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환경에서 C# 개발시 보통은 Visual Studio 를 사용하곤 한다. 


예전에는 Express 버전을 회사에서 사용했던것 같은데... 


요즘은 라이센스 정책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어서 Visual Studio 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Visual Studio 대신에 선택한게 Sharp Develop 이라는 툴이다. 


Sharp Develop 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http://www.icsharpcode.net/OpenSource/SD/Download/Default.aspx


위 주소를 보면 2017 년 02 월 09일 현재 Sharp Develop 5 버전까지 나왔는데 5버전은 C# 만 support 한다고 한다. 


나는 Sharp Develop 을 사용하여 C# 코딩만 할 것이므로 이걸 받아도 되겠지만 그냥.. 혹시나 해서 이전 버전인 4.4 버전을 다운로드 했다. 


위 주소를 보면 Sharp Develop 버전별로 Depend 한 프로그램들이 있다.


그 중에서 나는 아래 두 가지 프로그램들을 설치 했다. 


일단 위 주소에 (strongly recommended!)라고 되어 있기도 하고 


현재 내 PC 는 윈도우 7 이고 MATLAB 도 사용하는 지라 C++ 컴파일러가 필요해서 


아래 프로그램을 설치 했다. 


Microsoft Windows SDK for Windows 7 and .NET Framework 4


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8279


그리고 두번째로 아래 프로그램은 잘은 모르겠지만.... 프레임 워크라 나중에 안 깔면 골치 아플까봐.... 그냥 깔았다.


Microsoft .NET Framework 4.5.1 Developer Pack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40772


그 외의 툴 중에 TortoiseSVN 은 원래 사용 중이고... 나머지는 안 깔아도 치명적이지는 않을것 같아서 안 깔았다. 



어쩌다 보니 C#을 약간 다루어야 할 일이 생겼다.

 

C# 은 아주 오래 전에 그냥 책 한번 보고 간단한 폼 좀 만들어서 가지고 놀아본 경험이 있었지만 그 이후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은 언어이다.

 

그 당시에는 Visual studio Express 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했는데

 

오늘 회사에서 확인을 해보니 우리 회사에서 Express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면 안 될 것 같았다.

 

일단 뭐 하도 오래 전에 약간 본 언어라 어케 했었는지 가물 가물 하고 해서 자료를 좀 찾아보니 역시나 요즘 인터넷 세상에는 모든 자료가 널려 있었다.

 

아래 주소에 가보니 일단 쉽게 시작 할 수 있었다.

 

http://www.csharpstudy.com/

 

http://www.hoons.net/Lecture/View/537

 

Visual Studio 를 설치하지 못하면 C#을 할 수 없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Console 에서 작업은 할 수 있었다.

 

C# 컴파일러는 csc.exe 인데~ 찾아보니 아래 path 와 같이 두 개의 csc.exe 파일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4.0.30319\csc.exe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64\v4.0.30319\csc.exe

 

하나는 32비트용 이고 하나는 64 비트 용인 듯 하다.

 

아무튼 위 path 에 C# 컴파일러가 있으니 간단하게 아래 주소에 있는

 

정규표현 식 사용 예제를 하나 돌려 봤다.

 

https://msdn.microsoft.com/ko-kr/library/ms228595.aspx

 

Source 의 파일 명은 test.cs 라고 했고~ CMD 창에서 다음과 같이 컴파일 했다.

 

test.cs


C:\Windows\Microsoft.NET\Framework\v4.0.30319\csc.exe test.cs

 

 

다음으로 만들어진 test.exe 파일을 실행 해 봤다.

 

위 예제에서 설명한 데로 잘 된다. ㅎㅎㅎ



C/C++ 을 사용하여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ls 또는 dir 명령과 같이 directory 의 파일 또는 폴더의 리스트를 얻고 싶어서 찾아보니

 

아래 주소의 글이 나오더군요. 역시… stackoverflow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612097/how-can-i-get-a-list-of-files-in-a-directory-using-c-or-c

 

boost 와 같은 매우 좋은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첫번째 답변에 dirent.h 파일을 사용하는 방법이 설명 되어 있었습니다.

 

dirent.h 는 C POSIX library 에 포함되어 있으며 MinGW 나 GCC 등에서는 사용할 수 있지만 Visual Studio에서는 사용할 수 없더군요.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530933/dirent-h-in-visual-studio-2010-or-2008

 

사실 이런 파일 리스트와 관련한 함수들은 Cross Platform 으로 구성되어야 코딩하기 편한데 각 플랫폼에 따라 다르게 코딩하는 방법을 알아야 된다는 게 귀찮더군요.

 

그런데 역시.. dirent.h 는 Visual Studio 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아래 주소에 API 가 있었습니다.

 

http://www.softagalleria.net/dirent.php

 

또한 첫 번째로 소개했던 주소에 Visual Studio 에서 사용 할 수 있는 dirent.h 의 링크가 있더군요.

 

http://www.softagalleria.net/download/dirent/

 

몇 가지 파일 중 dirent-1.11.zip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고~ Codeblock 을 사용하여 빌드 해 봤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dirent-1.11.zip 파일도 올립니다.

  

dirent-1.11.zip


빌드 후에 아래 그림과 같이 dirTest.exe C:\Windows 라고 명령해서 C:\Windows 의 파일리스트를 확인해 봤습니다.

 

잘 되더군요.

Windows 에서 Octave 를 사용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래 포스팅에서 설명드렸던 Cygwin 을 사용하여 Octave를 사용하는 방법과

 

두 번째로는 VirtualBox 를 사용하여 리눅스와 같은 OS를 설치한 다음 그 안에서 Octave 를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세번째로는 오늘 설명 드릴 Binary 로 빌드된 Octave 를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아주 예전에 아래 포스팅에서 Windows에서 Octave 사용 방법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린 적이 있는데~ 아래 글에서 소개했던 다운로드 링크를 다시 가보니 정상적으로 다운로드가 안 돼더군요.



2011/04/17 - [유틸] - GNU Octave 를 이용해 보자


 

Octave Windows Binary 파일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octave/files/Octave%20Windows%20binaries/

 

현재의 Octave 최신 버전은 3.6.4 버전이네요.

 

위 주소에서 보면 각 Octave 버전 별로 두 가지 파일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Visual studio 사용을 위한 Octave 이고

 

두 번째로는 MinGW 사용을 위한 Octave 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첫번째 방법인 Visual studio 사용을 위한 Octave 설치 방법에 대해 설명하려 합니다.

 

위 그림 중 첫번째 링크인 Octave 3.6.4 for Windows Microsoft Visual Studio 를 클릭하고 들어가서~

 

http://sourceforge.net/projects/octave/files/Octave%20Windows%20binaries/Octave%203.6.4%20for%20Windows%20Microsoft%20Visual%20Studio/

 

아래 그림과 같이 octave-3.6.4-vs2010-setup.exe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진행 합니다.

 

설치야 뭐 다음~ 다음~ 하면 되지만 아래 그림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Octave Forge 를 꼭 체크 해 주시기 바랍니다.

 

Octave Forge 옵션은 MATLAB 의 툴박스와 같은건데~ 다양한 package 들이 들어있습니다.

 

중간에 자바 관련 warning 이 뜰 텐데, java package 를 사용하실 게 아니면 그냥 확인 하고 넘어가도 됩니다.

 

Java Package를 사용하실 거라면 당연히 JAVA 가 설치되어 있어야 겠죠~

 

설치가 완료 되면~ C:\Software\Octave-3.6.4 에 설치 되게 되고~

 

실행해 보시면~ 아래 그림과 같이 나타납니다.

 

Pkg list 라고 명령어를 쳐서~ 설치된 package 들을 확인 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설치된 package 들이 쭉~~ 나와야 정상입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Q 를 누르면 원래 command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다음으로 Octave 와 같이 사용할 Editor 설정에 대해 설명 드립니다. 아무 에디터나 사용해도 상관이 없지만, 보통 Notepad++ 와 같이 사용합니다.

 

Notepad++ 는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Install 버전과 zip 버전 중 기호에 따라 아무거나 선택해서 설치 합니다.

 

http://notepad-plus-plus.org/download/v6.4.5.html

 

처음에 edit 라고 치면 아래 화면처럼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Notepad++ 설치 후에 C:\Software\Octave-3.6.4\share\octave\site\m\startup\octaverc 파일을 엽니다.

 

파일의 맨 아랫줄에

EDITOR('에디터 실행 파일의 path');

를 적고 저장해 줍니다.

 

보통 윈도우 32 비트에서 notepad++ 를 설치 한 경우 C:\Program Files\Notepad++\notepad++.exe 와 같고~

 

64 비트일 경우에는 C:\Program Files (x86)\Notepad++\notepad++.exe 일 겁니다.

 

저는 zip package 를 사용해서 아래 그림과 같이 썼고 octaverc 파일을 저장 후 닫아 줍니다.


이제~ Octave 를 재 실행 시키고~ edit 라고 칩니다. 그럼 방금 설정했던 notepad++ 실행됩니다.

 

Notepad++ Octave 에디터로 사용하게 거죠~

 




이제 마지막으로 Octave 에서 Visual C++ 컴파일러 사용을 위한 셋팅에 대해 설명 드립니다. C-mex 등을 사용하실 게 아니라면 아래 내용은 굳이 볼 필요 없습니다.

 

요즘은 아래 포스팅에서도 설명 드렸지만 Visual studio Express 를 무료로 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Visual studio Express 를 다운로드 받고 설치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visualstudio/kor/downloads#d-express-windows-desktop

 

아래 그림과 같이 지금 설치를 눌러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면 됩니다. 설치 시간은 좀 걸리더군요.

 

설치가 완료되면 이제 환경변수 설정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Command 창에서 C:\Program Files (x86)\Microsoft Visual Studio 11.0\VC\vcvarsall.bat 를 실행시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저는 64 비트 운영체제이고~ 32비트의 경우에는 path 가 다를 겁니다. 각자 컴퓨터에서 확인 후에 vcvarsall.bat 를 command 창에서 실행 시키면 됩니다.


 

위 명령어를 실행 후에 해당 command 창에서 octave 를 실행 시킵니다.

 

간단하게 실행 시키는 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이 octave 링크를 드래그 해서 command 창에 놓고 엔터를 쳐서 실행 시키는 겁니다.

 

이제 Octave 에서 위에서 설치한 Visual C++ Compiler 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C-mex 의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설명드리지 않습니다.

 

글이 길어 졌네요.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C++ 코딩을 하다 보면 참~~ 헷갈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보통 visual studio 를 쓰는데 ~

 

Visual studio 를 이용할때와 gcc 를 사용할 때 같은 코드인데도 어디선 돌아가고 어디선 안 돌아가고 하는 게 너무 짜증 나더군요.

 

Visual studio 가 없으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글 참조하셔서 무료버전 다운로드 후 설치 하시면 됩니다.

 

http://blog.chanywa.com/51

 

최근에 이런 경험은 math.h 헤더를 사용하면서 경험 했습니다.

 

math.h 헤더에는 분명히 M_PI 라는 원주율 값이 정의되어 있습니다. 아래 주소 참조~

 

http://ko.wikipedia.org/wiki/Math.h

 

gcc 에서는 다음과 같은 코드가 잘만 돌아갑니다.

 

 

당연히~~ 이런 결과가 나오죠~

 

 

그런데 이 간단한 걸 visual studio 에서 빌드 해보니깐…. 아래와 같이 메시지가 뜨더군요. 

 

'M_PI' : 선언되지 않은 식별자입니다.

 

간단한건데 안되니깐 급 당황 되더군요 ㅡㅡ; 


구박사한테~ 이에 대해 물어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더군요.

 

http://connect.microsoft.com/VisualStudio/feedback/details/344610/visual-c-2008-standard-m-pi-is-not-defined

 

간단하게 해결 방법은 math.h 헤더 위에 아래 코드 한 줄만 더 넣어주면 되는 거였습니다.

 

#define _USE_MATH_DEFINES

 

visual studio 에서 아래와 같이 실행 시켜 보니

 

 

요렇게~~ 정상적으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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