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전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보다 보니 Tae.1(태원) 이라는 가수분이 나오더군요.

 

태원은 데뷰 11 년차의 가수지만 오랜 기간 무명생활을 하셨다고 하더군요.

 

발라드로 무대에 서기 힘들어서 어머니 노래교실로 자신의 CD와 프로필을 돌렸다고 하는데…

 

참~ 노력하는 가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들었던 사랑을 끊었어 라는 곡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너무 좋더군요.

 

밤에 들어서 더 좋게 들렸나…

 

암튼 여러분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간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신성우 형님이 나오더군요~

 

저는 어려서부터 신성우 형님의 노래를 좋아했었고~ 개인적으로 '사랑한 후에' 가 애창곡 입니다.

 

신성우 형님은 뭐 말이 필요 없는 가수시니깐~ 굳이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고 이번에 13년 만에 다시 가수로 나온다고 하니 매우 반갑더군요.

 

신성우 형님과 함께~ 같이 뮤지컬을 하시는 배우분들이 나왔습니다.

 

한 곡씩 노래를 부르긴 했는데~ 너무 짧게 불러서 아쉬웠어요.

 

그래서 각 노래들을 모아 봤습니다. 

 

민영기 님이 불렀던 지금 이순간~ 뭐 말이 필요 없는 노래죠.

  


다음으로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엄기준 님이 부르신 단 한번만~

 

마지막으로 김법래 님인데… 신성우 형님이 소개해 주신대로 성악을 하셔서 그런지 진짜 저음 쩔더군요.

 

김법래 님의 춤을 춰요 나의 에스메랄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음악 프로그램 중에 제가 유일하게 매주 보는 프로그램인데요~ 


이번주에는 새로운 코너가 소개 되더군요. 


바로 귀를 기울이면 이라는 코너 인데요. 


본 코너에서는 많이 만나볼 수 없는 음악이나 음악인들을 소개해 주는 코너라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2011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의 김거지라는 분과 


아지아틱스라는 그룹을 소개해 줬는데요. 


저는 아지아틱스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노래가 끝나고 희열님과 인터뷰하는데 첨에 발음이 이상해서 보니... 교포 출신 그룹이더군요


대화를 하면서 본명을 얘기 하는데... ㅋㅋㅋㅋㅋ


활동 하는 이름은 에디신, 플로우식, 니키리 인데 본명은 신승용, 박대식, 이철구 라고 하네요. 


니키 리가 인터뷰 하다가 "한국어 서툴러서 죄송합니다."  희열님한테는 인터뷰 중에 "형님이라구 불르고 싶은데 불러도 되요?" 라고 하는데...



외모에 비해 말투가 이상하게 귀엽더군요. 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니키리라는 분은 98 년에 VOICE 라는 그룹으로 활동 했다면서 그 당시의 노래를 부르는데... 


너만의 천사가 되어라는 곡이더군요.


진짜 좋은 노래였고 노래 들으니깐 저는 딱!! 기억 나던데~~ 


좋은 노래는 역시 세월이 흘러서 들어도 좋더군요. 


여러분도 한번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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