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잡담,잡다

2017년 남성의 MATLAB LOG 블로그 결산

by __observer__ 2018. 1. 5.
반응형

오늘 블로그에 들어오니~ 

다음과 같은 팝업이 뙁하고 뜨더군요. 

저는 이 블로그를 8년 정도 운영 했습니다. 시작은 20 대 였는데 어느덧 40대에 가까워 지고 있다는.... 세월의 무상함이.... 쿨럭 ^^; 

아실지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의 이름은 "남성의 MATLAB LOG" 입니다. MATLAB 이라는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공부하는 내용을 잊지 않도록 기록하자는 목적으로 만들었었는데~ 

개발자로 근무하며 업무 경험이 늘어나면서 Simulink, C/C++, Python, Powershell, Autohotkey 등등 사용하게 되는 프로그램들도 늘어나게 되고 툴들도 늘어나더군요. 

업무를 하면서 얻게 되는 지식들과 그때 그때의 생각도 기록하고 광고를 통해 소소하지만 수익도 얻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제 삶의 많은 부분들이 윤택해 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의 결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tistory/482835


처음에 문구를 정하는데 MATLAB 지식에 대한 기록을 위해 만들었지만 사실 제가 적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들은 결과적으로 생산성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생산성 향상), 다큐, 로또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라고 소개글을 달게 됐습니다.


저 블로그에 대한 분석 내용을 보니 저도 몰랐던 내용들이 있더군요. "상위 5% 부지러너" 라고 하네요. 부지런 하다는건 좋은거니까.... 기분 좋네요. 더 부지런해 지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제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던 글은 아래 글이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마음으로 시청한 내용이었는데 그나마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것이 알고 싶다 죽음을 부른 실습 - 열아홉 연쇄 사망 미스터리


아무래도 제 블로그는 IT 나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내용을 기록하다 보니 해당 분야의 개발자가 그리 많지 않으므로 일반인 분들에겐 썩 도움이 되는 글을 쓰지는 못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이 1년 동안 공감이 6번이더군요. 블로그 라는게 기록도 있지만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재미를 찾는건데... 공감이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는 조금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결산을 통해 조금 더 인간미 넘치고 일반적인 주제의 글도 써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2018 년에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공감 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