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은 관리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확 천금의 로또를 맞거나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아도 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돈은 오히려 우리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금융교육을 받는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은 월급을 받으면서부터 돈 관리를 하게 되는데, 배워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것이 돈 관리를 잘 하는 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편리한 금융 어플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플들을 사용하기 전에는 저는 구글 드라이브의 스프레드시트에 한 달에 한 번씩 모든 자산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었습니다. 기업에서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등을 구분하는 것과 같이 저 역시도 당장에 청산할 수 있는 자산과 정산할 수 없는 자산으로 구분하여 정리를 했었고 아래와 같이 그래프를 그려서 자산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을 확인했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자산의 변화를 한 번에 확인할 수가 있고 아래와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래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 내가 제대로 살고 있구나라는 뿌듯함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전세 자금을 비롯해서 보험, 연금, 펀드, 주식, 마이너스통장, P2P 투자 등등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에 돈이 분배 되기 마련이고 한 달에 한 번씩이긴 하지만 각 금융사의 홈페이지들을 들어가서 자산을 확인하고 스프레드시트에 적는 과정이 그렇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위에 얘기한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편리한 금용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검색을 해 보면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오는데 저는 그 중에서 토스와 뱅크샐러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스는 간단히 얘기하면 다수의 은행 계좌에 대해서 이체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 은행들을 토스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가 있고 은행 계좌가 없는 경우는 아래와 같이 은행 계좌 개설도 할 수 있고 각 은행에 대해서 자동이체도 굉장히 쉽게 설정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계좌 개설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하나은행 계좌를 토스에서 만들 수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부도덕한 회사 제품들은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채용 비리가 있었던 하나은행은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스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것이 신용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존에 신용 관리를 위해서 한달에 900 원씩 내고 BC 신용정보보호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내 신용도가 궁금할 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BC 신용정보보호서비스 메뉴에 들어가서 신용정보를 확인을 했었는데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토스에서는 비용도 없이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내 신용도를 확인할 수가 있어서 매우 좋더군요.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신용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있고 향후에 대출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틈틈이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불리기 메뉴에서는 부동산 소액 투자나 P2P 투자, 펀드 소액 투자, 해외 주식 투자 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은행이자에 불만족 스러워서 투자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자산을 확인하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뱅크샐러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위에 얘기했듯이 한 달에 한 번씩 자산을 확인하기 위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금융사를 한 번씩 들어가 보는데 이게 많이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뱅크샐러드에서는 은행, 증권사, 보험, 카드 등을 등록을 해서 자산의 변동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제휴 되지 않은 금융사들도 있긴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제휴 되어 있었고 거의 대부분의 자산을 한 번에 확인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비상금 등과 같은 현금은 유안타증권 CMA 계좌를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유안타증권이 연동돼서 잔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특히나 좋았던 것은 뱅크샐러드에 보험사를 등록해 놓으면 보험 해지환급금을 굉장히 쉽게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뱅크샐러드 역시 토스와 마찬가지로 재테크 -> 신용관리 메뉴를 통해서 신용 정보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카드사를 등록해 놓으면 신용카드 결제 예정 대금도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재테크 -> 카드 추천 메뉴를 통해서 조금 더 절약에 도움이 되는 카드를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정리하는 것처럼 자산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여 주는 기능은 없지만 뱅크샐러드를 사용하면서 스프레드시트를 정리하는 것이 굉장히 편해 졌습니다.



요즘 아시다시피 인공지능의 발전이 무섭습니다. 이번 주 세계의 눈에서는 ‘인공지능의 두 얼굴’ 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바둑은 구글의 알파고가 인간의 실력을 뛰어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세돌 뿐만이 아니라 바둑 세계 챔피언인 중국의 커제 역시도 알파고에게 패배를 했고, 최근에 기사를 보니 중국에서 만든 바둑 인공지능한테도 커제가 졌다고 합니다. 이제 더이상 인간이 바둑으로 인공지능을 이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세계의 눈에서는 일본의 사례가 나오더군요.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장기와 비슷한 쇼기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일본에서 만든 쇼기 게임을 하는 인공지능으로 포난자가 소개됐습니다. 저는 뉴스에서 포난자를 봤었는데… 오늘 다큐에서 영상으로 보니 조금 더 실감이 났던 것 같습니다. 알파고의 경우 바둑 돌을 놓는 것은 사람이 했지만, 포난자는 로봇팔이 직접 게임을 하더군요. 일본 최고의 쇼기 기사인 사토 아마히코와 경기를 하는데… 역시나 포난자가 이기더군요.

바둑이나 장기, 체스, 쇼기와 같은 게임들은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인공지능을 이길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인공지능들은 이제 사회 곳곳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본의 택시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이 됐는데 AI가 손님들이 위치를 예측해 주더군요.

아래 그림과 같이 예상되는 택시 이용객 수가 내비게이션에 표시 됩니다. 택시 기사는 이 숫자가 높은 곳으로 승객을 태우러 가더군요. 인공지능이 알려 주는 곳으로 가서 승객을 태우는데 정말 신기 하더군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서비스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위에 소개한 서비스는 NTT 도코모에서 만들었는데 1년 반 정도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사고 가능성이 높은 버스기사를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구별하고 재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에서는 5분 후에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AI가 알려주더군요.

미국의 소노마 카운티 법원에서는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범죄자의 재범 가능성을 예측 하고

일본의 병원 행정 직원 파견 업체에서는 인공지능을 사용하여 파견 직원의 사직 가능성에 대해서 예측을 합니다.

딥러닝 기술에 대해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사실 이런 인공지능 기술들은 많은 경우 인공지능이 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인간이 이해하지 못 합니다. 포난자의 개발자인 야마모토 잇세이 역시도 이런 사실에 대해서 얘기 하더군요. 많은 사람들은 이로 인해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방송을 보면서도 느꼈지만 생각보다 인공지능은 훨씬 더 우리 생활에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래의 인공지능 세상에 대해서 우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단순 일자리들이 아주 빠르게 없어지게 될 것이고 많은 일자리 문제들이 생길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할수록 사회 복지가 훨씬 더 중요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사회 복지에 대한 결정은 결국에 정치권에서 하는 것이므로 미래에는 지금보다 정치가 훨씬 더 중요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래밍시 데이터들로부터 빈도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자주 있는 일 입니다. 이런 경우 프로그래밍언어에 따라서 다르 긴 하지만 hash 또는 dictionary 형태의 변수를 활용하여 데이터에 따른 빈도를 Count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요즘 증권사 API를 사용해 보고 있고 주로 Python 을 많이 활용하는데 아래 주소에서 Counter() 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더군요.

https://data-flair.training/blogs/python-counter/

아래 코드와 같이 너무나 간단하게 데이터의 빈도를 세고 빈도 횟수에 따라 정렬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for 문 등을 사용하여 iteration 을 하고 싶은 경우 dict() 를 통해 dictionary 로 만든 후에 사용 할 수 있더군요. 아무튼 굉장히 편리 할 것 같습니다.

from collections import Counter


c=Counter(['a','b','c','a','b','a'])

print(c)

print(c['a'])

print(c.most_common())

for key,val in dict(c).items():

    print(key, val)

위 코드의 실행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Counter({'a': 3, 'b': 2, 'c': 1})

3

[('a', 3), ('b', 2), ('c', 1)]

('a', 3)

('b', 2)

('c', 1)



요즘 시스템 트레이딩을 공부해 보고 있는데, 제가 돌리는 프로그램이 왠지 모르게 멈춰 있더군요, 처음에는 이유를 모르다보니 멀티 프로세스로 코딩 해야 하나…. 라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의외로 문제는 간단하더군요.

이베스트증권의 xingAPI 를 사용하는 경우 DevCenter 에서 TR 마다 다음과 같이 속성값이 있는데 ‘초당 전송수’가 적혀 있습니다.

TR 마다 시간 당 호출할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어서 프로그램이 멈춘 것이더군요. 이런 경우엔 간단하게 time sleep 을 주면 해결이 됩니다. 물론 그만큼 주문 속도는 드리겠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증권사에 수수료 수익을 많이 벌어주는 해비 유저들의 경우 이런 제약이 없는 것도 같은데, 저는 그저 한낱 개미라서 증권사 API 의 제약 속에서 만들어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혹시 증권사 API를 사용하면서 초당 전송수에 대한 고려 없이 코딩 해서 문제가 발생 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식 투자를 하고 계십니다. 주식 투자는 종목 선택이 반 이상이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은 본인이 직접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지인이 좋다라고 하는 종목을 사거나 카페등을 통해서 돈을 내고 추천해 주는 종목에 투자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피같은 돈을 남의 판단에 따라서 투자하는 것은 그렇게 좋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이 정보를 줘서 주식이 오르는 경우엔 고맙다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주식이 떨어지는 경우 정보를 준 사람을 원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인을 통한 정보 매매만 하는 경우 자신의 판단력이 없기 때문에 실력이 더 이상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식을 투자하려면 주식매매기법과 관련된 책도 보고 증권방송도 보고 주변에 주식을 잘 하는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겠지만 결국에 주식을 사고 파는 건 각자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항상 본인한테 잘 들어맞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주식투자 하면서 증권사 객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겁니다. 대부분이 PC 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거래를 할 겁니다. 저는 현대 사회에서 주식투자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HTS/MTS를 잘 다루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S(Home Trading System)는 PC의 증권 거래 프로그램이고 MTS(Mobile Trading System)는 스마트폰의 증권 거래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 사고 파는 기능만 간단하게 사용하곤 합니다. 사실 HTS/ MTS 는 엄청나게 많은 기능들이 있고 알고 보면 정말 유용한 기능들을 곳곳에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HTS/ MTS의 기능들은 사용하시는 증권사의 홈페이지에 가보면 HTS 사용법에 대한 강좌가 있습니다.

저는 현재 이베스트증권을 사용하고 있고 이베스트증권 API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증권의 경우 아래와 같이 접속해 보시면~~

http://www.ebestsec.co.kr/

HTS 사용방법과 API 사용 방법에 대해서 강좌가 있습니다. 동영상 강좌이므로 집에서 편하게 HTS의 각종 기능들에 대해서 익힐 수 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었지만, HTS/MTS 기능 중에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많은 분들이 손절을 제때 하지 못하고 손실을 계속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생계를 위한 직업이 있을 것이고 HTS 나 MTS를 계속해서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주식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어쩌나하는 생각으로 불안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얘기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을 사용하면 이러한 불안감 없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기능에 대해서는 사용하시는 증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해당 기능의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을 겁니다. 내가 생각하는 손절선이 -5% 이고 목표주가는 +10%라고 한다면 해당 가격을 서버 자동 매도 기능에 설정을 해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증권사의 해당 기능들은 최대 1 달까지 설정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내가 주식투자에 관심을 끄고 있어도 주식이 많이 빠질까봐 불안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 때문에 미래에셋증권에서 이베스트증권으로 옮겼습니다. 저는 기본적인 기능들은 미래에셋증권이 더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이베스트증권이 좋다고 판단 되서 옮겼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5220] 주식스탑로스(자동주문)’ 화면의 고급 매수 기능을 사용하면 매수할 조건을 설정 한 후에 손절가, 목표가도 동시에 설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닫아 놓고 위는 열어 놔라’라고 하는 주식 격언에 따라서 저는 주식을 매수 할 때는 손절을 항상 걸어 놓는 편이고 손절을 할 때는 시장가로 거래해서 안 팔리는 경우가 없도록 하고, 손절 가격 이상으로는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손절, 이익 뿐만 아니라 Trailing stop 도 매수 설정시 설정 할 수 있으면 더 좋을것 같긴 합니다.

다음으로 HTS에서 추천하는 기능으로 종목 검색 기능들이 있습니다. 개인들은 어떤 종목이 있는지 자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하기가 힘듭니다. 그럴 때는 HTS에서 상승 종목을 검색하거나 기관/외국인이 사는 종목을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검색 결과를 보면서 해당 종목이 왜 상승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는 구글이나 네이버를 통해서 뉴스 검색을 해 보시면 됩니다. 개인들은 기관이나 외국인에 비해서 정보가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기관이나 외국인이 어떤 종목을 많이 사는지를 확인해 보고 현재 상승하는 종목들을 확인해 보면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가상화폐 투기를 통해서 투자의 세계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급등락을 하다 보니 제 주변에서도 많은 분들이 밤 잠을 이루지 못 하는 거 같더군요. 인간의 특성상 어쩔 수 없이 휴식은 필요하기 때문에 24시간 장이 열리는 가상 화폐 시장은 자동화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밖힌바와 같이 요즘 증권사 거래 프로그램들은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급락에 대해서 불안해 하지 않고 현업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런 자동 매도 기능은 손절 시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을 받는 인간은 손해를 확정하는 것을 매우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급락을 하는데도 손절 하지 못하고 물려서 어쩔 수 없이 장기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죠. 몇 년이 지나도 복구가 안 되는 경우도 많고요.

오늘은 손절의 중요성을 알아보기 위해 손해 시에 손실을 만회하는데 얼마나 주가가 상승을 해야 하는지를 계산 해 보렵니다. 곱하기 나누기 정도의 단순 계산이지만 많은 분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글로 작성합니다.

아래 그래프는 손실률 VS 이익률 그래프 입니다. 손실률을 복구하기 위해 얼마만큼의 이익률이 필요한지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뭐 단순히 감으로도 아시겠지만 50% 손실이 나면 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100% 의 상승이 나와야 하고~ 손실률이 커지면 커질수록 지수 함수적인 모습을 보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손실이 커지면 복구율은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그래서 역설적이게도 손절이 매우 중요한 거죠.


아래는 위 그래프에 대한 값을 표시한 것입니다. 67 % 정도 손해 보면 200% 정도가 올라야 하고~ 75% 정도 손해 보면 300% 정도, 80% 손해면 400% 가 올라야 합니다.

Loss(%) Profit(%)

2 2.04

4 4.17

6 6.38

8 8.70

10 11.11

12 13.64

14 16.28

16 19.05

18 21.95

20 25.00

22 28.21

24 31.58

26 35.14

28 38.89

30 42.86

32 47.06

34 51.52

36 56.25

38 61.29

40 66.67

42 72.41

44 78.57

46 85.19

48 92.31

50 100.00

52 108.33

54 117.39

56 127.27

58 138.10

60 150.00

62 163.16

64 177.78

66 194.12

68 212.50

70 233.33

72 257.14

74 284.62

76 316.67

78 354.55

80 400.00

82 455.56

84 525.00

86 614.29

88 733.33

90 900.00


이렇게 계산해서 눈으로 확인하니, 자신만의 적절한 손절라인을 정하고 이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손절을 자동화 하는 것은 투자의 기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성공 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을 하다 보면 당연히 HTS/MTS 을 사용한다. 요즘 누가 증권사 가서 구매 하나 …

 

요즘은 스마트폰의 혜택으로 MTS 을 많이들 사용하게 되며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수수료도 굉장히 저렴해 지는 추세이다.

 

요즘 HTS 나 MTS 는 굉장히 편리해 져서 예전과 같이 무조건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또는 PC 을 계속 켜 놓아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요즘 서버 자동 매수/매도 라는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데~

 

내가 주로 사용하는 미래에셋 카이로스에는 0635 화면이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고 사용한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매수 및 매도를 가격이나 거래량 조건에 따라 기간을 정해 놓고 매수 하거나 매도 할 수가 있다.



 

서버자동 주문의 장점이라면 당연히 내가 깜빡하고 PC 를 켜지 않더라도 설정해 놓은대로 증권사의 서버에서 거래가 정확히 된다는데 있다.

 

매일 컴퓨터 앞에 HTS 만 지켜 보고 있을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능인 것 같아서 소개한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첫번째고 고민하게 되는게 어떤 증권사를 사용할까 일 텐이데…

 

요즘은 HTS(Home Trading System)를 선택 할 때는 편의성 뿐만이 아니라 수수료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주식을 처음 시작할 때는 지인의 추천으로 미래에셋 증권의 Maps Plus 를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미래에셋 증권에서 카이로스라는 새로운 HTS 가 나왔더군요. 지금도 Maps Plus의 설정 등에 익숙해져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HTS 입니다.

 

다음으로는 대신증권의 HTS 를 사용하는데 대신증권 HTS는 예전부터 정평이 나 있었고~ 시스템 트레이딩에도 좀 관심이 있어서 Cybos Trader 를 공부해 보려고 계좌를 개설하고 지금도 대신증권 CYBOS 5 를 종종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음으로 이트레이드 증권 HTS를 사요하는데 최근에 부자들만 아는 엑섹 자동 트레이딩 시스템이라는 책을 사면서 공부좀 해보려고 xingQ 를 설치해서 요리 조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중요치도 않은 제 얘기는 그만 하고 증권사별 수수료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아래 주소의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 접속 합니다.

 

http://dis.kofia.or.kr

 

금융투자 회사 공시에 들어갑니다.

 

각종 귀찮게 깔라는 프로그램들을 설치한 이후에~ 금융투자회사 수수료 비교 주식거래 수수료 메뉴를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오른쪽 부분에 표시한 엑셀 다운로드를 클릭합니다.

 

엑셀 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온라인 HTS 수수료를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기준일자

거래금액

증권사 지점개설계좌

은행 개설계좌

비고

오프라인

온라인

오프라인

온라인

HTS

ARS

스마트폰

HTS

ARS

스마트폰

케이티비투자증권

2012/05/14

100만원

4,990.

100.

1,500.

100.

4,990.

100.

1,500.

100.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부분 반영

대신증권

2012/05/11

100만원

4,972.

2,372.

1,973.

1,973.

4,972.

110.

1,973.

110.

증권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 반영

한화투자증권

2012/09/03

100만원

4,972.

2,572.

2,472.

991.

4,972.

110.

2,472.

110.

2012.05.02 유관기관수수료 인하분 반영

우리투자증권

2012/05/07

100만원

4,970.

2,440.

2,470.

2,470.

4,970.

140.

2,470.

2,470.

증권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2012.5.2)부분 반영

하나대투증권

2012/05/02

100만원

4,970.

2,970.

2,970.

2,970.

4,970.

140.

140.

140.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부분 반영

한국투자증권

2012/05/10

100만원

4,973.

3,273.

2,473.

3,273.

4,973.

142.

2,473.

142.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부분 반영

BS투자증권

2012/05/21

100만원

4,492.

1,992.

0.

1,500.

4,492.

142.

0.

1,500.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부분 반영

SK증권

2011/11/18

100만원

5,000.

2,500.

2,500.

500.

5,000.

150.

2,500.

500.

 

동양증권

2011/11/18

100만원

5,000.

150.

2,500.

1,000.

5,000.

150.

2,500.

1,000.

 

KB투자증권

2012/01/03

100만원

4,500.

900.

1,500.

1,200.

4,000.

150.

1,500.

1,200.

 

NH농협증권

2012/06/18

100만원

4,970.

1,270.

2,470.

1,170.

4,970.

150.

2,470.

1,170.

 

키움증권

2011/11/02

100만원

3,000.

150.

1,500.

150.

3,000.

150.

1,500.

150.

 

이트레이드증권

2012/12/03

100만원

4,800.

150.

0.

0.

3,000.

150.

0.

0.

거래금액 5천만원 미만 : 0.48%
거래금액 5천~3억 미만 : 0.45%
거래금액 3억이상 : 0.38%

LIG투자증권

2013/07/01

100만원

6,000.

3,000.

0.

900.

6,000.

150.

0.

150.

연계신용(스탁론)약정계좌는 영업점 모바일 수수료 적용

동부증권

2013/04/01

100만원

4,492.

992.

992.

992.

4,492.

232.

992.

232.

변경없음

미래에셋증권

2012/01/02

100만원

4,480.

290.

1,500.

150.

4,480.

290.

1,500.

150.

 

리딩투자증권

2012/05/29

100만원

5,000.

500.

1,400.

0.

5,000.

500.

1,400.

0.

2백만원이하 500원

유화증권

2012/05/02

100만원

4,490.

790.

2,490.

0.

4,490.

790.

2,490.

0.

증권유관기관 수수료인하('12.5.2)부분 반영

신영증권

2012/05/18

100만원

4,492.

992.

2,492.

992.

4,492.

992.

2,492.

992.

유관기관수수료인하

아이엠투자증권

2012/05/03

100만원

4,992.

992.

0.

1,500.

4,992.

992.

0.

1,500.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부분 반영

BNG증권

2012/06/04

100만원

4,992.

992.

0.

0.

4,992.

992.

0.

0.

 

부국증권

2013/02/01

100만원

4,500.

1,000.

2,000.

1,000.

4,500.

1,000.

2,000.

1,000.

 

IBK투자증권

2013/02/04

100만원

5,000.

1,000.

2,500.

1,000.

5,000.

1,000.

2,500.

1,000.

 

한화투자증권(구.푸르덴셜증권)

2012/05/02

100만원

4,990.

1,490.

2,490.

990.

4,990.

1,490.

2,490.

110.

 

한맥투자증권

2012/05/21

100만원

4,992.

1,492.

0.

0.

4,992.

1,492.

0.

0.

증권유관기관수수료인하반영

현대증권

2012/05/14

100만원

4,973.

1,583.

2,473.

1,973.

4,973.

1,583.

2,473.

1,973.

증권유관기관 수수료 인하(2012.5.2)

교보증권

2013/12/19

100만원

4,990.

1,990.

2,490.

1,990.

4,990.

1,990.

2,490.

640.

2013년 9월 30일 이후 은행개설 신규계좌의 SMART K 매매에 한함

한양증권

2012/10/12

100만원

4,973.

2,173.

1,992.

1,000.

4,973.

2,173.

1,992.

1,000.

 

하이투자증권

2012/05/02

100만원

4,972.

2,372.

2,472.

2,372.

4,972.

2,372.

2,472.

2,372.

유관수수료인하

골든브릿지증권

2011/11/08

100만원

4,480.

2,380.

2,000.

1,250.

4,480.

2,380.

2,000.

1,250.

 

메리츠종합금융증권

2011/11/08

100만원

4,981.

2,881.

1,981.

221.

4,981.

2,881.

1,981.

221.

 

애플투자증권

2012/05/21

100만원

4,900.

2,890.

0.

0.

4,900.

2,890.

0.

0.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12.5.2)

삼성증권

2012/05/21

100만원

4,973.

2,973.

2,473.

2,973.

4,973.

2,973.

2,473.

2,973.

 

신한금융투자

2012/05/03

100만원

4,990.

2,990.

2,990.

1,890.

4,990.

2,990.

2,990.

1,890.

유관기관수수료 인하

 

위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증권사 지점개설계좌보다 은행 개설계좌의 HTS 수수료가 더 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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