 제가 생각하는 ‘개미가 주식으로 성공하는 방법’과 유사하다고 보여집니다.

최근에 현대로템, 부산산업 등과 같은 남북 경협주가 몇 배씩 상승했습니다. 이런 주식을 보다보면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고 개미들의 경우 뒤늦게 올라타서 역사상 최고점에 물리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저런 테마 종목은 내 것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잘 쳐다보지 않는 편입니다.

저는 아래 포스팅에서 2017년 주식 수익률에 대해서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주성엔지니어링 이라는 종목을 근 3년 정도 투자를 했었고 월급 날마다 남들 적금 들 때 해당 종목을 계속해서 분할 매수 했습니다. 그리고 3% 대의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서 2000만원 정도를 추가로 투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주가의 꼭지는 모르기 때문에 제가 원하는 가격이 되서 팔게 되었고 주식투자 이후 처음으로 107 %, 6600만원 이라는 수익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3년 동안 제가 은행에 예적금을 들었다며 연 3%라고 해도 9% 정도의 수익을 얻었을텐데 107%는 정말 엄청난 수익이었고 나에게 맞는 주식투자 방법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종목을 판 이후에 여러가지 종목들을 투자를 했었는데 그 이전에는 3년 동안 주성엔지니어링 하나만 가지고 있었고 계속 매수를 했습니다.

저는 주식투자를 함에 있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개미투자자는 너무 많은 종목을 거래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몇 백만원의 투자금으로 억대를 버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확률이 너무 낫다고 생각합니다. 100만원을 투자해서 100%를 번다고 해도 100만원이기 때문에 사실 그렇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하지만 수익이 천만원 단위가 되면 생활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분할매수를 통해서 수천만원대로 투자를 하고 1년에 20~30% 대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정말 최고의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에 세계에서 주식으로 가장 성공한 워렌 버핏의 말마따라 가치투자가 정답이라고 생각을 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생각으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해도 내 탓 못 해도 내 탓 이므로 주식이 떨어진다고 해서 회사를 원망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생각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을 매수 할 때는 재무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성장 가능성 있는 종목이 모든 사람들의 외면을 받아서 바닥에서 슬슬 기고 있을 때 ‘내가 도와줄게 친구야~’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매수하는 편입니다.

현재 급등하는 종목에 눈이 멀어서 추격 매수 하지 말고 자신만의 가치 판단에 따라 좋은 종목을 골라내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사실 주식투자만큼 좋은 재테크 수단도 없다고 보여지네요.



삶이 항상 그렇지만 주식을 하면서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깨닫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웹젠이라는 회사의 주식을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뮤오리진2 출시에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매수를 했지만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한대로 계속된 공매도로 주가가 떨어지더군요. 수일 동안 공매도를 맞다보니 대략 15~17% 정도가 1~2주 만에 하락을 했습니다. 과도한 공매도가 이루어지다보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이 되었었죠.

http://iamaman.tistory.com/2366

이후로 삼성증권의 리포트가 나오더군요. 목표 주가를 4만원에서 33,000원으로 낮추지만 Buy 투자의견은 유지한다는 이상한 얘기를 하더군요. 상식적으로 목표주가가 떨어졌으면 투자를 하면 안 되는 것인데 왜 Buy 를 유지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nums.samsungpop.com/report/2018060614592917K_01_07.pdf

개인적으로는 아래 사건들로 인하여 삼성증권은 없는 주식도 팔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이고 못 믿을 만한 회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http://iamaman.tistory.com/2203

뮤오리진2는 출시 이후에 잘 나가고 있고 최근에는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을 제치고 매출 2위에 랭크 되어 있더군요. 때문에 삼성 증권에서 최근에 나온 리포트의 목표 주가는 그냥 개소린가보다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이번에도 배우는 것은 증권사 리포트에서 얘기하는 목표 주가 등은 믿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전체적인 업황 등과 같은 거시적인 안목들은 참조 할만한 필요가 있지만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단기적인 대응을 하는 경우 대부분 손해를 보게 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웹젠의 현재 주가는 + 6 % 로 시작을 하네요. 최근에 나왔던 삼성증권 리포트의 목표주가 하향을 보고 손절하거나 팔아 버린 투자자분들은 내가 파니까 오르네~ 하고 있겠죠?



바로 어제 6월 4일날 웹젠에서 개발한 뮤오리진2 가 런칭을 했고, 아래와 같은 기사를 봤습니다. 기사 제목만 봐도 아시겠지만 일단은 런칭 자체는 굉장히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평일 출시 하루만에! 웹젠 뮤오리진2, 인기 1위-매출 10위권 진입”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83450

그런데 웹젠 주가를 보면 5월 25일 정도부터는 계속해서 흘러내렸고 6월 5일 현재까지 대략 15% 정도 빠졌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웹젠의 공매도추이를 보면 25일부터 계속해서 공매도가 들어오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최근 4일간에는 15%~17%씩 계속 공매도를 쳤습니다.

최근에 골드만삭스의 무차입공매도 기사와 삼성증권 사태를 봤을 때 사실 공매도의 순기능에 대하여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362

http://iamaman.tistory.com/2213

오늘은 웹젠이 공매도로 인하여 6% 이상 빠졌습니다. 뮤오리진2가 성공적이라는 기사를 오전에 봤던 거 같은데 오후에는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이 됐네요. 투기 과열 종목에 대해서 공매도를 해서 주가의 이상 급등을 막는 것이 공매도의 순기능인데… 성장하는 회사에 대해 기관 외국인의 이익 추구를 위해 부도덕한 방식으로 공매도를 치는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셀트리온 같은 경우 공매도와의 전쟁을 한바탕 치뤘는데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기관 외국인의 공매도는 기울어진 운동장을 양산할 뿐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는 매일 장이 끝나면 기관 외국인이 10억 이상 매수한 종목을 자동으로 검색하곤 합니다. 주식을 한지는 한 10년 정도 되는데 계속해서 느끼는 바로는…. 주식은 수급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회사의 매출이 좋고 성장성이 좋다라고 해도 결국에는 시장의 관심을 받고 세력이 사줘야 주식이 오르더군요.

오늘(2018년 05월 09일)도 장이 끝나고 아래와 같이 기관 외국인이 10억 이상 매수한 종목을 자동으로 검색을 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310

그런데 주식한지 10년 만에 정말 특이한 종목을 발견했습니다. 제낙스라는 종목인데…. 오늘 -30% 하한가를 갔습니다. 그런데 기관 외국인이 10억 이상을 매수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경우는 처음 봐서 너무 신기 하더군요. 보통 하한가가 되는 종목들은 대부분 개인이 물리기 마련인데 기관 외국인이 물리니까 정말 신기 했습니다.

종목별 투자자 매매 추이를 확인해 보니 개인이 20억 정도를 매도 했네요.

개인 매물 20억 정도에 하한가 갔다고 해서 쩐주인줄 알았는데… 가격도 2만원 이상이었던 회사이고 시총도 3,778 억원으로 코스닥 152위의 종목입니다. 그런데 개인 20억 매도에 하한가 갔다는게…. 참 ….특이하네요. 역시 주식은 해도 해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 거래하는 종목은 아니지만 내일 제낙스 종목이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네요.



요즘 시스템 트레이딩을 공부해 보고 있는데, 제가 돌리는 프로그램이 왠지 모르게 멈춰 있더군요, 처음에는 이유를 모르다보니 멀티 프로세스로 코딩 해야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의외로 문제는 간단하더군요.

이베스트증권의 xingAPI 를 사용하는 경우 DevCenter 에서 TR 마다 다음과 같이 속성값이 있는데 ‘초당 전송수’가 적혀 있습니다.

TR 마다 시간 당 호출할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어서 프로그램이 멈춘 것이더군요. 이런 경우엔 간단하게 time sleep 을 주면 해결이 됩니다. 물론 그만큼 주문 속도는 드리겠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증권사에 수수료 수익을 많이 벌어주는 해비 유저들의 경우 이런 제약이 없는 것도 같은데, 저는 그저 한낱 개미라서 증권사 API 의 제약 속에서 만들어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증권사 API를 사용하면서 초당 전송수에 대한 고려 없이 코딩 해서 문제가 발생 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주식 투자는 종목 선택이 반 이상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은 본인이 직접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지인이 좋다라고 하는 종목을 사거나 카페등을 통해서 돈을 내고 추천해 주는 종목에 투자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피같은 돈을 남의 판단에 따라서 투자하는 것은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정보를 줘서 주식이 오르는 경우엔 고맙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 정보를 준 사람을 원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인을 통한 정보 매매만 하는 경우 자신의 판단력이 없기 때문에 실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식을 투자하려면 주식매매기법과 관련된 책도 보고 증권방송도 보고 주변에 주식을 잘 하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겠지만 결국에 주식을 사고 파는 건 각자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항상 본인한테 잘 들어맞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주식투자 하면서 증권사 객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대부분이 PC 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거래를 할 겁니다. 저는 현대 사회에서 주식투자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HTS/MTS를 잘 다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S(Home Trading System)는 PC의 증권 거래 프로그램이고 MTS(Mobile Trading System)는 스마트폰의 증권 거래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사고 파는 기능만 간단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사실 HTS/ MTS 는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이 있고 알고 보면 정말 유용한 기능들을 곳곳에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HTS/ MTS의 기능들은 사용하시는 증권사의 홈페이지에 가보면 HTS 사용법에 대한 강좌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이베스트증권을 사용하고 있고 이베스트증권 API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증권의 경우 아래와 같이 접속해 보시면~~

http://www.ebestsec.co.kr/

HTS 사용방법과 API 사용 방법에 대해서 강좌가 있습니다. 동영상 강좌이므로 집에서 편하게 HTS의 각종 기능들에 대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었지만, HTS/MTS 기능 중에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많은 분들이 손절을 제때 하지 못하고 손실을 계속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생계를 위한 직업이 있을 것이고 HTS 나 MTS를 계속해서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주식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어쩌나하는 생각으로 불안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얘기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한 불안감 없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기능에 대해서는 사용하시는 증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해당 기능의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생각하는 손절선이 -5% 이고 목표주가는 +10%라고 한다면 해당 가격을 서버 자동 매도 기능에 설정을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증권사의 해당 기능들은 최대 1 달까지 설정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주식투자에 관심을 끄고 있어도 주식이 많이 빠질까봐 불안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 때문에 미래에셋증권에서 이베스트증권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기능들은 미래에셋증권이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이베스트증권이 좋다고 판단 되서 옮겼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5220] 주식스탑로스(자동주문)’ 화면의 고급 매수 기능을 사용하면 매수할 조건을 설정 한 후에 손절가, 목표가도 동시에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닫아 놓고 위는 열어 놔라’라고 하는 주식 격언에 따라서 저는 주식을 매수 할 때는 손절을 항상 걸어 놓는 편이고 손절을 할 때는 시장가로 거래해서 안 팔리는 경우가 없도록 하고, 손절 가격 이상으로는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손절, 이익 뿐만 아니라 Trailing stop 도 매수 설정시 설정 할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긴 합니다.

다음으로 HTS에서 추천하는 기능으로 종목 검색 기능들이 있습니다. 개인들은 어떤 종목이 있는지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하기가 힘듭니다. 그럴 때는 HTS에서 상승 종목을 검색하거나 기관/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검색 결과를 보면서 해당 종목이 왜 상승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는 구글이나 네이버를 통해서 뉴스 검색을 해 보시면 됩니다. 개인들은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서 정보가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관이나 외국인이 어떤 종목을 많이 사는지를 확인해 보고 현재 상승하는 종목들을 확인해 보면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알 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베스트증권의 xingAPI 를 사용하여 종목을 검색하고 간단한 형태의 매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xingAPI에서는 KOSPI, KOSDAQ 에 따라 체결 정보를 가져오는 TR 이 구분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코스피이므로 스팸으로 S3_ TR 을 사용해야하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이므로 K3_ TR 을 사용해야 합니다.

종목명을 넣었을 때 해당종목의 시장이 어딘지를 구분해주는 TR 이 무엇인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이베스트 홈페이지에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 봤습니다. xingAPI 사용 중에 모르는 부분들은 아래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가 안 돼서 답변이 달리더군요.

문의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t8430, t8436, t9945 TR 중 하나를 사용하면 되더군요.

종목마스터를 가져오는 TR이 있습니다. 해당 TR을 이용하시어 종목리스트를 가져와서 구분하셔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t8430, t8436, t9945 중 하나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t8430, t8436, t9945 TR 들은 시장의 모든 종목들을 가져오는 것이므로 처음 한 번만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놓고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DevCenter 에서 t8430, t8436, t9945 TR 을 확인해 보니 아래와 같이 제가 원하는 정보가 있었습니다. gubun 이라는 출력이 1 이면 코스피, 2 면 코스닥이더군요.

코딩을 하기 전에 ‘TR 확인 창’ 에서 t8430 TR 을 사용해 봤습니다. 입력에 전체를 의미하는 0 을 넣고 조회를 하니 아래와 같이 전 종목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TR 을 알았으니 이제 천천히 코딩만 하면 되겠네요.



어젯밤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우울한 날이었습니다. 주식을 한지 거의 10년만에 제가 거래하던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되면 거래 정지가 되게 됩니다. 물론 향후에 거래정지가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거래한 종목은 어제 감사보고서 의견거절이 되면서 관리종목으로 지정이 되었고 오늘 장에서는 거래가 안 되고 있습니다. 향후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다 날린셈 치고 그냥 잊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략 800만원 정도 투자를 했었는데… 그 정도 돈으로 제가 죽는 건 아니니까요.


해당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면서 개인적으로 반성하는 부분은 손절을 제때 하지 못한 것입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손절의 중요성에 대해서 기록한 적이 있었는데 저렇게 적어 놓고서도 해당 내용을 지키지 못했네요.


http://iamaman.tistory.com/2076


뼈 저리게 반성합니다. 종목마다 약간씩 다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10~15% 정도 선을 손절선으로 잡고 있습니다. 손절을 할 때는 주로 서버 자동매도 기능을 씁니다. 손해를 확정짓는 것이 사실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기 때문에 강제로라도 손절을 하기 위해서 이기도 하고 직장 생활을 할 때는 계속해서 주식 시장을 확인하고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서버 자동 매도 기능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손해가 어찌 됐든 손절을 하고 현금을 확보하면 나중을 기약할 수 있지만 상장폐지가 되게 되면 정말 미래는 없습니다.


물론 대표의 횡령과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면 손절을 아무리 잘 걸어놔도 상장폐지를 피할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익을 내는 종목을 잘 고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예전에 사라콤이라는 종목이 있었는데 정말 드라마틱하게 상장폐지가 되더군요. 회사에 대해서 빠삭한 정보가 없는 개미들은 2~3월에는 거래 안 하는 것이 상책인 것도 같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불성실공시, 매매거래정지, 관리종목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kind.krx.co.kr


항상 조심해서 손절은 확실히 지키면서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은 많은 분들이 주식, 펀드를 비롯해서 재테크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재테크에 대한 정보를 얻는게 사실 그렇게 쉽지는 않은데, 증권사나 금융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지인을 통하거나 책이나 방송을 통해서 정보를 접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딱히 금융 업종에 종사하는 지인이 없어서 지인을 통한 정보 매매는 안 하고 있고 HTS 를 통해 스스로 종목 검색을 하고 매매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과 같이 FOMC 와 같은 외부의 영향으로 장이 전체적으로 빠질때는 뉴스나 방송을 보지 않으면 시장이 빠지는 이유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증권 방송 등을 틀어놓는 편인데 예전에는 TV가 있어야만 증권 방송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증권 방송들을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하더군요. 대표적인 증권 방송들로 한국경제TV, MTN 머니투데이, 매일경제TV 등이 있는데 해당 방송에 대한 유튜브 스트리밍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TV가 없으신 분들은 활용 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경제TV : https://www.youtube.com/c/hkwowtv/live


MTN 머니투데이 : https://www.youtube.com/watch?v=BCRucNB7rIM


매일경제TV : https://www.youtube.com/watch?v=gBXjzPUy8bA



우리나라가 저금리 시대에 들어서면서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2% 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은행은 예대금리차를 이용하여 폭리를 거두고 있고 최근에는 다수의 은행에서 채용 비리로 나라가 떠들썩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몇 년 전부터 주택청약을 제외하고는 예적금을 들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청약도 소득공제가 아니었으면 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대부분의 자금을 주식 또는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기본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입니다. 그런데 투자대상의 저가는 아무도 알 수 없기에 많은 투자 조언들에서 분할매수를 하라고 얘기를 합니다. 물론 분할매수 역시도 내가 최저가에 산다는 것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든 투자 실패는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금을 지키기 위한 손절은 항상 필요합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서버자동주문 기능에 대해서 소개를 한 적이 있었는데, 사람은 심리적으로 손해를 확정하기 힘들어 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서버자동주문 기능 등을 통해서 기계적으로 손절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요즘 시대에는 무엇을 하든지 도구를 잘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식투자 시에는 HTS/MTS 와 같은 도구를 잘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오늘은 분할매수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게 해주는 HTS의 기능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현재 이베스트증권의 ‘eBEST Pro 마스터’ HTS를 사용하고 있는데, 매수할 때 ‘[5220] 주식스탑로스(자동주문)’ 기능도 사용하지만 처음부터 해당 기능을 사용하여 투자금 전체를 매수 하지 않습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경우 30% 정도만 자동 주문 기능을 이용하여 초기 매수를 하고 분할매수 시에는 ‘[5555] 주식빠른호가주문’ 창을 주로 활용합니다. 주식빠른호가주문 기능은 MTS 에도 있지만 HTS 에 비해 그 기능이 약간 적습니다.


주식빠른호가주문창은 아래와 같이 생겨서 클릭 또는 더블 클릭만으로 매수 매도를 할 수 있는 창입니다.


해당 창에서 다중 매매에 체크를 하면 위 그림과 같이 여러 호가에 동시에 주문을 넣을수가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특히 물타기를 하는 경우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같은 가격으로 열 개의 호가까지 매수 주문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호가 하나하나를 지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당기능은  다른 증권사의  투자도구에서도 대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할 매수 시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소프트웨어 뿐만이 아니라 주식이나 펀드 매매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스템트레이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4~5 년 전에는 일반인들이 시스템트레이딩을 접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필요한데 예전에는 이런 API 들이 조금 미흡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증권사 API들이 잘 갖추어지고 있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키움, 대신, 이베스트, 미래에셋대우 증권 등에서 API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 뿐만이 아니라  수익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익 전략은 일종의 트레이딩 알고리즘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보다 수익  전략을 만들어내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수익 전략이 없어서 증권사 API를 사용하여 실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매일의 종목 검색이나 계좌 내역을 정리하는데  증권사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투자를 할 때는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을 자주 사용하고 있고  증권사 HTS 비교 결과 이베스트증권의 해당 기능이 조금 더 괜찮은 거 같아서 이베스트증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증권에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은 ‘[5220] 주식스탑로스(자동주문)’ 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증권사 API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서 제가 참조한 사이트들을 몇 가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던 사이트로 WikiDocs 의 ‘파이썬으로 배우는 알고리즘 트레이딩’ 이 있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ikidocs.net/book/110


위 사이트에서는 증권사 API 사용을 위한기본적인  파이썬 언어의 문법과 프로그램 설치 방법 간단한 API 사용 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데 매우 도움이 됐던 사이트입니다.


두 번째로 도움이 됐던 사이트로 아래 블로그 들이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에서는 초기 API 사용 시 샘플코드들을 볼 수가 있었고 리눅스에서도 API 제공이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었습니다.


http://freeprog.tistory.com/344


http://systemtraders.tistory.com


마지막으로 매우 당연하지만 xingAPI 도움말입니다.


http://www.ebestsec.co.kr/apiguide/guide.jsp?cno=100


엑셀을 샘플로 한 설명이지만 이베스트증권 xingAPI 에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고 xingAPI 를 설치하시면 아래 주소에서 엑셀 파일 샘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eBEST\xingAPI\샘플


최근에는 e종목검색 기능이 추가 됐고 종목검색 전략을 API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1. 박아지 2019.05.11 16:29

    pkc1@naver.com
    선물.옵션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의뢰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ebest 증권 선호하나 관계 없음.)
    source code 를 받고 싶습니다 . 최소한 매매 로직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이썬이나 비베 같은 쉬운 프로그램이면 좋을 것 같아요
    효율이 있으면 상업화 의사도 있습니다.
    핸드폰 or 문자 가 편합니다 anytime 9787 8753

    • 남성 2019.05.11 20:38 신고

      증권사 API 관련 게시판에 문의 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거기에 문의 하면 아마도 원하시는 답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에스엠의 주주입니다. 작년에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처음으로 산 후에 계속 가지고 있다가 이번 2월 달에 갑자기 장이 너무 많이 빠지는 거 같아서 전량 매도를 했었습니다. 아래의 실현손익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2월달 대부분의 수익은 SM으로 거뒀습니다. 나머지 종목들로는 그리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후 주식 시장이 다시 안정되는 모습이 보여서 에스엠을 다시 매수를 했습니다.

에스엠 주식은 2월 달에 떨어지고 행보를 하다가 이틀 전에 7 % 정도 상승을 보이면서 최근의 전고점을 뚫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키이스트, FNC애드컬쳐 인수 기사가 나더군요. 며칠 전부터 수급을 보면 기관/외국인 합쳐서 수십억원씩 매수하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연기금은 조금 팔고 있지만……


아무튼 앞으로 키이스트, FNC애드컬쳐 와의 긍정적인 콜라보를 기대합니다. 저는 이제 나이가 40대에 가까워지고 있어서  요즘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 중 어떤게 좋은지는 그렇게 잘 알지는 못합니다. 연예인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고요. 그런데 얼마 전에 TV를 보다가 슈퍼주니어가 홈쇼핑에 나오는 것을 보게 됐습니다. 글쎄 잘은 모르겠지만 슈퍼주니어도 굉장히 이름값 있는 가수 들인데 홈쇼핑에 나오는 것을 보고 굉장히 열심히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M 주주 이기도하고  슈퍼주니어가 괜히 좋게 보여서 가끔씩  슈퍼 TV를 보고 있습니다. 슈퍼 TV는 ‘Super Junior's Super TV’ 입니다.  말 그대로 슈퍼주니어가 진행하는 TV 프로그램입니다. 슈퍼 TV 소개를 보니 아래 그림과 같이 ‘돌아이어티’라고 나오더군요.



ㅋㅋㅋㅋ 몇 번 보다 보니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볼만한 거 같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손절의 중요성에 대해서 확인을 해봤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6


오늘은 수익시 원금 100% 회수를 위한 매도 비율에 대해서 확인해 보려 합니다 현재 수익이 100% 났을 때 원금을 회수하고 싶다면 현재 가지고 있는 주식 50%를 팔아버리면 될 겁니다.


원금 회수를 위한 매도 비율은 다음과 같은 단순한 계산을 통해서 구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을 x%라고 하고, 원금 회수를 위한 익절 비율을  y% 라고 할때 

y = 100 *100/(100+x)

위 수식에 의해 100%까지 수익시 원금 100% 회수를 위한 매도 비율은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위 그래프의 값을 2% 수익 단위로 표시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profit(%)  recovery(%)

             0        100.00

          2.00         98.04

          4.00         96.15

          6.00         94.34

          8.00         92.59

         10.00         90.91

         12.00         89.29

         14.00         87.72

         16.00         86.21

         18.00         84.75

         20.00         83.33

         22.00         81.97

         24.00         80.65

         26.00         79.37

         28.00         78.13

         30.00         76.92

         32.00         75.76

         34.00         74.63

         36.00         73.53

         38.00         72.46

         40.00         71.43

         42.00         70.42

         44.00         69.44

         46.00         68.49

         48.00         67.57

         50.00         66.67

         52.00         65.79

         54.00         64.94

         56.00         64.10

         58.00         63.29

         60.00         62.50

         62.00         61.73

         64.00         60.98

         66.00         60.24

         68.00         59.52

         70.00         58.82

         72.00         58.14

         74.00         57.47

         76.00         56.82

         78.00         56.18

         80.00         55.56

         82.00         54.95

         84.00         54.35

         86.00         53.76

         88.00         53.19

         90.00         52.63

         92.00         52.08

         94.00         51.55

         96.00         51.02

         98.00         50.51

        100.00         50.00



  1. 평강줌마 2018.01.23 08:37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아래 기사를 보니 만화가 허영만 씨가 주식 책을 쓰셨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3&aid=0008376203


"허영만의 3천만원-1권(주식에 빠지다)" 라는 만화 책인데 ​YES24에서 웹툰으로 연재를 하더군요. 


제목대로 3천만원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면서 그 경험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더군요. 


"허영만의 3천만원" 웹툰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4화~16화의 내용은 책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http://ch.yes24.com/Article/List/2707


"궁극적으로 가치 투자를 이야기하고 싶다" 라고 하시는데 건전한 투자 마인드를 배울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런 만화를 통해 접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허영만 화백의 투자 수익률도 확인 할 수 있는데 웹툰 제일 위쪽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허영만 화백의 수익률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연결되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m.stock.naver.com/research/samsung.nhn?tg=webtoon


허영만 화백의 수익률은 현재 6.4% 정도네요. 지난번에 8 %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래프를 보니 최근에 조금 떨어졌네요. 

최근에 코스닥이 900을 돌파 했었는데~  최근에는 확실히 코스닥 수익률이 좋았군요.


해당 페이지의 아래쪽을 보면 투자자문단(우담선생, 하웅, 이성호, VIP자문최준철, 쿼터백투자자문, 김태석)의 누적 수익률도 나오니 스포츠 중계 보듯이 수익률을 재미있게 관찰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투자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평강줌마 2018.01.21 15:01 신고

    한 번 보아야겠어요. 네이버에서 보았는데 그냥 패스했는데.... 즐겁게 읽어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 남성 2018.01.22 17:54 신고

      네 저도 시간 날때 마다 조금씩 보면서 다시 초심을 좀 잡아봐야 겠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우리나라 경제 관련 기사를 보면 가상 화폐 관련한 기사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가상화폐 투자를 하고 있다는 뜻이고~ 가상화폐 시세에 따른 사회문제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부는 가상 화폐 시장의 투기성은 규제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은 최대한 장려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며칠 전에 아래 포스팅에서 블록체인 테마 기업의 목록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83


오늘 주식 시장을 보니 보안과 블록체인 테마의 종목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 중에서도 아래 세 종목은 상한가를 갔네요.


한컴시큐어, 이니텍, 시큐브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주식 시장의 관심이 얼마나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요즘 많은 분들이 가상화폐 투기를 통해서 투자의 세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급등락을 하다 보니 제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밤 잠을 이루지 못 하는 거 같더군요. 인간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휴식은 필요하기 때문에 24시간 장이 열리는 가상 화폐 시장은 자동화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밖힌바와 같이 요즘 증권사 거래 프로그램들은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급락에 대해서 불안해 하지 않고 현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런 자동 매도 기능은 손절 시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을 받는 인간은 손해를 확정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급락을 하는데도 손절 하지 못하고 물려서 어쩔 수 없이 장기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죠. 몇 년이 지나도 복구가 안 되는 경우도 많고요.

오늘은 손절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손해 시에 손실을 만회하는데 얼마나 주가가 상승을 해야 하는지를 계산 해 보렵니다. 곱하기 나누기 정도의 단순 계산이지만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글로 작성합니다.

아래 그래프는 손실률 VS 이익률 그래프 입니다. 손실률을 복구하기 위해 얼마만큼의 이익률이 필요한지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뭐 단순히 감으로도 아시겠지만 50% 손실이 나면 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100% 의 상승이 나와야 하고~ 손실률이 커지면 커질수록 지수 함수적인 모습을 보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손실이 커지면 복구율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손절이 매우 중요한 거죠.


아래는 위 그래프에 대한 값을 표시한 것입니다. 67 % 정도 손해 보면 200% 정도가 올라야 하고~ 75% 정도 손해 보면 300% 정도, 80% 손해면 400% 가 올라야 합니다.

Loss(%) Profit(%)

2 2.04

4 4.17

6 6.38

8 8.70

10 11.11

12 13.64

14 16.28

16 19.05

18 21.95

20 25.00

22 28.21

24 31.58

26 35.14

28 38.89

30 42.86

32 47.06

34 51.52

36 56.25

38 61.29

40 66.67

42 72.41

44 78.57

46 85.19

48 92.31

50 100.00

52 108.33

54 117.39

56 127.27

58 138.10

60 150.00

62 163.16

64 177.78

66 194.12

68 212.50

70 233.33

72 257.14

74 284.62

76 316.67

78 354.55

80 400.00

82 455.56

84 525.00

86 614.29

88 733.33

90 900.00


이렇게 계산해서 눈으로 확인하니, 자신만의 적절한 손절라인을 정하고 이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손절을 자동화 하는 것은 투자의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당연히 HTS/MTS 을 사용한다. 요즘 누가 증권사 가서 구매 하나 …

 

요즘은 스마트폰의 혜택으로 MTS 을 많이들 사용하게 되며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수수료도 굉장히 저렴해 지는 추세이다.

 

요즘 HTS 나 MTS 는 굉장히 편리해 져서 예전과 같이 무조건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또는 PC 을 계속 켜 놓아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요즘 서버 자동 매수/매도 라는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데~

 

내가 주로 사용하는 미래에셋 카이로스에는 0635 화면이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고 사용한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매수 및 매도를 가격이나 거래량 조건에 따라 기간을 정해 놓고 매수 하거나 매도 할 수가 있다.



 

서버자동 주문의 장점이라면 당연히 내가 깜빡하고 PC 를 켜지 않더라도 설정해 놓은대로 증권사의 서버에서 거래가 정확히 된다는데 있다.

 

매일 컴퓨터 앞에 HTS 만 지켜 보고 있을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능인 것 같아서 소개한다.


최근에 CJ E&M이 부진한 실적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만 조용히 알려줘서 그걸 모르고 있던 개인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게 되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개미 울린 CJ E&M…고강도 제재 방침

 

제가 거래하는 종목은 아니라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궁금해서 HTS 에서 찾아봤습니다. 2013년 10월 16일 9.45 % 빠졌더군요.

 

기사의 내용대로 기관은 1067913 주를 팔았고 개인들은 1038483 주는 매수 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건 기관들은 하나 같이 다 팔았는데….

 

은행은 샀다는 거.. CJ E&M 이 은행한테는 전화 안 했나 보네요 ㅋㅋㅋㅋ

 

어디 은행일까….. 비록 많이 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관인데 은행은 소외감 느꼈을 것 같네요…

 

아님 저가 매수한 건가? 전날 4.12 % 떨어질 때도 산 거 보면 저가매수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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