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에 Bitnami Redmine 을 설치해서 사용중인데~

설정을 조금 잘못해서 다른 하드로 redmine 설치 폴더를 옮겼습니다.

다 옮긴 후에 소유자, 실행 권한 등을 다시 설정하고 redmine/ctlscript.sh start 를 실행했는데....

당혹스럽게도 ctl.sh 에서 "mysql could not be started" 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이거참....

이리저리 시도해 보다가 검색을 통해 알아낸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sudo chmod 644 redmine/mysql/my.cnf

sudo chown -R mysql:mysql redmine/mysql/data

mysql/data 폴더의 소유자를 mysql 로 하는게 핵심 포인트 인듯.... 하네요.

위와 같이 권한 및 소유자 설정 후에 Bitnami Redmine 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Bitnami Redmine 운영 중에 저와 같은 문제점이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데이터 베이스를 사용하다 보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테스트를 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테스트 데이터를 insert 해야 할 텐데~

 

각 필드에 맞게 랜덤하게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도 참 귀찮은 일입니다.

 

그래서 데이터베이스의 테스트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 검색 해 보니 아래 주소의 사이트가 나오더군요.

 

http://www.generatedata.com/

 

위 사이트에서 데이터 생성을 할 수 있지만 100 개 정도의 데이터만 생성 할 수 있는 등 제약 사항 들이 좀 있더군요.

 

하지만 http://www.generatedata.com/ 은 소스코드를 다운로드 받아서 자신의 서버에 설치하면 제약 없이 사용 할 수 있다는 군요. 서버 설치 방법은 아래 주소에 설명 되어 있습니다.

 

http://benkeen.github.io/generatedata/install.html

 

저는 어차피 그리 많은 데이터는 필요 없어서 간단하게 http://www.generatedata.com/ 을 그냥 사용하는데요~

 

아래 그림과 같이~ 각 column 의 이름과 타입을 정해 주고~ 기본적으로 4개의 column 을 설정 할 수 있는데~ 추가를 할거면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Add 를 눌러서 추가 하시면 됩니다.

 

SQL 뿐만 아니라 Excel, CSV, JSON, XML, HTML 형태로도 생성이 가능하더군요.

 

SQLite, MySQL, Oracle, Postgres 에 대해 테스트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고 설정을 다 마쳤으면~ 우측 하단의 generate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위 화면의 설정에 따라 SQL 파일로도 떨궈주고~ 또는 새로운 페이지에서 아래 그림과 같이 INSERT 쿼리를 생성되게도 할 수 있더군요.



보통 웹 프로그래밍을 할 때는 Eclipse 나 Aptana 와 같은 통합 개발 환경이나 notepad++와 같은 텍스트 에디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실텐데~

 

요즘은 웹에서도 HTML, CSS, JAVASCRIPT, SQL 등을 테스트 해 볼수가 있더군요.

 

개발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은 곳에서 간단하게 코딩한다거나 할 때 대단히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 같아서 소개해 드립니다.

 

첫번째로는 http://jsfiddle.net/ 이라는 사이트 입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HTML, CSS, JAVASCRIPT 코드를 각각 넣어서 테스트 해 볼수 있게 되어 있고~ 제일 오른쪽 하단에 결과 화면이 있어서 바로 바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두번째로는 http://liveweave.com/ 이라는 사이트 인데요~ 위에서 소개 드렸던 jsfiddle 과 유사하게~ HTML, CSS, JAVASCRIPT 화면과 결과 화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TML5 로 만들어져서 HTML5 를 지원 안하는 브라우져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SQL 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http://sqlfiddle.com/ 라는 사이트구요~

 

아래 캡쳐 화면과 같이 Schema 를 작성할수 있는 panel 과 SQL 쿼리를 작성 할 수 있는 화면, 결과 화면으로 구성 됩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DB 인 MySQL, ORACLE, PostgreSQL, SQLite 등에 대해 테스트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더군요.


요즘 우분투 리눅스를 자주 사용하면서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를 자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알지 못했던 좋은 프로그램을 찾았을 때의 기분은 마치 초등학생때 보물찾기하는 기분하고 비슷하더군요.

 

우분투에는 이렇게 좋은 소프트웨어 센터가 있는데~ 윈도우에는 왜 이런 소프트웨어 센터가 없을까 참 의아하더군요.

 

마소에서 제공해 주는 소프트웨어 센터는 아니지만~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와 유사한 윈도우용 package manager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프로그램 이름은 npackd 입니다.

 

우분투 소프트웨어 센터 만큼 광범위 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많은 프로그램들이 구비되어 있어서 그나마 찾아본 프로그램 중에 가장 쓸 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합니다.

 

일단 npackd 의 공식 홈페이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code.google.com/p/windows-package-manager/

 

다운로드 페이지는 다음과 같구요.


http://code.google.com/p/windows-package-manager/downloads/list

 


설치후에 실행시킨 모습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현재 442 개의 설치 가능한 목록이 있더군요.

 

사용방법은 굉장히 쉬운데요~

 

설치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마우스로 선택후에 + 기호로 돼 있는 install 버튼을 클릭하면 쉽게 설치가 됩니다.

 

프로그램 깔 때마다 일일이 사이트 찾아 들어가지 않고 한 자리에서 많은 프로그램들을 설치 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Mysql, Apache, Subversion, Tomcat, Vim 등과 같은 개발 관련한 package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이들 사용하실 Dropbox, μtorrent, VLC, Clementine, GIMP 등등… 굉장히 유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사용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을 다 담진 못했지만, 지금 있는 것들만으로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윈도우에서 프로그램 찾아 다니느라 지치신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