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이 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1월 1일이 되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아래 포스팅에서도 얘기를 했었지만 2017년도는 저에게 정말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여러분들은 2018년도에 재정적으로 풍족한 한해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2018년도는 미중 무역 전쟁에 따른 주가 하락과 암호 화폐 투기, 부동산 버블 등이 될 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저는 2018년도에 시스템 트레이딩을 공부하게 되었고, 대단하지는 않지만 저만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현재 실험 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제 2018년 주식 투자 성적표인데 올해는 단기 투자도 많이 해 봤던 거 같고 그에 따라서 수익률은 그리 좋지가 않습니다.

최종 수익률은 2.4%이고 11,624,934 원 이네요.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가장 많은 수익을 줬던 종목은 에스엠이었고 지나고 나서 보니 그리 좋은 타이밍에 판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안 좋았던 수익률은 넥스지라는 종목으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상장폐지가 되었습니다. 정리매매 기간에 정리를 했고 -92.52 %라는 뼈아픈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2017년도에 매수했던 종목들에 대해서 2018년 상반기에만 조금 수익을 냈고 이후에는 계속해서 많은 손해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2018년도에는 173개 종목을 거래했고 생각해 보니 저 답지 않게 지나치게 많은 종목을 거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8년도에 주식 투자를 하면서 깨달은 것은 단기 투자 보다는 실적을 꾸준히 내는 종목에 장기 투자 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또한 투자 방식도 조금 달라지게 된 것 같은데, 과거에는 무턱대고 돈이 생기는 족족 물타기를 했다면 최근에는 손절의 중요성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추가 매수를 할 때도 떨어지는 시점이 아닌 올라가는 시점에 하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이라는 나름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고, 현금 보유 비율을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를 했지만 요즘 대부분의 HTS 나 MTS에서는 서버 자동 주문과 같은 자동화된 거래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이런 기능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회사를 다니면서도 충분히 좋은 타이밍에 거래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2019년에는 몇몇 종목에 대해서 장기투자를 해볼 생각이고 현재 만들어서 사용 중인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해서 틈틈이 노력을 기울여 볼까 합니다.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돈에 눈이 멀어서 정작 중요한 본인의 삶에 대해서는 간과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돈이 좋아도 이런 우를 범하지는 않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되었고, 그래도 돈보다는 인간이 그리고 내 삶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부자가 되면 물론 좋겠지만 꼭 부자가 되어야만 행복한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돈도 좋지만 2019 년에는 다들 행복이 우선하는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1. 지나가다가 2019.02.01 13:51

    불리오 상품 후기 보려고 방문했다가 몇 개의 포스트를 봤습니다. 투자 정산에서 마지막 꼭 부자가 되어야만 행복한 건 아니라고 적은 글이 저와 같네요. 성투하시고 건강하시길...

    • 남성 2019.02.01 14:13 신고

      오늘 불리오 포트폴리오 조정하는 날인데 하셨나 모르겠네요.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아래 포스팅에 이어서 오늘은 Autohotkey 로 이베스트증권 xingAPI 를 사용하여 주식 현재가를 가져 오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 합니다. 아래 포스팅에 이은 소개이므로 해당 내용을 어느 정도 숙지하고 오셔야 이해가 될 것입니다.

http://iamaman.tistory.com/2224

아래 xingAPI 메뉴얼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로그인이나 계좌 정보와 관련된 내용들은 XASession 을 사용하지만 조회를 하기 위해서는 XAQuery 를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실시간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XAReal 을 사용합니다.

http://www.ebestsec.co.kr/apiguide/guide.jsp?cno=100

또한 xingAPI 에는 TR 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xingAPI 를 사용할 때의 입출력 데이터 규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TR 에 정의되어 있는 대로 입력을 넣어주면 증권사 서버에서 출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TR 은 파일로 되어 있는데 xingAPI 를 설치하면 DevCenter 라는 프로그램이 설치 되고 DevCenter 에서 아래와 같이 버튼을 누르면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C:\eBEST\xingAPI\Res 폴더에 res 라는 확장자로 설치 됩니다. 각 TR 에 대한 입출력 정보는 DevCente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식 현재가 조회를 하기 위해서는 t1101 또는 t1102 TR 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는 어떤 질문자 분이 계셔서 t1101 TR 을 사용해 보겠습니다. 해당 TR 의 res 파일 위치는 C:\eBEST\xingAPI\Res\t1101.res 이고~ 주식 현재가를 가져오기 위한 Autohotkey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코드를 실행하기 전에 당연히 이전 포스팅에서 사용을 했던 로그인은 먼저 해야 되겠죠~

;~ ------------------------ 주식 현재가 가져오기 Start ----------------------------------------

instXAQueryT1102 := ComObjCreate("XA_DataSet.XAQuery")

ComObjConnect(instXAQueryT1102, "query_") ; event binding to query_ReceiveData

login_query := 0

instXAQueryT1102.ResFileName := "C:\\eBEST\\xingAPI\\Res\\t1101.res"

instXAQueryT1102.SetFieldData("t1101InBlock", "shcode", 0, "078020") ; 이베스트 투자 증권 코드

instXAQueryT1102.Request(0)

while login_query = 0 ; hold for ReceiveData event

{

}

name := instXAQueryT1102.GetFieldData("t1101OutBlock", "hname", 0)

price := instXAQueryT1102.GetFieldData("t1101OutBlock", "price", 0)

MsgBox %name% 종목의 현재 가격은 %price% 입니다.

;~ --------------------- 주식 현재가 가져오기 End ----------------------------------------

query_ReceiveData(code, msg)

{

global login_query:= 1

}

위 코드에서 입력으로 준 078020 은 이베스트 투자 증권의 코드 번호입니다. 정상적으로 동작을 하면 아래와 같이 이베스트투자증권의 현재 가격이 9770 원이라고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코드의 동작중 중요한 부분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0. XAQuery 에 대해 ComObjCreate 를 하고 응답 함수를 ComObjConnect() 를 통해 binding 합니다.

1. SetFieldData 를 통해 t1101 TR 에 대한 입력값을 설정하고~

2. 서버에 Request 를 하고

3. whle 문을 통해 서버 응답을 기다립니다.

4. ReceiveData 함수를 통해 응답이 왔음을 확인하면 while 문을 빠져나가게 되고~

5. GetFieldData 를 통해 서버로부터 온 값 중 필요한 부분을 읽습니다.

혹시나 로그인을 안 한 상태로 위코드를 실행하고 안 돌아간다고 댓글 다실 분들을 위해 전체 코드를 첨부합니다. 아래 코드에서 증권사의 아이디,  패스워드,  공인인증서 비번은 본인의 것을 넣어야 된다는 설명은 굳이 안 해도 되겠죠?

위 코드의 동작만 확실히 이해하게 된다면 다른 대부분의 조회 TR도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Autohotkey 를 사용하여 이런것도 할 수 있다는 소개를 위해 작성해 봤는데~ 정말 Autohotkey 의 기능은 쓰면 쓸수록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즐거운 Autohotkey 코딩 하시기 바랍니다.



  1. 이베스트 2018.10.09 14:31

    역시 남성 방장님의 친절한 답변에 감사합니다.열심히 연구 노력해보겠습니다.^^

  2. 키움 2019.04.07 21:31

    여기 글을 보고 키움증권 api를 통해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여쭙니다

    k1:=ComObjCreate("KHOPENAPI.KHOpenAPICtrl.1")
    k1.CommConnect() -> 여기서 오류가 납니다


    파이썬 코드를 보면
    self.kiwoom = QAxWidget("KHOPENAPI.KHOpenAPICtrl.1")
    self.kiwoom.dynamicCall("CommConnect()")


    혹시 해결방안에 대해 아시면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 남성 2019.04.07 22:33 신고

      글쎄요 제가 키움증권 API 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아서.... Connect 부분에서 에러나는 거면 키움증권 API 관련 사이트에 질문 하면 쉽게 해결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3. 2019.07.29 12:57

    비밀댓글입니다

    • 남성 2019.07.29 14:08 신고

      github 에 올려 놓은거라 복사됩니다. 위 코드의 아래 부분에 있는 view raw 라고 써 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새창에서 코드가 열리니 복사 하셔도 되고 그냥 파일로 받고 싶으면 그 옆에 파일명을 클릭하면 github 사이트로 넘어가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직장 생활을 하면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은 관리하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확 천금의 로또를 맞거나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아도 돈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돈은 오히려 우리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금융교육을 받는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보통은 월급을 받으면서부터 돈 관리를 하게 되는데, 배워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는 것이 돈 관리를 잘 하는 것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일반화되면서 편리한 금융 어플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어플들을 사용하기 전에는 저는 구글 드라이브의 스프레드시트에 한 달에 한 번씩 모든 자산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었습니다. 기업에서 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등을 구분하는 것과 같이 저 역시도 당장에 청산할 수 있는 자산과 정산할 수 없는 자산으로 구분하여 정리를 했었고 아래와 같이 그래프를 그려서 자산의 시간에 따른 변화율을 확인했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자산의 변화를 한 번에 확인할 수가 있고 아래와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래프가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 내가 제대로 살고 있구나라는 뿌듯함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전세 자금을 비롯해서 보험, 연금, 펀드, 주식, 마이너스통장, P2P 투자 등등 굉장히 다양한 부분들에 돈이 분배 되기 마련이고 한 달에 한 번씩이긴 하지만 각 금융사의 홈페이지들을 들어가서 자산을 확인하고 스프레드시트에 적는 과정이 그렇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일반화 되면서 위에 얘기한 어려움들을 해결해 주는 편리한 금용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검색을 해 보면 정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나오는데 저는 그 중에서 토스와 뱅크샐러드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토스는 간단히 얘기하면 다수의 은행 계좌에 대해서 이체를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여러 은행들을 토스에 등록해서 사용할 수가 있고 은행 계좌가 없는 경우는 아래와 같이 은행 계좌 개설도 할 수 있고 각 은행에 대해서 자동이체도 굉장히 쉽게 설정을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계좌 개설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하나은행 계좌를 토스에서 만들 수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부도덕한 회사 제품들은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채용 비리가 있었던 하나은행은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스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것이 신용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존에 신용 관리를 위해서 한달에 900 원씩 내고 BC 신용정보보호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가끔씩 내 신용도가 궁금할 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BC 신용정보보호서비스 메뉴에 들어가서 신용정보를 확인을 했었는데 굉장히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토스에서는 비용도 없이 손가락 몇 번만 움직이면 내 신용도를 확인할 수가 있어서 매우 좋더군요.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신용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있고 향후에 대출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틈틈이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돈불리기 메뉴에서는 부동산 소액 투자나 P2P 투자, 펀드 소액 투자, 해외 주식 투자 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은행이자에 불만족 스러워서 투자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쯤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자산을 확인하는데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뱅크샐러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위에 얘기했듯이 한 달에 한 번씩 자산을 확인하기 위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금융사를 한 번씩 들어가 보는데 이게 많이 불편하더군요. 그런데 뱅크샐러드에서는 은행, 증권사, 보험, 카드 등을 등록을 해서 자산의 변동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제휴 되지 않은 금융사들도 있긴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금융사들은 제휴 되어 있었고 거의 대부분의 자산을 한 번에 확인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는 비상금 등과 같은 현금은 유안타증권 CMA 계좌를 예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유안타증권이 연동돼서 잔액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가 특히나 좋았던 것은 뱅크샐러드에 보험사를 등록해 놓으면 보험 해지환급금을 굉장히 쉽게 확인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뱅크샐러드 역시 토스와 마찬가지로 재테크 -> 신용관리 메뉴를 통해서 신용 정보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카드사를 등록해 놓으면 신용카드 결제 예정 대금도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재테크 -> 카드 추천 메뉴를 통해서 조금 더 절약에 도움이 되는 카드를 추천해 주기도 합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제가 한 달에 한 번씩 정리하는 것처럼 자산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여 주는 기능은 없지만 뱅크샐러드를 사용하면서 스프레드시트를 정리하는 것이 굉장히 편해 졌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 직장 생활을 비롯해서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통해서 재테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부동산이 계속해서 오르다보니 많은 서민들도 주택 담보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고 있는 실정인 것 같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인간의 삶에 가장 필수적인 집을 사용해서 투기를 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계부채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고 있습니다.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 대출을 받는 것은 결국에는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것이고 빚내서 투자를 하게 되는 경우 투자가 성공을 한다면 상관이 없지만 투자가 실패를 하는 경우 정말 큰 손해를 겪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하우스 푸어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현명하게 대처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주로 주식 투자를 하고 있고 오늘은 아래의 기사를 봤습니다.

주식농부 박영옥이 말하는 성공투자법 “좋은 기업과 3~4년 동행하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3165760

시스템 트레이딩 등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단타에도 관심이 있지만 아래 주소에서 지금까지 투자 실적을 보면 사실 그렇게 단타 투자에 재능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그래도 최근에도 계속해서 어떤 식으로 투자를 하는게 좋을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데 위 주소에서 본 주식농부 박영옥 씨가 얘기하는 것과 같이 좋은 회사에 대해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에게 가장 큰 수익을 안겨줬던 주성엔지니어링의 경우에도 대략 3년 정도 장기투자를 했었고 어떻게 보면 작다고 볼 수도 있지만 100%가 넘는 수익을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결국에 저는 이런 방식이 저한테 맞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미국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무려 90억 정도 되는 돈을 기부 하신 걸로 들었는데 그 분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돈 많이 버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저 열심히 일하시면서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를 했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이러한 투자 방법이 결국에 서민들에게 부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근 시장에서 좋은 종목들을 보면 하나 같이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하는 추세를 띄고 있었고 결국에 개인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서 주식을 하는 방법은 이러한 기업의 주식을 선취매 해서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고영, 미래컴퍼니의 월봉 차트인데~~ 정말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4~5년 전에 투자를 했었으면 아마 지금쯤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을 것으로 보이네요.

제2의 고영, 미래컴퍼니와 같이 성장성 높은 회사들을 열심히 찾아서 투자하고 본업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개인투자자들이 안정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투자의 방법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저는 몇 달 전에 가지고 있던 주식 종목 중 하나가 거래 정지가 됐고 최근에 해당 주식 종목과 관련된 카페에 들어가 보니 개인투자자분 중 한 명이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었지만 굉장히 가슴이 아프더군요. 그분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투자를 하신 것일 텐데….. 그 투자가 독이 되서 자살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저조차도 삶에 대한 회의가 들었습니다.

사실 자기 돈만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경우는 장이 안좋은 경우에도 버틸만 하지만 돈을 빌려서 레버리지 투자를 하는 경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주가 하락기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삼성증권 사태를 봐서 알겠지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개인투자자에게 그렇게 공평한 시장이 아니고 개인투자자의 경우 괜히 욕심내서 빚내서 투자하는 짓은 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주식 시장을 보니 터키발 금융 악재로 인하여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매우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 일반인이 거시경제에 대해서 파악하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장을 보고 있으면 어쨌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은 코스피의 경우 2500을 찍은 이후로 계속해서 하향 추세에 있고 다른 투자 상품들을 봐도 우리나라 경제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소개 했었지만 저는 8percent 라고 하는 P2P 투자를 하고 있는데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최근에 장기 연체가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0

8percent 에서 자동 분산 투자를 사용하고 있고 초기에는 10만원씩 투자를 했었지만 최근에는 5,000원씩 자동 분산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장기 연체 상황에 있는 투자 상품은 10만원씩 투자를 했던 상품 중 하나가 장기 연체 중이더군요. 물론 지금까지 수익이 있었고 아직 부도 처리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에 저한테 손실이 났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없었던 장기 연체가 생기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고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품으로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불리오라는 인공지능 펀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불리오의 2018년도 실적은 불리오 보고서를 보니 매운맛 기준으로 -2.52% 정도더군요. 2018년도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떨어진 정도에 비하면 그나마 방어를 잘한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71

현재 불리오 레시피는 아래 화면에서 확인 할 수 있는 바와 같이 미국 주식을 제외하고는 주식형 펀드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고 채권형 3 개, 리츠 1 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지난달과 포트폴리오는 바뀌지가 않았는데 채권형 펀드가 대부분인 것을 보면 아마도 당분간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판단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최근에는 직접 투자를 조금 쉬고 있고 개인적으로 장기로 가져갈 종목들 몇 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손절/청산을 한 상태입니다. 언제 다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좋아질지는 모르겠지만 장이 안 좋을 때는 푹 쉬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 당분간은 불리오 등을 통해서 간접 투자만 하면서 본업에 충실하고, 시장과 조금 멀찍이 떨어져 있는것이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삶이 항상 그렇지만 주식을 하면서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깨닫는 것들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웹젠이라는 회사의 주식을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뮤오리진2 출시에 기대를 가지고 있었고 매수를 했지만 아래 포스팅에서 소개한대로 계속된 공매도로 주가가 떨어지더군요. 수일 동안 공매도를 맞다보니 대략 15~17% 정도가 1~2주 만에 하락을 했습니다. 과도한 공매도가 이루어지다보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이 되었었죠.

http://iamaman.tistory.com/2366

이후로 삼성증권의 리포트가 나오더군요. 목표 주가를 4만원에서 33,000원으로 낮추지만 Buy 투자의견은 유지한다는 이상한 얘기를 하더군요. 상식적으로 목표주가가 떨어졌으면 투자를 하면 안 되는 것인데 왜 Buy 를 유지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http://nums.samsungpop.com/report/2018060614592917K_01_07.pdf

개인적으로는 아래 사건들로 인하여 삼성증권은 없는 주식도 팔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회사이고 못 믿을 만한 회사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http://iamaman.tistory.com/2203

뮤오리진2는 출시 이후에 잘 나가고 있고 최근에는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을 제치고 매출 2위에 랭크 되어 있더군요. 때문에 삼성 증권에서 최근에 나온 리포트의 목표 주가는 그냥 개소린가보다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이번에도 배우는 것은 증권사 리포트에서 얘기하는 목표 주가 등은 믿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투자자 입장에서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전체적인 업황 등과 같은 거시적인 안목들은 참조 할만한 필요가 있지만 증권사 리포트를 확인하고 단기적인 대응을 하는 경우 대부분 손해를 보게 되는 것 같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웹젠의 현재 주가는 + 6 % 로 시작을 하네요. 최근에 나왔던 삼성증권 리포트의 목표주가 하향을 보고 손절하거나 팔아 버린 투자자분들은 내가 파니까 오르네~ 하고 있겠죠?



아래 포스팅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저는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사회생활 초년에는 1600만원의 학자금 대출이 있었습니다. 첫 회사에 다닐 때 2년 동안 고시원에 살면서 어떻게 해서든 꾸역꾸역 학자금 대출 빚을 다 갚았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131

두 번째 회사는 서울 종로에 있었고, 월세를 산다고 해도 보증금 1000 만원에 월세 45~ 50 만원이어서 처음에는 보증금이 없었으므로 다시 또 고시원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빚이 없었기 때문에 그나마 마음은 편하더군요. 첫 회사 퇴직금 500~600만원은 수중에 있었으므로, 몇 달간 돈을 모아서 보증금 천만원을 마련하고 드디어 고시원을 탈출해서 월세방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월세방은 봉제공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있었는데 4~5평 정도 했고 건물이 오래돼서 윗풍이 굉장히 셌던 기억이 납니다. 옆방의 TV 소리, 대화 소리, 방구 소리도 다 들리고 윗풍도 센 다세대 월세방이 45~50만원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고 따박따박 월세 받으면서 뭐 해달라고 하면 매번 늦장 부리고, 월세 수입도 국세청에 제대로 통보가 안 될 것 같은 주인집은 들어올 때와 나갈 때가 다르더군요.

다시 또 1 년 정도 열심히 돈을 모아서 2천만원 조금 넘는 돈을 모았고, 근로자 전세 자금 대출을 받아서 드디어 6500만원 짜리 전세 원룸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뭐 그래봐야 4.3평의 방이었지만 45만원의 부담스러운 월세가 안 나가니 그나마 살 것 같더군요. 제 생각에 월세를 살면 돈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전세집을 구해서 월세를 탈출 하는 것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첫 번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아래 기사가 나왔는데, 은행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은행에 저축하면 손해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6/0200000000AKR20180406143700002.HTML?input=1195m

아래 2017년 수익인증 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저는 소득 공제 용도로 주택청약을 적립하는것 이외에는 적금이나 예금은 들지 않고 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거의 대부분의 돈들은 주식, 펀드, P2P 투자와 같은 상품에만 투자 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익을 다변화 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돈 잃는게 두려워서 저축이나 예금만 한다는 사람을 보면 조금 안타깝습니다. 사실 저축이나 예금은 내 일자리가 계속해서 유지가 되어야 가능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만기까지 유지를 한다고 해도 2~3 % 정도의 수익이 나오죠. 개인적으로 저축이나 예금은 건전한 소비습관을 들이기 위해 금융 교육을 받아야하는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가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의 GM 사태만 봐도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 장기적으로 꾸준히 다닐 수 있는 일자리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교사와 같은 철밥통 일자리들이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회 초년생들 중에 저축보험을 드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저축보험을 매우 싫어합니다. 보통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하여 7년 이상 장기로 보험금을 내야 되고 중간에 해지하면 원금을 돌려 받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통계에 의하면 많은 사람들이 만기를 채우지 못 합니다. 이렇게 됐을 때 보험가입자는 손해를 보고 보험사는 쉽게 돈을 버는 거죠.

그래서 제가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드리는 돈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학자금대출 같은 빚이 있으면 빚부터 최대한 빨리 갚는다.

2. 월세를 살고 있다면 전세로 갈아타기 위해서 보증금을 최대한 빨리 모은다. 대략 2천만원 정도….

3. 근로자 전세 자금 대출을 비롯한 청년 또는 서민 대출 상품을 이용해서 저렴한 원룸 전세를 구한다. 건물에 융자가 많은지 확실히 체크하고 융자가 많은 집이라면 전세금이 싸도 들어가지 않는다.

4. 소득공제 용도의 주택청약 등을 제외하고는 이제 저축은 하지 않는다. 은행의 금융계산기를 통해서 대출 원금과 금리, 기간에 따른 상환 비용을 확실하게 계산하고 돈의 흐름을 파악한다.

http://iamaman.tistory.com/914

5. 전세 자금 대출 이자와 원금을 같이 갚아 나가면서 소액으로 시작할수 있는 투자 상품들을 알아보고 주식, 펀드, P2P 투자 등에 대해서 알아본다.

6. 재테크에 대한 공부는 꾸준히 해야 할 것이며, 용기를 가지고 처음에 잃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10만원씩이라도 투자를 시작한다. 시장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소득을 다변화 할 수 있는 방법들을 꾸준히 찾아본다.



지금까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많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가상화폐 투자는 안해서 소개를 안했는데, 일확천금을 바라기 보다는 사회 초년생일때부터 건전한 투자상품들에 투자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소프트웨어 뿐만이 아니라 주식이나 펀드 매매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시스템트레이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4~5 년 전에는 일반인들이 시스템트레이딩을 접하기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시스템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증권사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가 필요한데 예전에는 이런 API 들이 조금 미흡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증권사 API들이 잘 갖추어지고 있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키움, 대신, 이베스트, 미래에셋대우 증권 등에서 API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 뿐만이 아니라  수익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익 전략은 일종의 트레이딩 알고리즘이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소프트웨어 코딩 기술보다 수익  전략을 만들어내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도 수익 전략이 없어서 증권사 API를 사용하여 실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일매일의 종목 검색이나 계좌 내역을 정리하는데  증권사 AP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제 투자를 할 때는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을 자주 사용하고 있고  증권사 HTS 비교 결과 이베스트증권의 해당 기능이 조금 더 괜찮은 거 같아서 이베스트증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베스트증권에서 '서버 자동 매수 매도 기능'은 ‘[5220] 주식스탑로스(자동주문)’ 창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증권사 API에 대해서 공부하기 위해서 제가 참조한 사이트들을 몇 가지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됐던 사이트로 WikiDocs 의 ‘파이썬으로 배우는 알고리즘 트레이딩’ 이 있습니다.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ikidocs.net/book/110


위 사이트에서는 증권사 API 사용을 위한기본적인  파이썬 언어의 문법과 프로그램 설치 방법 간단한 API 사용 예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데 매우 도움이 됐던 사이트입니다.


두 번째로 도움이 됐던 사이트로 아래 블로그 들이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에서는 초기 API 사용 시 샘플코드들을 볼 수가 있었고 리눅스에서도 API 제공이 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가 있었습니다.


http://freeprog.tistory.com/344


http://systemtraders.tistory.com


마지막으로 매우 당연하지만 xingAPI 도움말입니다.


http://www.ebestsec.co.kr/apiguide/guide.jsp?cno=100


엑셀을 샘플로 한 설명이지만 이베스트증권 xingAPI 에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고 xingAPI 를 설치하시면 아래 주소에서 엑셀 파일 샘플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eBEST\xingAPI\샘플


최근에는 e종목검색 기능이 추가 됐고 종목검색 전략을 API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1. 박아지 2019.05.11 16:29

    pkc1@naver.com
    선물.옵션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의뢰하면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ebest 증권 선호하나 관계 없음.)
    source code 를 받고 싶습니다 . 최소한 매매 로직을 수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파이썬이나 비베 같은 쉬운 프로그램이면 좋을 것 같아요
    효율이 있으면 상업화 의사도 있습니다.
    핸드폰 or 문자 가 편합니다 anytime 9787 8753

    • 남성 2019.05.11 20:38 신고

      증권사 API 관련 게시판에 문의 하시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거기에 문의 하면 아마도 원하시는 답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아래 기사를 보니 만화가 허영만 씨가 주식 책을 쓰셨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03&aid=0008376203


"허영만의 3천만원-1권(주식에 빠지다)" 라는 만화 책인데 ​YES24에서 웹툰으로 연재를 하더군요. 


제목대로 3천만원을 가지고 주식 투자를 하면서 그 경험들에 대해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더군요. 


"허영만의 3천만원" 웹툰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습니다. 4화~16화의 내용은 책에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


​http://ch.yes24.com/Article/List/2707


"궁극적으로 가치 투자를 이야기하고 싶다" 라고 하시는데 건전한 투자 마인드를 배울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되네요.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런 만화를 통해 접해 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허영만 화백의 투자 수익률도 확인 할 수 있는데 웹툰 제일 위쪽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허영만 화백의 수익률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연결되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m.stock.naver.com/research/samsung.nhn?tg=webtoon


허영만 화백의 수익률은 현재 6.4% 정도네요. 지난번에 8 %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래프를 보니 최근에 조금 떨어졌네요. 

최근에 코스닥이 900을 돌파 했었는데~  최근에는 확실히 코스닥 수익률이 좋았군요.


해당 페이지의 아래쪽을 보면 투자자문단(우담선생, 하웅, 이성호, VIP자문최준철, 쿼터백투자자문, 김태석)의 누적 수익률도 나오니 스포츠 중계 보듯이 수익률을 재미있게 관찰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모든 분들이 건전하고 유익한 투자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평강줌마 2018.01.21 15:01 신고

    한 번 보아야겠어요. 네이버에서 보았는데 그냥 패스했는데.... 즐겁게 읽어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 남성 2018.01.22 17:54 신고

      네 저도 시간 날때 마다 조금씩 보면서 다시 초심을 좀 잡아봐야 겠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요즘 다들 아시겠지만 예적금 금리가 1%~ 2%에 불과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금리가 조금씩 높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물가상승률을 따라가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예적금 금리라고 보여집니다.


높은 수익률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투자가 필수인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부동산을 비롯해 주식, 펀드, P2P 투자, 가상화폐 등등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리 큰 돈도 없고 개인적으로 부동산 투자를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식이나 펀드의 경우 서민들이 안 한다고 해서 손해 보거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부자들의 투기질에 서민들이 피해를 보기 때문에 부동산 투기는 악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가정이 생기고 어느 지역에 정착을 해야 한다 할때 투자의 목적이 아닌 주거의 목적으로 집을 하나 장만할 용의는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투자라기 보다는 투기에 가깝기 때문에 하지 않고 있고 주식, 펀드, p2p 투자를 해보고 있네요.


오늘은 펀드슈퍼마켓에서 10 개월간 펀드 운용기를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


작년부터 각 매체에서 신흥국 투자가 좋을거다라는 글들을 많이 접했고 작년 초에 인도 투자에 대한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해외주식에 대해서는 또 신흥국 주식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별로 없다 보니 직접 투자는 안 하고 펀드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펀드슈퍼마켓을 통해서 작년 3월에 인도펀드와 로보어드바이저 펀드에 가입을 했습니다.


미래에셋 인디아 디스커버리 증권 1호, 키움 쿼터백 글로벌 로보어드바이저 펀드에 대략 10개월정도 유지를 했고 인도 펀드의 경우 중간에 추가 매수를 했습니다. 


인도 펀드는 50만 원씩 로보어드바이저 펀드는 20만 원씩 자동이체를 하고 있고 현재 10개월간 수익률이 아래 그림과 같이 대략 10% 정도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연금펀드는 작년 4월부터 피델리티 월드 B4 증권자 펀드에 가입했고 매달 15만 원씩 자동이체 하고 있습니다. 


연금 펀드는 오래 동안 뺄수 없는 돈이 될것이므로 조금씩만 하고 있습니다.


대략 9개월간 아래 그림과 같이 11%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펀드슈퍼마켓에서 위 그림과 같이 자산추이 그래프가 나오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개별 펀드 별로 수익률 그래프가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조금 아쉽네요.


인도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나라니까 2018 년도 꾸준히 투자해 보려고 합니다.


  1. 2018.01.16 18:15

    비밀댓글입니다

    • 남성 2018.01.16 18:29 신고

      제 블로그 방문해 주시는 이웃님은 평강줌마님 뿐이네요. ^^ 감사합니다.

HTS 에서 종목을 검색할때 섹터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베스트 증권 HTS 에서는 1536 화면 입니다.


지난 금요일날(2018년 01월 12일) 섹터 검색을 보면 항공 관련주들의 등락률이 +2.06 % 였습니다.


요즘 바이오나 제약은 너무 핫하니 그렇다 치고 최근에 확실히 항공 섹터가 조금씩 주목을 받고 있긴 한것 같습니다.


항공주 중에서도 제가 가지고 있던 아시아나항공이 6.73% 올랐는데 HTS 에서 기관 외국인 매수 금액을 보니 외국인이 110 억, 기관이 65억원 정도를 매수 했더군요. 



기관 외국인 매수를 합치면 176 억원 정도던데 HTS 에서 매매추이를 확인해 보니 이런 매수세는 2017년 1월 부터 지금까지 중 최고 금액 이더군요.


2017년 11월 17일 날 기관 외국인 도합 66 억 매수세가 가장 컸었는데 거의 3 배의 매수세가 들어온 걸로 봐서는 

아시아나항공을 기관 외국인이 매우 좋게 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기관 외국인이 왜 좋게 볼까에 대해 생각을 해보는데 평창 동계 올림픽 밖에 떠오르는게 없네요. ㅎㅎㅎ 직접 기관 외국인한테 물어보지 않는 이상 왜 사는건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한달도 안 남은 평창 동계 올림픽이나 무사히 치뤘으면 하는 바람이고 북한이랑도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평강줌마 2018.01.15 11:51 신고

    아시아나항공도 주가가 올랐군요. 대한항공도 주가가 올라가네요. 정말 평창의 영향알까요? 지켜보아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남성 2018.01.15 11:59 신고

      오늘 기사를 보니 실적 개선 기대감이라고 하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한주 되세요~

이번주 MBC 경제매거진 M 에서는 "2018 살림 나아질까?" 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습니다. 


가계부 작성, 저축, 부동산, 주식 등 다양한 내용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더군요. 


방송에서 가수 조현씨가 나오던데 주식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냈기 때문에 가수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역시 경제적인 뒷받침이 되야 꿈도 쫓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조현씨가 얘기하는 주식 부자가 되는 방법 입니다.


조현씨가 한 얘기 중에 대부분은 저도 수긍이 가는 부분입니다. "매일 쳐다볼 필요 없이 푹~~ 담가놔라" 라는 말은 저도 어느 정도는 일리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관심을 안 가져도 안 됩니다. 위에 말은 내가 정말 제대로 된 주식을 싼 가격에 산 경우에만 해당하는 말 입니다. 정말 좋은 주식을 샀다고 하더라도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같은 순간에 사놓고 안 보고 있다면 언제 회복 될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위에 내용을 보면 매도 기준에서 손실률 -5% 를 지키라고 하는데 사실 -5% 는 정말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습니다. 매일 안 보고 있다가 다음날 -30% 돼 있으면 어떻게 -5% 손절 한다는 기준을 지킬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위에 조현씨의 조언에 조금더 추가해 보려 합니다.

제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신의 기준을 정하고 그것을 최대한 지켜라.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HTS/MTS 의 서버 자동 매수/매도 기능을 사용해라.

요즘 왠만한 분들은 다들 스마트폰으로 거래를 하죠. MTS 든 HTS 든 요즘 제가 아는 모든 증권사들은 서버 자동 주문 기능이 있습니다. 서버에 저장해 놓는것이므로 한번만 저장해 놓으면 최대 한 달까지 이익/손절 주문을 걸어 놓을 수가 있고, 굳이 일을 하는중에 손절 기준 이하로 떨어졌을까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됩니다.

http://iamaman.tistory.com/1519

저는 종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5 ~ 15% 를 손절 라인으로 잡습니다. 그리고 손절은 수동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동으로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수동으로 손절하려 하면 보통은 본전 생각나서 잘 못하죠. 강제로라도 내 기준을 지킬 수 있도록 서버 자동 주문을 통해 손절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2017 년 정산에서도 손실 본 것들을 보시면 대부분 -10 % 정도죠. -10% 이하가 되면 자동으로 손절 하도록 자동 주문을 걸어놔서 그런 것입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요즘은 편리한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투자하셔야 생업에 지장 안 받고 투자하실 수 있을 겁니다.



  1. 평강줌마 2018.01.08 14:23 신고

    살림살이는 언제 나아질까요? 주식은 어느 정도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 하네요. 당분간 주식 매수는 하지 않지만 그래도 시장의 흐름은 잘 보고 있어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남성 2018.01.08 15:45 신고

      블로그 보니 평강줌마님은 살림살이 정말 잘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방문 감사하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최근에 국내 주식 시장이 참 좋다고 생각 합니다. 코스피 코스닥 할 것 없이 그 상단을 높이는 추세인데 걱정이 있다면 반도체 바이오 쏠림 현상 입니다. 반도체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실적을 기반으로 한 상승이니 어느 정도 이해는 하지만 바이오의 경우 대부분이 신약에 대한 기대감 만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적을 보면 대부분이 빨간색.... 아직 돈 버는게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신라젠 대표가 지분을 대량 매도 했다는 기사도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증가시키는 이유 입니다. 

뜨거운 신라젠, 대표 지분 대량 매도 '논란'


예전에 제 기억으로는 알앤엘바이오 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정말 어마 무시한 차트를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음 결국엔 상장폐지... 당시 알앤엘바이오를 보면서 역시 욕심은 금물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래 포스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작년에 저도 바이오주를 몇 개 거래했고 운좋게도 수익을 얻었습니다. 

http://iamaman.tistory.com/2052


지트리비앤티, 강스템바이오텍을 거래했고 생활에 보탬이 되는 정도의 수익을 얻었네요. 실력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매수 시점은 눌림목이나 바닥이라 생각하는 시점에 들어가서 조용히 기다리다가 반등 할 때 적당히만 먹고 나오고 있습니다.

지나고 나서 보면 더 버텼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었지만 미래는 모르는 일이니... 그냥 그런가 보다 합니다. 직장인이라 단타는 힘들고 사실 기업 탐방등도 하지 않는 개미 투자자가 기업의 실제 가치를 판단한다는게 대부분은 힘들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런식의 전략이 습관이 된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제가 가지고 있는 종목 하나를 얘기 할까 합니다. 제가 남한테 종목 추천할 실력은 안되서 종목 추천까지는 아니고... 

요즘 환율이 떨어지고 있고 환율이 떨어지면 수출 업체는 힘들어지지만 수입업체 입장에서는 싸게 물건을 들여올 수 있으므로 이득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리 재미를 못보고 있던 보라티알이 기관, 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상승을 하더군요.

보라티알은 이태리 식자재 수입 유통업체입니다. 아래는 보라티알의 홈페이지 입니다.

http://www.boratr.co.kr/


언제깔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보라티알.... 좀 지켜봐야 겠네요~ 

기왕 시작한거 보라티알 가즈아~~ 아래 사진은 그냥 볼수록 웃겨서 넣어 봤습니다. 


  1. 평강줌마 2018.01.06 22:17 신고

    보라티알 종목 외워두어야겠어요. 신약주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네요. 지트리비앤티 가지고 있다가 매도했어요. 다시 매수하기는 겁이나 보류하고 있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남성 2018.01.06 22:25 신고

      계속 갈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관심이나 가져 볼만 할 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고 굿밤 되세요~

주식을 하다 보면 당연히 HTS/MTS 을 사용한다. 요즘 누가 증권사 가서 구매 하나 …

 

요즘은 스마트폰의 혜택으로 MTS 을 많이들 사용하게 되며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수수료도 굉장히 저렴해 지는 추세이다.

 

요즘 HTS 나 MTS 는 굉장히 편리해 져서 예전과 같이 무조건 컴퓨터 앞에 앉아 있거나

 

또는 PC 을 계속 켜 놓아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나는 요즘 서버 자동 매수/매도 라는 기능을 주로 사용하는데~

 

내가 주로 사용하는 미래에셋 카이로스에는 0635 화면이다.

 

단축키를 설정해 놓고 사용한다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매수 및 매도를 가격이나 거래량 조건에 따라 기간을 정해 놓고 매수 하거나 매도 할 수가 있다.



 

서버자동 주문의 장점이라면 당연히 내가 깜빡하고 PC 를 켜지 않더라도 설정해 놓은대로 증권사의 서버에서 거래가 정확히 된다는데 있다.

 

매일 컴퓨터 앞에 HTS 만 지켜 보고 있을 수 없는 직장인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능인 것 같아서 소개한다.


최근에 CJ E&M이 부진한 실적 정보를 기관 투자자에게만 조용히 알려줘서 그걸 모르고 있던 개인투자자들은 손해를 보게 되었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개미 울린 CJ E&M…고강도 제재 방침

 

제가 거래하는 종목은 아니라 모르고 있었는데~

그냥 궁금해서 HTS 에서 찾아봤습니다. 2013년 10월 16일 9.45 % 빠졌더군요.

 

기사의 내용대로 기관은 1067913 주를 팔았고 개인들은 1038483 주는 매수 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건 기관들은 하나 같이 다 팔았는데….

 

은행은 샀다는 거.. CJ E&M 이 은행한테는 전화 안 했나 보네요 ㅋㅋㅋㅋ

 

어디 은행일까….. 비록 많이 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기관인데 은행은 소외감 느꼈을 것 같네요…

 

아님 저가 매수한 건가? 전날 4.12 % 떨어질 때도 산 거 보면 저가매수 같지는 않은데…

응답하라 1994 는 최근에 쓰레기가 나정이 남편이라는것이 밝혀지면서 그 막을 내렸는데~~



그 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배우들이 응사롤 작품으로 한번에 왕창~~ 뜨게 된 매우 잼났던 작품이었죠~ 


저는 첨에는 응사를 안 보다가 아래 기사를 보고 응사를 보기 시작했는데요~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3274170



바로 조재윤의 솔리드 패션 입니다. 아~~ 진짜 이게 왜 이렇게 웃기던지... 맨살에 조끼 저거 진짜 아무나 못하는건데 ㅋㅋㅋ



암튼 이번 기회에 조재윤이라는 배우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는데~ 


아래 기사를 보니 예전에 SBS 좋은아침에도 출연했었더군요. 근데... 무명시절 연봉이 150만원 허거덕...고생 정말 많이 하셨더군요. 


http://gvalley.etnews.com/200917



암튼 저는 주식을 하고 하다보니 주식을 하는 경제 영화에 관심이 많은데~~ 


예전에 작전이라는 영화에서 조재윤씨를 처음 보고~ 참 감초 연기 잘 한다 햇었는데~ 


BPS 가 뭐냐는 질문에 비피더스요? 라고 대답하던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깡패 이대리 ㅋㅋㅋㅋㅋ




이번 기회에 대중들한테도 각인이 확 되신거 같아서 너무 반갑더군요. 


조재윤씨 앞으로도 좋은 연기 기대할께요~



MATLAB 에서 다양한 그래프를 이용해 왔지만 제가 하는 분양의 특성상 축을 날짜로 표시할 일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식이나 재무와 같은 분야에서 MATLAB 을 어떻게 이용하나 봤더니 x 축을 날짜로 표시하는게 일반 적이더군요.

 

MATLAB 에서 특정 축을 date format 으로 나타내 주기 위해서는 datetick () 을 사용하면 됩니다.

 

아래 예제는 제가 사용하는 HTS 에서 특정 회사의 주가 차트를 로드해서 종가 차트를 그려 본 겁니다.

 

주가 파일은 다음과 같이 생겼습니다. 첫째 열이 날짜고 5번째 열이 종가 입니다.

 



TestStock.xlsx


 

%% 주가 차트 읽기

[num,txt,raw] = xlsread('TestStock.xlsx'); % 주가 파일 읽기

date_v=num(:,1); % date

date_nv=datenum(num2str(date_v),'yyyymmdd'); % 형식에 맞게 변환

price_v=num(:,5); % 종가

 

%% 차트 그리기

figure,plot(date_nv, price_v), grid on % 종가 차트 그리기

xlabel('Date [Year-Month-Day]'), ylabel('Price')

datetick('x','yy-mm-dd') % x 축을 날짜(년-월-일)로 표시

%%

 

위 코드에서 datetick('x','yy-mm-dd') 의 'x'는 x 축을 말하는 겁니다.

 

y 축을 날짜로 만들어 주고 싶다면 'y' 라고 설정하면 되겠죠.

 

그리고 'yy-mm-dd' 부분은 날짜를 나타내고 싶은 형식을 의미 합니다.

 

날짜의 형식에 대해서는 다음 주소의 MATLAB help 를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mathworks.co.kr/help/techdoc/ref/datetick.html

 

축의 tick 값을 날짜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축의 값이 날짜 관련 값이어야겠죠.

 

따라서 datetick()을 이용하는 그래프의 축 데이터는 datenum() 함수를 이용해서 날짜를 표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위 예제에 따른 결과는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종가만 이용해서 선 차트를 그렸더니 자주 보던 캔들 차트와 달라서 그런지 약간 어색하긴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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