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우리나라에서 국회의원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곤 했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많은 국회의원들이 민생은 돌보지 않고 특권은 다 누리면서 국민 모두가 지켜야 되는 법조차도 지키지 않는 경우를 정말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정치계에서 정의당의 노회찬 의원은 자신의 특혜를 내려놓으려고 하는 결단을 보여 줬던 정치인으로 기억이 됩니다. 아마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노회찬 의원의 죽음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 아래 포스팅에서도 이러한 점에 대해서 다룬적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499

지식채널 e에서도 “노회찬과 정치인의 자격” 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다시 한 번 울컥 했습니다.

19대 국회에서 노회찬 의원이 국회에 없던 것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국회의원 선서문을 한글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존 국회의원 선서문에는 한자가 굉장히 많이 쓰여 있더군요. 이렇게 바꾼 이유는 국회의원 선서문이 한글로 바뀌었기 때문에 내용을 몰라 선서를 못 지켰다는 변명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더군요.

노회찬 의원은 촌철살인의 멘트를 하는 국회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었는데 위 사례도 이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에 아래 뉴스에서 보시다시피 국회의원 특활비가 폐지 수순을 밟게 되었고~ 이러한 결과는 노회찬 의원의 노력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http://www.insight.co.kr/news/172065

항상 서민들을 생각하는 양심있는 국회의원이었는데 우리 곁을 너무 빨리 떠나게 돼서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들은 끝까지 국민을 기만 하면서 떵떵거리고 잘 사는데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너무나 빨리 국민 곁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가 굉장히 안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나 고용률이 굉장히 낮아지고 있고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 등의 사업 환경도 안 좋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조금 더 서민을 생각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노회찬 의원은 곁에 없지만 그의 정신은 남아 있는 많은 후배 정치인들에게 전달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정치인들이 서민들도 같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정말 다양한 생태 체험 축제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이런 체험 축제들의 대부분은 축제의 대상이 되는 동물들에 대해서 심각한 학대로 이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 지식채널e 에서는 “동물 축제에서 살아남기” 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가 굉장히 유명한 것 같은데 사람들이 정말 많이 참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천 산천어 축제를 하게 되면 80만 마리의 양식 산천어를 잡아서 얼음을 뚫고 집어 넣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축제를 하게 되면 사람들에게 놀거리를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물고기 맨손 잡기와 같은 행사를 하게 됐는데 이렇게 물고기를 맨손으로 잡는 것은 물고기에 화상을 입히는 행위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과거에 아래 포스팅에서 동물학대와 관련된 방송에 대해서 소개를 했었는데, 사실 우리는 인간의 재미 또는 미각적 탐닉을 위해 동물들에게 아무렇지 않게 학대를 하곤 합니다.

http://iamaman.tistory.com/449

http://iamaman.tistory.com/540

그에 따라서 동물들은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죽은 동물들을 인간은 섭취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동물이 동물 답게 살수 있게 해주는 농장들이 늘어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이번 주 지식채널 e 에서 방송된 내용들은 굉장히 공감이 되더군요.

고래를 수족관에서 구경하는 것은 고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고래 멸종 시키기라고 합니다.

생태 체험 학습 중에 아이들이 돌고래랑 같이 헤엄치고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 거 같은데 방송을 보니 아이들이 고래의 등지느러미를 잡고 같이 헤엄치면서 놀고 있더군요. 돌고래 입장에서는 정말 죽을 맛일 것 같습니다.

아래 내용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동물을 이용하는 86개의 생태 체험 축제 중 83.7%는 동물을 죽이거나 죽음에 해당하는 고통을 주는 축제라고 얘기를 하더군요. 또한 78.3%는 그렇게 고통을 주고 잡은 동물을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방송을 보니 나비날리기 축제라는 것도 있던데 해당 축제를 위해서 나비들은 이른 봄에 인공 부화로 깨어나게 되고 얼어서 죽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생태 체험을 하게 해 주기 위해서는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 했었던 도둑게 산란 장면을 체험하는 것과 같이 그들의 생태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그들에게 방해되지 않게 조용히 관찰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iamaman.tistory.com/2503

동물 입장에선 대량 살상의 현장이지만 인간 입장에서 축제라고 이름 붙여진 현재의 잘못된 생태 체험 축제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8월 15일 광복절로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로부터 해방된 굉장히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주 지식채널e 에서는 약산 김원봉 선생과 관련된 내용을 방송했습니다.

얼마전 김종필씨가 돌아가시면서 훈장 서훈 여부에 대해서 말이 많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무궁화장을 받기는 했지만 김종필 씨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 좋은 기억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고 어떤 분들은 그때 당시의 기억에 대해서 끔찍했다라고 표현을 하시더군요. 저도 우리나라의 훈장 서훈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이전에 방송 했던 “다큐 시선 훈장의 품격” 을 통해 굉장히 문제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475

약산 김원봉 선생은 항일무장투쟁을 위해 창설된 조선의용대의 대장이었다고 합니다.

일제에 저항하기 위하여 많은 독립투사들이 폭탄 의거를 했고 이런 투쟁의 배후에는 의열단이라는 조직의 김원봉 선생이 있었습니다.

약산 김원봉 선생은 아래와 같이 나라를 위해 희생하셨고 많은 독립투사들의 노력으로 우리나라는 1945년에 광복을 맞이하게 됩니다.

광복 이후에 약산 김원봉 선생은 29년 만에 국내로 귀국했지만 친일 경찰 노덕술에게 체포되고 구타와 온갖 고문을 당하는 등 수모를 겪게 됩니다.

이런 연유로 1948년 남북연석회의 참석을 위해 입북했다가 남한으로 돌아오지 않았고 그에 따라 그의 가족들은 빨갱이라 불리우며 군경에 의해 학살 되었다고 합니다.

그의 가족 중 유일한 생존자는 막내 여동생이였고 빨갱이로 낚인 찍혀서 굉장히 어려운 삶을 사셨다고 하네요. 약산 김원봉 선생의 외조카인 김태영 박사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보니 본인의 결혼식 날에도 누군가가 빨갱이 집안이라고 욕 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약산 김원봉 선생은 북한에서는 숙청이 되었고 남한에서는 북한정권에 참여 했다는 이유로 배척이 되셨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이승만 정권 시절부터 빨갱이 프레임을 교묘하게 사용해 왔고 많은 분들이 이로 인해 억압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독립운동가 집안들은 대부분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았고 그 자손들은 대체로 못 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친일파의 자손들은 우리나라에서 아직도 떵떵거리고 잘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와 같이 훌륭한 업적을 이루었던 약산 김원봉 선생은 아직도 서훈에서 제외되고 있습니다. 다큐시선 "훈장의 품격"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친일 반민족주의자나 이승만 대통령 비서 같은 경우에도 훈장을 받았는데 독립 운동을 한 사람이 훈장을 못 받는게 정말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너무나 뼈아픈 근현대사를 경험했고 그런 과정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해 제대로 된 대접을 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삶이 힘들다라고 생각이 들 때는 가끔 한번씩은 죽음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편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죽음에 대해서 생각할 때는 지금 이 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지고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다가 때가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모든 인간의 숙명일 것입니다.

5분에서 10분 내외의 짧은 다큐멘터리인 지식채널 e는 제가 자주 보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지식채널 e에서는 ‘죽기 위해 떠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주인공은 호주의 유명 생태학자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님 입니다.

현재 스위스에서는 존엄사를 인정하고 있고 불치병에 걸렸거나 하는 등의 피치못할 사정으로 죽음을 원하는 사람들은 존엄사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데이비드 구달 박사님 역시 존엄사를 선택하셨고 104세에 자신의 손으로 주사기의 밸브를 열어 삶을 마감 하셨습니다.

데이비드 구달 박사님은 불치병이 아닌 고령을 이유로 스스로 안락사를 선택한 최초의 사례라고 합니다.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나이가 듦에 따라서 신체의 기능들이 떨어지게 되고 데이비드 구달 박사님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평생을 숲 속에서 자연과 환경을 연구하시다가 66세에 다니던 대학에서 퇴직을 하셨고, 은퇴 후에도 오지를 헤매며 연구를 계속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시던 중 84세에 ‘앞으로는 운전하실 수 없습니다’ 라는 통보를 받게 되었고

98세에는 시력이 많이 떨어지셨고

100세에는 아침에 일어나 식사를 하고 하루 종일 앉아 있게 되었고

104세에는 집안에서 넘어진 후 이틀 밤낮 동안 스스로 일어서지 못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100세까지 논문을 발표 하시면서 왕성하게 활동을 해 오셨다고 하는데 삶에 대한 자세에 있어서 정말 본받을 만한 분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왕성하게 활동을 하셨던 분이 ‘앉아 있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다’ 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절망감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죽음을 앞두고 ‘우울하지도 참담하지도 않다’고 말씀하시는 걸 보면 정말 큰 인생의 내공을 느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데이비드 구달 박사님과 같이 한 세상 최선을 다해서 살다가 때가 되면 내 생을 미련없이 탁하고 내려 놓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최근에 시사기획 창에서 ‘집배원 과로死 보고서’ 라는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집배원들의 업무강도가 정말 심각하더군요. 대부분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 어쩔 수 없이 근근히 버티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새벽 일찍 출근해서 밤 늦게 퇴근하는 힘든 생활을 하고 계셨습니다. 과로를 밥 먹듯이 하다보니 자다가 심정지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자살하는 경우, 교통 사고로 사망 하는 경우 등이 매우 빈번 했습니다. 그렇게 많은 희생을 치른 후에야 최근에 특례업종에서 제외가 됐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특례업종의 직업군에서 일 해 본 적이 없어서 특례업종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지식채널e 를 보고 특례업종 이라는 것에 대해서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 50조에 의해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법정 근로시간은 하루 8시간입니다.

그런데 특례업종의 종사자들은 아래와 같이 정말 살인적인 노동 시간을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따라 건강이 안 좋아지고 사망률이 높아지는 건 누구나 예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망률이 높아질게 예상이 되는데 특례 업종으로 만들어서 그대로 두는 것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고 생각 될수 밖에 없더군요.

2018년 2월에 근로기준법이 개정 돼서 특례 업종이 26 개에서 5 개로 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간호사, 택배기사, 화물차 운전사 등과 같은 업종은 특례업종으로 남아 있다고 하네요.

업무 특성과 공공의 편의를 위해서 특례업종이 적용되었다고 하는데, 사회적 비용으로 감당해야 할 부분을 개인의 희생으로 대체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특례 업종은 폐지 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지식채널e는 EBS에서 방송 하는 5분 정도 길이의 단편 시사 교양 프로그램입니다. 굉장히 짧기 때문에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압축해서 방송 합니다. 다큐를 보는 것이 너무 길어서 안 보시는 분들은 지식채널e를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반려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이 2부에 걸쳐서 방송을 했습니다. 2부라고 해도 다 합쳐서 10분 정도의 길이 밖에 안 됩니다.

반려의 조건 1부 가족 더하기

반려의 조건 2부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요

1부에서는 독일의 사례가 나오고 2부에서는 대한민국의 사례가 나옵니다.

독일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려면 굉장히 까다로운 조건들을 갖춰야 되더군요. 주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니더작센주의 경우 아래와 같이 필기시험과 실기 시험을 봐야 됩니다.

또한 반려견을 키울때는 1년에 10만원 이상의 세금을 내야 합니다.

독일 민법에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라고 기재되어 있더군요. 역시 선진국인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의 상업적 판매가 금지 되어 있으므로 당연히 펫숍이 없습니다.

대신에 티어하임 이라는 민간 동물보호소가 있어서 이것을 통해 강아지를 입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파양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반려견 입양 절차가 매우 까다로우며

그럼에도 유럽에서 가장 많은 반려견이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런 세세한 것들이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한국의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 시대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면 길거리에서 강아지랑 산책 하시는 분들을 정말 많이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 인구는 늘어나고 있고 그에 따른 반려동물 관련 산업들도 성장을 하고 있는데, 반려동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은 그리 빠르게 성장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말에 ‘TV 동물농장’을 즐겨 보는데 정말 많은 분들이 강아지를 유기 하더군요. 아시겠지만 강아지는 충성심이 대단히 높아서 그렇게 유기한 주인을 계속해서 기다립니다. 주인들은 강아지가 집으로 찾아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차를 타고 먼 곳에 강아지를 유기하고, 강아지들은 주인이 자신을 버린 것도 모르고 주인의 자동차와 비슷한 차가 나타나면 주인인줄 알고 따라가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키우지 못 할 거면 처음부터 시작을 안 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우리나라 역시도 강아지 입양 과정이 까다로워 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반려의 조건 2부 나는 어디에서 왔을까요에서는 2018년 2월에 우리나라의 한 펫숍에서 일어난 강아지 떼죽음 사고를 보여주더군요.

펫숍에 있는 강아지들은 강아지 경매장에서 팔려 오게 되는데

이런 경매장에 강아지들은 강아지 공장이라는 곳에서 태어나게 되고, 자연스럽게 태어나는 것도 아니라 인간의 욕심에 따라 발정 유도제를 맞고 강제교배를 통해 태어나게 됩니다. 어린 강아지가 귀엽기 때문에 사회화 과정도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어미 젖도 먹어 보지 못하고 상품으로 팔려 오는 것입니다.

사고가 난 펫숍에서는 반품도 가능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강아지 공장의 대부분은 아래와 같이 신고가 안된 시설들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라는 방송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해당 방송을 보기 전에는 저도 반려동물이 귀엽다라고만 생각했지 강아지 입장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개를 키우면 안된다’ 라는 방송을 보고 반려동물에 대해서, 그리고 이와 관련된 산업들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려 하는 많은 분들에게 위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1. 파사현정 2018.07.11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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