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브라우저 사용시 북마크 등을 사용해서 제 방문하고자 하는 사이트를 저장해 놓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아래에 포스팅에서 소개를 했었던 Launchy 를 사용하여 자주 가는 사이트를 저장해 놓거나 아니면 바로 가기를 파일로 저장해 놓곤 합니다.

http://iamaman.tistory.com/911

오늘은 웹사이트 바로 가기를 파일로 저장 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메모장을 열고 아래와 같이 바로 가기로 만들고 싶은 주소를 적어 줍니다. 아래 예에서는 네이버 바로 가기를 만들었습니다.





[InternetShortcut]

URL=http://www.naver.com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준 후에 저장을 할 때 naver.url 과 같이 확장자를 url 로 적고, 파일 형식은 모든 파일로 한 이후에 저장을 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인터넷 바로가기 파일이 만들어 집니다.

해당 파일을 더블 클릭하면 브라우저가 뜨면서 해당 사이트로 바로가기가 됩니다.



  1. thankyou 2018.08.06 17:06

    감사합니다. 신기하네요 ㅎㅎ

    • 남성 2018.08.06 19:06 신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래 포스팅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티스토리 Open API 의 파일 첨부 API 는 이미지만 업로드 가능 합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7


저는 스크립트 언어로 주로 Python 을 활용하는데 Python으로 티스토리 Open API 의 파일 첨부 API 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업로드 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위 링크의 글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로또 포스팅의 텍스트는 Tistory Open API 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업로드 하고 있고 Python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번 반복되는 것들은 항상 자동화 하는게 좋죠.


파일 첨부 API 사용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코드의 blogName, token, filepath 변수에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원하는 파일을 설정하면 끝입니다.



위 코드를 실행해 보니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한대로  status, url, replacer 값이 응답으로 오더군요. 

http://www.tistory.com/guide/api/post


status 는 응답코드로 200이 오면 정상으로 파일이 업로드 됐다는 뜻입니다. 정상이 아닐경우 400 이 뜹니다. url 은 말그래도 웹에서 접근할때의 그림 주소입니다. replacer 는 우리가 티스토리 글쓰기를 할때 해당 텍스트를 넣어주면 그림이 들어가는 겁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replacer 텍스트를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붙여넣기하고

미리보기를 해보니 이렇게 그냥 그림이 나오더군요. 말그대로 텍스트로 해당 값을 넣어주면 그림으로 바뀌는 기능이더군요. 포스팅 작성시에 편리할것 같네요.


블로그 포스팅을 하다 보면 URL 을 넣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은 URL 이 매우 긴 경우가 정말 많죠. 


그래서 그 긴 URL 을 그대로 글에 넣게 되면 글도 지저분 해지고 보기 안 좋더군요. 기억하기도 힘들고요. 


그래서 Short URL 이라는게 생겼는데 ~ 말 그대로 URL 을 짧게 만들어 주는 겁니다. 


대단한 기술이 없어도 Google URL Shortener 를 사용하면 쉽게 Short URL 을 만들어서 링크를 넣을 수가 있습니다. 


Google URL Shortener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goo.gl/


위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짧게 만들고 싶은 URL 을 넣어주고~ 아래 예에서 저는 제 블로그 주소를 넣었습니다. 


다음으로 SHORTEN URL 이라는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이렇게 짧은 URL 이 만들어 지고 복사 버튼을 누르면 짧아진 URL 이 클립보드에 복사 됩니다. 

그럼 이제 해당 링크를 Ctrl + V 해서 붙여 넣으면 되는거죠~ 


http://iamaman.tistory.com 이라는 제 블로그의 주소를 넣어 봤더니 https://goo.gl/9AqkdL  라는 짧은 글자의 주소가 나오네요. 제 블로그 주소는 그리 길지 않지만 URL 이 길면 길 수록 이런 short URL 의 효과는 더 클 겁니다.


요즘 Dropbox, Google Drive, Daumcloud, N 드라이브 등등 정말 다양한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고 ~

 

많이 활용하고 계실 텐데요~

 

저는 요즘 Google Drive 에 컴퓨터 셋팅등을 백업하곤 합니다.

 

그런데 주기적으로 백업을 하려면 Command 명령어가 필요하고~

 

그래서 찾아보니 Google Drive Command Line 이 있더군요.

 

gdrive 라는 Google Drive Command Line 툴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https://github.com/prasmussen/gdrive#downloads

 

위 주소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바와 같이 OSX,Linux, Windows용 실행 파일이 있고 각자의 컴퓨터 환경에 맞게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저는 현재 윈도우 64 비트라 제일 아래의 drive-windows-amd64.exe v1.6.1 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심볼릭 링크를 사용하던 아님 그냥 파일 이름을 변경하던 해서 gdrive.exe 로 바꿔 줍니다.

 

그리고 gdrive.exe 파일을 CMD 창에서 실행하기 위해 gdrive.exe 파일이 들어잇는 폴더를 path환경 변수에 설정하거나 기존의 path환경 변수로 설정된 폴더 안에 넣습니다.

 

사용법은 위 주소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delete, download, folder, info, list, share, unshare, upload, url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처음 실행하면 URL 이 하나 나오는데~


 

다음과 같이 동의를 해야 합니다.

 

동의하면 나오는 코드를 위 실행 창에 오른쪽 클릭하고 편집 붙여넣기 합니다.


 

이제 gdrive를 사용할 준비가 됐습니다.

 

gdrive list 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Google Drive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다음과 같은 명령어로 upload 도 할 수 있죠~


gdrive upload --file <Filepath>

Example) gdrive upload --file D:/test/test.zip

 

이제 윈도우 예약 작업 등에 명령을 걸어 놓으면~ 자동으로 Google Drive 에 주기적인 백업을 할 수 있겠죠~


아래 명령어를 통해 파일 리스트와 ID 를 알 수 있습니다. 


gdrive list


위 목록으로 부터 지우고자 하는 FileID 를 확인 후 


아래와 같이 Google Drive 의 파일을 지울 수 있습니다. 


gdrive delete -i <File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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