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분들이 해외 드라마들을 즐겨 시청 할 텐데 최근에 저는 Humans 라고 하는 영국 드라마를 봤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사람과 같은 감정이 있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시즌 2까지가 방송 했는데 저는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알파고나 포난자와 같은 인공지능은 약한 인공지능이라고 해서 특정 분야에 대하여 탁월한 성능을 내는 인공지능입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인공지능이라는 말이 조금 거부감이 있긴 합니다. 그냥 제가 봤을 때는 고도화된 머신러닝 또는 딥러닝 알고리즘일 뿐인데 이것에 대해서 지능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휴먼스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사람이랑 똑같이 생긴 안드로이드 로봇입니다. 휴먼스에 나오는 대부분의 로봇은 그렇지 않지만 주인공으로 나오는 로봇들은 사람과 똑같이 감정까지 가지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들을 최초로 만든 인간이 숨겨놓은 코드를 온라인상에 뿌리면 감정이 없던 로봇들도 감정이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벌어지는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SK 누구 스피커를 사용한 로봇 밀그램 실험을 했었는데…. 사람이랑 똑같이 생기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의인화를 하고 SK 누구 스피커가 고통 받는 것에 대해서 가슴 아파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118

그런데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감정이 있고 아파하고 한다면…. 이건 정말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쎄요…. 제가 죽기 전에 정말로 이러한 감정을 가진 로봇들을 보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정말 궁금하네요.



요즘 인공지능 스피커 많이들 사용하실 텐데요. 저는 SK 누구 스피커를 사용하고 있고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로 멜론을 사용하고 있어서 아침에 알람으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그래도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은 생각에 시끄러운 음악이나 감성자극하는 발라드 보다는 가볍고 기분 좋은 노래를 들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 제 아침을 열어주는 노래는 Craig David 의 For Once In My Life 입니다. For Once In My Life 는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Stevie Wonder 의 곡이고 아래 동영상에서 보시다시피 Stevie Wonder 가 굉장히 젊었을 때 만들어진 곡입니다. 구글링을 해보니 1968년에 발매 했네요. 저는 Stevie Wonder 를 안지가 그렇게 오래 되지 않아서 현재의 뚱뚱한 아저씨의 모습만 알고 있는데 젊었을때 몸을 살랑살랑 흔들면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For Once In My Life 는 다른 가수 분들도 리메이크를 한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Craig David 의 버전이 가장 듣기 좋은 것 같습니다. Craig David 의 For Once In My Life 앨범은 아래 주소의 동영상을 들으시면 되고~


performance 를 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For Once In My Life 들으시면서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길~



요즘 많은 분들이 미세먼지에 대해서 관심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SK 누구 스피커에 ‘ 오늘 날씨 알려 줘’ 라고 물어보면 마지막에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상태에 대해서 알려 줍니다. 저는 미세먼지 상태에 따라서 환기를 할지 말지를 결정 합니다. 이번 주 KBS 스페셜에서는 중국의 초미세먼지에 대한 내용이 소개가 됐습니다.



위에 사진만 봐도 아시겠지만 정말 끔찍한 상황이더군요. 중국의 많은 공장들이 우리나라와 인접한 화북지방 6개 성시에 위치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해당지역의 미세먼지들이 정말 심각한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아래는 허베이성의 초미세먼지 수치라고 하는데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예전에 다른 다큐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해서 폐암에 걸리는 환자분들이 많이 있더군요. 이번 다큐에서도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사례들이 소개 됐습니다.


아래 분은 임신 9개월에 유산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끔찍하네요.




PM2.5라고 부르는 초미세먼지는 기관지를 통해서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폐로 직접 침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 남성분은 제철소에서 일을 했었는데 28 살에 폐암에 걸렸고 지금은 뇌와 임파선까지 암세포가 전이된 상태입니다.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자제분 역시도 표피모반으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겁니다. 표피모반은 인구 천명당 한 명 정도의 환자가 생길만큼 발병률이 낮은 편인데 6살난 자식이 이런 병에 걸렸으니 부모로서 그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은 살기 위해서 이사를 가고 돈이 없는 사람들만 남아서 죽음을 기다리는 것 같았습니다.


중국의 미세먼지는 북동풍을 타고 우리나라의 건너와서 매우 큰 영향을 준다고 하더군요. 방송에 따르면 우리나라 미세먼지에 반 정도는 중국에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해결을 위해 외교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국 시진핑 정부 역시도 이런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서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고 대기오염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기 오염 물질을 유발하는 기업들을 단속하고 있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기업들은 집진시설 과 같은 시설 투자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영세한 기업들이 많아서 환경보호 시설에 대한 투자 노력들이 더욱 더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환경이 좋아짐에 따른 반대 급부로 당장에 일자리가 사라지는 부작용도 발생을 하고 있더군요.



석탄을 사용하던 공장은 가스를 사용하는 공장으로 바뀌고 있고


베이징의 가정에서는 석탄 보일러에서 가스 보일러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보조금을 준다고 하는데 방송에서 사진을 보니 우리나라의 경동나비엔 가스보일러더군요.



어제는 아시다시피 미중 무역 보복에 대한 공포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굉장히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경동나비엔은 기관 또는 외국인이 매수를 하고 있더군요.

http://iamaman.tistory.com/2151?category=645522


공장과 함께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또 다른 축은 자동차입니다. 중국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해 자동차 번호판 경매제를 시행하고 있고 경쟁률은 대략 20대 1 이라고 합니다. 번호판 가격이 대략 1, 500만원인데 자동차 가격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전기차 번호판 가격은 무료라고 합니다. 중국에서 전기차가 발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아파트나 백화점과 같은 대규모 시설에서는 전기차 충전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상하이시 진까오루 전기 버스 정거장인데 전기 버스가 정말 많더군요.



이런 노력으로 초미세먼지 수치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서울과 WHO 권고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 인민들을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전문가들은 그들의 환경오염 문제를 확실히 인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간은 조금 걸리겠지만 미래에는 중국의 미세먼지 문제가 많이 개선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현재 SK 누구 스피커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악 듣기, 알람 설정, 팟캐스트 듣기, 날짜 날씨 물어보기,  스마트플러그 켜기 끄기, 타이머 설정, 일정 등록 등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 누구 스피커와 연동되는 스마트홈 제품들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ww.sktsmarthome.com/contents/product/list


누구 스피커 연동이 되는 제품에는 아래 그림과 같이 NUGU 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자취 중이라서 ‘이지세이버 플러그’ 만 2 개를 사용하고 있지만 향후 이사를 가게 된다면 스마트 스피커 연동이 되는 가스차단기나 보일러,  에어컨,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세탁기 등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는 제품 중에 코드를  꼽으면 바로 동작하는 즉, 온/오프 스위치가 없는  제품 있는데 해당제품의 스마트 플러그를 연결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귀가/외출 모드  등을 설정하면 출근 시간에 알아서 꺼지고 퇴근 시간에 알아서 켜지게 설정 할 수도 있습니다.  조금 사용해 보니 매우 편리하더군요.


최근에 SK 누구 스피커로  오디오 북을 들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소개하려합니다. 스마트폰에서 누구 어플을 실행한 후에  다음과 같이 오디오북을 선택해서 들어갑니다.

현재 이벤트 중으로 ‘신경끄기의 기술’,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잠자고 싶은 코끼리’ 등의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가 있습니다.

오디오북 사용을 위한 누구 음성 명령어는 이용권 버튼 옆에 있는 i  버튼을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 읽어 달라는 명과 함께 책갈피,  좋아요, 책 추천 기능 등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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